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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아칸 블루헨 2021.07.12 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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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 여기에도 비석이있네;;" 들어간지 얼마않되서 또 비석을 발견한 일행들.. "그래서 뭐라고 적혀있는데?" 막시민이 궁금한듯이 물어보자.. "으음.... 화로에 불을붙여라... 단 몬스터는 죽이지 마라... 제한시간은 10분.." "화로는 총4개 그곳에다가 불을 붙여라..." "좋아 방금전처럼 팀을 나누어서 가자!!" "오케이~~" 그러
    소설 Episode〃chapter-22-(3)- 불의신전 [1]
    네냐플 키나라니 2007.08.07 469
  • "헉헉.. 여기는 왜이렇게 깊어;;" 들어가면갈수록 더워지는데다가 신전은 너무 넓어 길을 잃었다고나할까.. 카루나일행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어떤 비석을 발견하고 달려갔다.. "어디보자..." 맨처음그랫다시피 티치엘이 다시 해석하기시작했다.. "음... '루비팬던트'를 지키는 플레임위저드를 죽이지않고 루비팬턴트를 얻어라.. 제한시간은." "보나마
    소설 Episode〃chapter-22-(2)- 불의신전 [3]
    네냐플 키나라니 2007.08.01 434
  • "어?? 여기에 왠 비석이??" 불의신전입구로 조금 들어가니까 어떤 비석이 세워져있었다.. "고대문자네 이거... 꼬맹아!! 니가 한번 해석해봐라.." "네~~ 밀라언니~~" 마법공부를 한 티치엘에게 밀라가 고대문자 해석하는것을 맡겼다.. "어.... 작은 불꽃의 조각을 찾아 화로안에 넣어라... 제한시간은 5분..." 티치엘이 차근차근 해석했다
    소설 Episode〃chapter-22-(1)- 불의신전 [3]
    네냐플 키나라니 2007.07.20 359
  • "헉헉.. 여기가 홍옥동굴이야?? 입구도 참 괴상망측하군.." 밀라가 투덜투덜거리자 카루나는 "하여튼 들어가봐요.. 원인부터 조사해야하니까.." "참,, 내가 물의신전에서 꾸물거렸던거는... 홍옥동굴 제일 안쪽에 불의신전이 있어서..." "제일안쪽!!!!!!!????????" 모두가 놀란듯이 이스핀을 향해 소리쳤고 이스핀은 겁먹은 표정이였다..
    소설 Episode〃chapter-21- 홍옥동굴 [1]
    네냐플 키나라니 2007.07.17 805
  • "........" "으음....."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는걸.. 요정의 구슬의 주인이라.." 카루나는 고개를 까딱까딱거리더니 이내 멈추었다.. "자 이제는 라이디아로 가자.." "으응??" 갑자기 밀라가 말하자 카루나는 깜짝놀랐다.. "또 딴생각중이야!! 좀 생각만하지말고 이야기좀 들어!!!" "네.." 밀라가 버럭 소리치자 카루나는 바로 꼬...
    소설 Episode〃chapter-20- 물의신전 [1]
    네냐플 키나라니 2007.07.17 433
  • "티치엘!!!!" 그떄 카루나가 뛰어 티치엘의 손을잡고.. [텔레포트!] 텔레포트를 써서 이동하여 동료들이 있는곳으로 왔지만 카루나는 아주 지친 기색이였다.. "하악..하악..." 카루나는 힘겹게 눈을 뜨며 해가지는쪽을 바라보았다.., 아직 지지도않았다.. "크윽.." 카루나는 어지럽다는듯이 머리에 손을대더니 이내 쓰러지고 만다.. "하아..
    소설 Episode〃chapter-19- 금기 [1]
    네냐플 키나라니 2007.07.15 445
  • "아직도 해가 지려면 멀었나.." 카루나는 힘겨운듯이 반쯤 누워있었고 해가 보이는 창가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어?? 카루나 괜찮아??" 그때 루시안이 문을열면서 들어왔고.. "카루나,, 조금 어때?" 티치엘이 물어봤다,, "으응... 괜찮아졌어,, 걱정마.." "걱정말라니!! 갑자기 쓰러지고는 아직도 안색이 창백한데.." "조금있으면 올꺼야
    소설 Episode〃chapter-18- 나비나무 [1]
    네냐플 키나라니 2007.07.15 425
  • "일단은 오늘은 너무 늦었으니까 여관에서 하루 묵고 다음날에 나비나무로 가보자.." 그들이 여기져기 조사한결과 모두 나비나무에게 갔을때 있었던일이라 밝혀졌다.. "응~" 모두들 이스핀의 의견에 찬성하는듯하고 바로 잠자리에들었다.. '카루나.. 매월20일은 조심해라.. 그날에는 신전에 축복이있기때문에' '바람의 힘을 가지고있는 소녀에게서 그 에너지를 가지고...
    소설 Episode〃chapter-17- 괴물나무 [1]
    네냐플 키나라니 2007.07.11 450
  • '이거 조금 복잡해질것같은데..' "무엇을생각하나 꼬마아가씨?" 카루나가 잠시 생각에 빠져있을때 카밀이라는 사람이 검을들고와 카루나를 찌르려고 했다.. "어딜찌르시나.." 어느새 카루나는 뒤로이동해서 카밀의 목을 노리고 있었다.. "먼저가.." "카..." "어서!!! 내이름 부르지말고!!!!" "하지만 우리는 동료..." [공간이동!]
    소설 Episode〃chapter-16- 정체 [2]
    네냐플 키나라니 2007.06.27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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