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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Episode〃chapter-16- 정체

네냐플 키나라니 2007-06-27 17:23 505
키나라니님의 작성글 2 신고

'이거 조금 복잡해질것같은데..'

 

"무엇을생각하나 꼬마아가씨?"

 

카루나가 잠시 생각에 빠져있을때 카밀이라는 사람이 검을들고와 카루나를 찌르려고 했다..

 

"어딜찌르시나.."

 

어느새 카루나는 뒤로이동해서 카밀의 목을 노리고 있었다..

 

"먼저가.."

 

"카..."

 

"어서!!! 내이름 부르지말고!!!!"

 

"하지만 우리는 동료..."

 

[공간이동!]

 

이스핀이 카루나의말을듯고 말하려고했지만.. 카루나는 말을 듯지않고 강제이동을 시켰다..

 

"카..루...."

 

이름을 채 부르기도 전에 사라진 일행들..

 

"샤를로트공주님을 놓아주신 여자 기사분이라.. 재미있겠군.."

 

"전투중에 한눈팔면않되죠 카밀씨.."

 

어느새 카루나는 앞으로 튀어나와 금새 카밀을 칠것같았지만.. 카밀은 하얀깃털을 꺼내

 

다른곳으로 이동하려고 했다..

 

"그럼 나중에보져.. 여자기사여.."

 

그말을 하고 사라진 카밀..

 

[텔레포트!]

 

텔레포트를 쓰고 사라진 카루나..

 

그사이에는 정적만이 있을 뿐이였다..

 

'쉬우우웅!!'

 

이스핀이 떨어진 근처에 어떤 이상한 균열이 생기더니 그곳에서 카루나가 나왔다..

 

"왜그런거야??"

 

"일단은 위험하잖아..그리고.."

 

이스핀이 뭔가 궁금한 말투로 물어보자 카루나는 대답했다..

 

"너..정말 오를란느의 공주야??"

 

"!!!!!"

 

카루나의 뜻밖의 물음에 놀란 이스핀..과 일행들..

 

"오를란느인건 어떻게 알았어???"

 

루시안이 궁금한듯이 물어봤다..

 

"내가 아주 어렸을적에 살던곳이 오를란느였거든~~하하하;;;"

 

카루나는 분위기를 새롭게하려고 애써웃었지만 더욱더 심각해지고있었다..

 

'카루나 이제말할때도 됫지 않았어??'

 

'아직은 아냐..'

 

"뭘그리 소근거리는거야!!!"

 

"아..아무것도 아니에요 막시민.."

 

막시민이 소근거리기만하면 버럭버럭 화를내서 그냥 꼬리를 내려버리는 레이와 카루나..

 

"그럼 다시 소개할께.."

 

이스핀이 힘없는 소리로말했지만 다시 기운을 차리면서..

 

"내진짜이름은 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란느 네말대로 난 오를란느의 공녀야.."

 

"7년전에 오빠가 목숨을잃자 공작연합이 나를 몰아내고"

 

"내 숙부를 왕위에 앉히려고 하는 사람들이 수련하는도중에 나타나서"

 

"아무절벽에서 뛰어내렸는데 그때 떨어진곳이 클라드야.."

 

"그리고 이스핀이란 이름은 나의 어머니의 아명.."

 

이스핀은 여기에 어떻게 오게되었는지까지 말을하였다..

 

"그럼 나도 간단하게 말할까?"

 

"내이름은 카루나 린제리크..  내고향나라의 왕을 지키는 궁정기사야.."

 

"그럼 이제끝이지? 괴질이나 조사하러가자!!!!"

 

"그...그래.."

 

카루나의 활기찬소리에 오히려 기가죽는 일행들 그들의 앞날에는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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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드디어 한개가끝이 또 났네요..

 

13,14편은 댓글수 無...;;;;

 

요즘엔 볼수없는님들이 많이 적어주셨는데..(그렇게 마니는 아니지만..)

 

갑작스런 카밀의 등장으로 잠시 기분전환하려했다가..

 

머리만 꺠지는 키나네요...

 

그럼 다음편에서 뵈요..

전체 댓글 :
2
  • 이스핀
    네냐플 카르티나윈
    2007.09.26
    더욱더 기대가 되요~
  • 이스핀
    네냐플 착한요시、
    2007.06.28
    ㅡㅡ이게 뭐야? 자작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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