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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오늘은 너무 늦었으니까 여관에서 하루 묵고 다음날에 나비나무로 가보자.."
그들이 여기져기 조사한결과 모두 나비나무에게 갔을때 있었던일이라 밝혀졌다..
"응~"
모두들 이스핀의 의견에 찬성하는듯하고 바로 잠자리에들었다..
'카루나.. 매월20일은 조심해라.. 그날에는 신전에 축복이있기때문에'
'바람의 힘을 가지고있는 소녀에게서 그 에너지를 가지고 평화를 지속하기때문이란다,,'
"우웅..."
다음날 아침,.
"카루나!! 카루나!! 일어나~~ 벌써 해가 중천으로 가려고하잖아,,!!"
밀라가 버럭버럭 화를내자 카루나는 겨우 일어났다..
"저,, 밀라씨.. 오늘이 몇칠이죠?"
"오늘??아마 20일일껄.."
"네.."
밀라는 이상했다, 항상 활기차던 카루나가 오늘따라 힘이 별루없어보였기 때문이었다..
"카루나.. 너어디아퍼?>?"
"아,,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냥 악몽을 꿜을 뿐.."
'털썩'
"카..카루나!!"
카루나는 이야기하려다가 다시 쓰러지고 말았다..
그리고 얼마나 쓰러졌는지 주위는 고요했고 조금씩 아주조금씩 힘이 솟는듯했다,,
"크윽.."
카루나가 겨우 일어나서 주위를 둘러봤더니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여전한 괴로움은 계속되었다..
카루나가 쓰러졌을당시..
"일단 카루나는 눕혀두고 우리끼리 먼저 가자.."
"그럼 나랑 티치엘은 여기서 치료할테니까 먼저가~~"
"네~ 먼저가세요~~"
서두른 결정이였지만 모두들 찬성하였고 나비나무로 갔다..
"여기가 나비나무 숲인가??"
나비나무숲에 도착한 일행들.. 하지만 그들이 반기는것은..
"모스다!! 피해!!"
밀라의 외침에 모두들 도망치기 시작했고 얼마나 도망쳤을까..
"여기.. 아니야??"
어쩌다가 찾게된 나비나무. 그들은 모두 그곳으로 들어갔다..
"크르륵.."
그곳에는 뜻밖의것이 서있었다.. 바로 괴물나무였다,,
"모두 전투준비해!!"
"네!!"
밀라의 외침에 모두들 전투테세..
"자자.. 그럼 나부터 간다!!"
"막시민!! 혼자나서지마!!"
혼자나서려는 막시민에 뒤따라가는 이스핀..
"크르륵!!"
모두들 다가왔다고 느껴지자 바로 나무가지를 휘두르는 괴물나무 하지만 막시민과 이스핀은 간단히 피하고..
[참!]
[살!]
기본기술로 괴물나무를 간단히 상대했다..
"이거에 무너지면 사실적으로 시시하지.."
막시민은 다시 전투테세였다..
"이번엔 나도 도울께.."
가만히있던 레이가 나서고 뒤따라 보리스도 나섰다..
"그럼 레이 합동 공격이다!"
"응!!"
[블라인드!]
[커스!]
각각 암흑게열을 외지차 괴물나무는 괴로워 팔을 이리저리 흔들어대고 그때..
"하앗!!"
[댄싱 바이퍼!]
"그럼 나도!"
[연!]
밀라와 시벨린이 서로 기술을 퍼부었고 결국 괴물나무는 쓰러졌는데..
"크르르..."
점점 다시 일어나려고 했다..
"불마법도 없는데 저녀석을 어떻게 쓰러트려!!"
"저한테 맏기세요!!"
[이그니션!!]
대 마법왕국 공주엿기때문에 기본 마법을 쓸줄알아 간단히 쳐치했다..
"아마도 이건 좀 아닌것같다.. 돌아가서 촌장님께 아뢰자.."
"그래.."
막시민이 말하자 모두들 따라갔고 끝내 그들의 그림자가 사라졌다..
'많이 성장했군.. 그럼 이일이 끝나면 아티팩트를 본격적으로 손에넣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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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끝났네요
요즘 딴게임한다고 테위는 끈코 소설만 쓰고있는데
결국엔 요것또 끈어야할듯한 느낌이..
그럼 담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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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기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