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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그떄 카루나가 뛰어 티치엘의 손을잡고..
[텔레포트!]
텔레포트를 써서 이동하여 동료들이 있는곳으로 왔지만 카루나는 아주 지친 기색이였다..
"하악..하악..."
카루나는 힘겹게 눈을 뜨며 해가지는쪽을 바라보았다.., 아직 지지도않았다..
"크윽.."
카루나는 어지럽다는듯이 머리에 손을대더니 이내 쓰러지고 만다..
"하아.. 얘는 맨날 우리 걱정만 시키고 참.."
"그래도 어쩔수는 없잖아요.."
"일단 내가 업고 갈꼐.."
밀라가 걱정되는듯이 말하자 이스핀이 말했고 이내 보리스가 업고 간다고 했다..
"으윽.."
그때 카루나가 점점 눈을 뜨기 시작했다.. 그리고 옆에 지켜보고있는 레이한테..
'레이..미안해..'
레이한테만 들릴정도로 작게 애기했다..
"괜찮으니까 기운이나 차려.."
레이도 작게말했다.. 그리고 가파른길을 올라가 보이는것은 바로 모스와 나비나무였다..
뭔지모르는것에 중독되어 새까만 나무가 되어버린 나비나무..
"일단 카루나는 내려놓고 그리고 여기에 왠 마법진이랑 우물이있냐.."
그때 카루나가 힘겹게 일어나 생명의 물을 마법진에 뿌려보았다..
그때 반짝하고 빛나더니 이내 5초쯤인가 그정도 유지하다가 다시 사라졌다..
"이렇게.. 정화시키면 되요.. 마법진이랑 저기 4개의 우물들을.."
그리고는 한구석에가서 잠시 기대있었다..
"그럼 티치엘은 카루나랑같이 있으면서 마법진에 물을뿌리고.."
"네~~"
"레이랑 보리스랑 루시안은 티치엘을 지켜.."
"네.. 알았어요.."
"네.."
"나한테 맏겨 밀라누나~~"
"그리고 나머지는 나랑같이 저기 우물을 정화.."
밀라가 각자 역활을 말하자 그때 막시민이..
"아줌마주제에 명령이나 하기는,,,"
"막시민!!!"
자기혼자서 중얼거리자 또 이스핀이 다그친다,,
"이스핀은 왜 나한테만 그래!!"
"잠시만.. 난 카루나를 지킬께.."
그때 뜻밖에 소리가 들려왔다.. 바로 시벨린이였다..
"좋아 그럼 시벨린은 카루나를 지키고 나머지는 가자!!"
"아줌마가 무슨 대...."
"막시민좀!!!"
"그럼 제가 시벨린씨랑 교대할까요?"
"그럼 고맙지.."
그리고 보리스와 시벨린이 교대하였다..
그리고 마법진에는 티치엘,루시안,레이,시벨린,카루나가있었고
우물로 가는이들은 보리스,밀라,막시민,이스핀이였다...
그때는 해가 지기 시작했다...
"일단은 티치엘이랑 카루나는 우리가 둥글게 서서 지키고 티치엘은 마법진에 물을 뿌려.."
"그럼 저는 간단한 보조기술이나 쓸께요.."
[배리어!]
그때 마법진에 있는사람들은 물론 뛰어간 사람들도 지켜졌다...
"그럼 나부터 시작해볼까!!"
[연!]
날라오는 모스를향해 검기를 휘둘러 6마리나 죽여 우물 가까이 가나 했을때!!
'휘이익!!'
나무 촉수가 갑자기 날라와 막시민을 치고 멀리 마법진 있는곳 까지 날려버렸다..
"크윽.. 장난 아닌걸.."
"방심하지마 막시민!!"
그떄 이스핀이 멀리서 소리칠때였다..
"너나 걱정.. 이스핀 위험해!!!"
"응?"
또 잔소리나 하는 이스핀을 향해 소리칠때 갑자기 나무 촉수가 날라와 이스핀을 치려고했다..
"이스핀!!!"
밀라가 저멀리서 소리치며 다가가려니까 갑자기..
'휘이익!!'
밀라에게도 나무촉수가 날라갔지만 밀라는 다행히 스쳐 간단히 뒹굴었을 뿐이였다..
"크윽!."
그때 보리스도 나무촉수에 부딧혀 멀리 밀려났다..
바로 그떄 이스핀의 눈앞에 촉수가 날라오자 이스핀은 자기도 모르게 눈을 감았다..
그광경은 카루나도 보고있었다..
마침 해가 점점 지고있고 달이 뜨기 시작할때였다..
"ㅇ..위...위험해!!!!"
"앗,, 카루나 너 아직 몸이!!!"
둥글게 싸고있는 친구들을 제쳐 이스핀을 향해 달려가 검을 뽑고 촉수를 막고있었다..
"카..카루나.."
'이제 해도 졌으니까.. 금기를 깨도 되나...에잇 모르겠다 그까짓거 깨고보자!'
[축복으로 인해 중단된 나의 힘이여]
카루나가 눈을감고 주문을 외우자..
[금기를 깸으로써 나의 힘을 돌려받아 적을 물리치노니..]
"카루나 위험해!!"
그떄 카루나를향해 나무촉수와 모스가 떼를지어 다가가고있었다..(물론 모스만다가가고있음..)
[금기헤제!!!!]
카루나가 소리치자 갑자기 카루나를 중심으로 회오리가 만들어지더니 모스를 날려버렸다..
[모두들 잠시 잠들라..]
[수면의 안개..]
그때 갑자기 향긋한 안개가 다가오더니 나무촉수도 움직임을 멈추고 모스도 하늘에서 떨어졌다..
"지금이야!! 빨리 생명의 물을 뿌려!!"
동료들이 잽싸게 물을뿌리자 나무촉수들은 사라지고 모스는 나비로 변하더니 그주위를 날아다녓다...
이내 황금빛 가루를 뿌리더니이내 그들이 정신차렸을때는 살짝의 나비가루와 마을로 도착했었다..
"그럼 난 이거 촌장님꼐 전해주고올께.."
그리고 카루나는 잠시 여기에서 기다리겠다고 하고 주머니에 있는 요정의 구슬을 꺼내자..
'내 주인과 비슷한 점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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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연속으로 쓰네요..
그럼 다음에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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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카루나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