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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조가 열심히 탈출을 위해 진법에 대한 정보를 모았지만 결국 마지막에 나와있던 사부의 한 마디로 인해서 좌절한 후, 사부가 돌아왔고 탈출을 시도한 사실은 간신히 숨길 수 있었지만 너무 탈출에 힘을 쏟는 바람에 집안일을 하나도 해놓지 않아서 무지하게 맞았다. 게다가 서고(書庫)에는 엄청난 양의 책이 어지러져 있어 사부의 심기를 건드렸으니 다음 일은 말할 것도 없다....소설 혈마(血魔) - 9. 非논리적인 사부하이아칸 Boss사냥2 2006.10.12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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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조는 아주 원대한 계획을 세웠다. 바로 탈출을 시도하려는 것이다. 사부는 요즘 술에 점점 더 빠져들어 이번에는 천조가 잡은 백호(白虎)의 흰가죽을 팔아서 얻은 엄청난 돈을 몽땅 가져가 버린 것이다. 무게도 상당할텐데... 4, 5인 가족이 20, 30년... 아껴쓰면 후손한테도 줄만한 돈을 모두 가져가 버리다니 대 사건이였다. 그래서 천조의 느낌으로 보건대 ...소설 혈마(血魔) - 8. 탈출을 위한 싸움하이아칸 Boss사냥2 2006.10.10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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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날아갔다... 쓰고 있었던 소설 오늘은 Feel을 받지 못해서 거의 2시간 가까이 쓰고 있었는데... (하지만 오랫동안 써서 그런지 내용은 생각만큼 잘됏는데...) 이게 왠일? 확인! 누르자마자 뜨는 소리가 뭐시기 뭐시기 영어 뜬다음에 노란색 느낌표 다음에 확인 이 있어서 '음...' 하고 생각하다가 클릭했더니 날아갔네?소설 아... 이런 XX 날라갔다. 상태창 한방에... [2]하이아칸 Boss사냥2 2006.10.09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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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조도 이제 12살. 다른 아이들 같았으면 학교에 간다거나, 귀족이면 검을 연습한다고 난리칠 때랄까? 그 때, 천조는 이상한 산 속에서 문명과는 떨어져 다른 아이들과는 사뭇 다른 검술(劍術)을 연습했었다. 그리고 이제 그 결과를 시험해 볼 만도 했다. 사부는 이제 집안일은 시키지 않는다. 하긴 처음 천조가 왔을 때 집안 꼴을 보면, 원래부터 안해도 상관없는 집이였...소설 혈마(血魔) - 7. 대량 사냥하이아칸 Boss사냥2 2006.10.05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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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4편에서 '언노운' 님께서 리플을 달아주셨습니다 (감동 ㅠㅠ) 어디서 본듯한 스토리(?) 라고 해주셨는데요... ㅎㅎ 정답입니다. 뭐, 다른 곳에도 이런 이야기가 있을지는 몰라도, 전 '비뢰도'라는 소...소설 혈마(血魔) - 6. 무거워지는 묵혼(默琿)하이아칸 Boss사냥2 2006.10.04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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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아앗!! 드디어 끝났다!" 천조는 방금 이론 수업을 마쳤다. 그 지루한 이론 수업. 엄청 지루한 수업이였지만 그래도 그 무서운 사부가 바로 눈앞에 있으니 졸리지는 않았다. 이것은 아주 지루한 학교 시험이라도 시험때는 졸리지 않은 것과 같은 이치였다. 하지만! "아니, 도데체 뭐가 뭔지 알 수가 있어야지!" 그랬다. 도데체 사부가 쓰는, 예를...소설 혈마(血魔) 5. <묵혼(默琿)들...> [1]하이아칸 Boss사냥2 2006.10.03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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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조(天造)가 내공을 다스리는 훈련이 끝나고 이젠 가장 두려운 시간이 다가왔다. 바로 사부와의 대련 시간이다!! 맨 처음 대련했을 때는 그냥 배가 관통되고 말았지만 그 다음부터는 정말 엄청난 고통의 연속이였다. 사부가 나뭇가지를 들고 쇄도해 오는 속도는 반응은 커녕 도저히 눈으로 따를 수가 없었다. 모르겠다! 하는 생각과 함께 검을 들어 막으려고 폼을 잡으면,...소설 혈마(血魔) - 4. <훈련은 정당히...(2)>하이아칸 Boss사냥2 2006.10.03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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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가 사부와의 간단한 대련을 마치고 난 다음날, 그 때부터는 정말 진정한 훈련의 시작이였다. 먼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기본이였다. "야, 빨리 일어나. 훈련 시작이다. "아웅... 또 그거예요? 귀찮은데..." "맞기 싫으면 해라. 빨리 앉아!" 때린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꼬마는 더이상 찍소리도 하지 않고 자리에 앉았다. 그 때가 새...소설 혈마(血魔) - 3. <훈련은 적당히...(1)>하이아칸 Boss사냥2 2006.10.02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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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소설 연재도 힘이 드는구나~ 처음부터 알고는 있었습니다만 벌써 아이디어가 떨어지다니 의외네요. 간신이 생각해 내고 있습니다. 재밌게 봐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참, 이곳 배경의 언급에 대한게 지금까지 없었는데요. 분명히 테일즈위버 입니다~ 문명과 떨어져 있을 뿐. ---------------------------------------------...소설 혈마(血魔) 2. <사부와의 대련>하이아칸 Boss사냥2 2006.10.01 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