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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Episode〃chapter-22-(3)- 불의신전

네냐플 키나라니 2007-08-07 19:47 469
키나라니님의 작성글 1 신고

"어?? 여기에도 비석이있네;;"

 

들어간지 얼마않되서 또 비석을 발견한 일행들..

 

"그래서 뭐라고 적혀있는데?"

 

막시민이 궁금한듯이 물어보자..

 

"으음.... 화로에 불을붙여라... 단 몬스터는 죽이지 마라... 제한시간은 10분.."

 

"화로는 총4개 그곳에다가 불을 붙여라..."

 

"좋아 방금전처럼 팀을 나누어서 가자!!"

 

"오케이~~"

 

그러고는 흩어지는 일행들..

 

(다시설명하자면 시벨린/카루나,이스핀/막시민,레이/보리스,루시안/티치엘/밀라 이렇게입니다~)

 

"헉..헉.. 몬스터가 보여야 뭘 하든가 말든가를 하지.. 어?? 시벨린씨!! 뒤에!!"

 

"응??"

 

"크에에엑!!"

 

카루나가 소리치자 뒤를돌아본 시벨린은 마그마버블의 공격에 겨우피해 허벅지쪽에 맞았다..

 

"그럼 제가 간단하게 끝낼까요??"

 

"뭐.. 좋아 난 카루나의 실력을 믿으니까.."

 

카루나가 시벨린이 허벅지쪽을 다친것에 유의해 자신이 처치하려고 했다..

 

[오라 나의 바람의 정령이여...]

 

[바람에의해 만들어진 사슬로 모든것을 포획하라]

 

[바람의 체인!]

 

이렇게 주문을 외치자 카루나의 손에서 쇠사슬이 나와 몬스터에게 묶이더니..

 

"하앗!!!"

 

카루나가 기합한번넣고 잡아당기더니 금세 화로쪽에 끌려왔다.. 그러고는..

 

"쾅!!!"

 

화로에서 엄청난 소리와함께 마그마버블이 사라졌다..

 

"그럼 일단 시벨린씨 상처를 치료하고 친구들이 있는곳으로 가요.."

 

카루나가 상처를 살펴보더니 살짝깊어 여기서 치료하기로 하고 시벨린에게 의견을 물었다..

 

"좋아.. 뭐 아직은 시간이 많으니까.."

 

[힐!]

 

카루나의 주문에 시벨린의 상처는 점점 났는듯이 싶었다...

 

"앗!! 막시민 위험해!!"

 

"우왓!!"

 

이상하게도 이스핀과 막시민쪽에는 마그마버블들이 꽤나 있었다.. 세어보면 3~4마리정도..

 

"이것들을 어떻게 넣어!!"

 

막시민이 불평하는듯이 말하자..

 

"시끄럽고 화로에나 넣자고!!"

 

이스핀도 짜증나는듯 말했다.. 그때 마침 이스핀의 앞으로 몬스터가 지나가자..

 

"좋아.. 너잘걸렸다..!!!"

 

[살!]

 

그러고는 몬스터를 밀어내더니 화로쪽으로 들어가니까 역시 엄청난 폭팔음과동시에 몬스터가 사라졌다..

 

"휴우..."

 

"우리는 여기서 잠시 쉬도록하자.."

 

그러고는 자리에 털썩 주저앉더니 한숨을쉬고 편히 쉬고있었다..

 

'콰앙!!'

 

"우웃.. 이폭팔음은 뭐야!!"

 

몬스터를 한참이나 유인하고있는데 갑자기 폭팔음이 들렸다..

 

"언니!! 다른데다가 한눈팔지마요!!"

 

티치엘이 한방에 나가떨어진 루시안을 잠시 치료하면서 밀라에게 충고를 했다..

 

"뭐.. 그러면야.. 간단하겠지??"

 

"네??"

 

갑자기 밀라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더니...

 

"그럼 가볼까?>?"

 

"밀라언니!!!"

 

밀라가 채찍을 들고 달려가자 티치엘이 불안한듯이 처다보았다..

 

"좋아 희생감은 너다!!"

 

그렇게 소리치고는 채찍을 귀에다 고정을 시키고 여러번 주위를돌더니..

 

"하앗!!"

 

한번에 잡아당겨 화로쪽으로 유인성공하자마자 폭팔음이들렸고 그다음에 다시 폭팔음이 들렸다..

 

"폭팔음이 들린다는것은 성공한거니까 이제 한조남았나??"

 

"네.. 언니 많이 피곤해보이니까 좀 쉬어요.."

 

"내가 너희 철부지들 상대하는데 않피곤하겠냐;;"

 

그러고는 서로 처다보다가 피식 웃으며 자리에서 쉬기 시작했다..

 

"오빠 쪼금만더!!"

 

근처에있던 마그마버블을 유인하지만 계속 폭팔음이들려 몬스터들이 우왕좌왕거려 하기 힘들었다..

 

"헉헉.. 우리만 이렇게 힘든건가??"

 

보리사가 헉헉거리머 턱까지 흘러내린 땀을 손등으로 닦으며 말했다....

 

"그럼 오빠 지친것같으니까 내가할꼐.."

 

"레이.. 어떻게 하려고;;;"

 

보리스가 약간 지친표정으로 걱정되는듯이 뭇자 레이는 당당하게 웃어보이며 몬스터뒤로 이동하더니..

 

[피어싱 스러스트!]

 

그러고는 몬스터가 화로쪽으로 밀려나다가 또 폭팔음때문에 살짝밀려나자..

 

[빙격참!]

 

앉아있던 보리스가 냉기가 서리는 검으로 두번 찌르자 화로속에 들어가고 마침내 폭팔음이 들렸다..

 

"자.. 우리는 출발하자.. 나도 쉴만큼 쉬었으니까.."

 

"응~"

 

그러고는 중앙쪽으로 향하자... 시벨린과 카루나부터 보였다..

 

시벨린은 허벅지쪽을다쳐 살짝 비틀대며 카루나의 부축을받았지만 카루나가 상처치료를 하고있어 다행이였다..

 

그리고 막시민과 이스핀이 보였는데 그쪽도 많이 피곤해보이기는 마찬가지였지만 시벨린의 상처를 걱정해주고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밀라,티치엘,루시안.. 그쪽은 루시안은 해맑게 웃고있었지만 반대로 2명은 무척 피곤해보였다..

 

"지금 도착해서 힘들테지만 조금만 쉬다가 어서 가자.."

 

"그래 그러는게 낫겠다.."

 

아직도 주변의 몬스터들이 어슬렁 주위를 맴돌고있어 시벨린이 거의 치료다되는 허벅지쪽을 처다보며 말했다..

 

그리고 1분뒤 허벅지쪽이 모두 치료가 되자 거뜬히 일어나 간단히 체조를하고 다시 입구로 향했다..

 

그리고 또 붉은머리의 소녀가오더니...

 

"그애를.. 그쪽에나가면 내친구를.. 구해줘... 내 하나뿐인 소중한친구를...."

 

하고는 바로 졸졸 따라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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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2-(2)화의 댓글수를 확인했더니 충고가 있더군요..

 

그충고를 받아들이고 싶지만 저도 가끔 망각하는 경우가 많아 오늘도 겨우 기억했네요..

 

다음화는 켈베와의 전투로 23화로 바뀔예정이고요..

 

24화에서는 아에 이스핀까지 오를란느로 보낼작정인 작가입니다..

 

그럼 다음에 뵈요;;'

전체 댓글 :
1
  • 이스핀
    네냐플 카르티나윈
    2007.09.26
    카나군요 그 붉은머리의 소녀라고 하는 것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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