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
"으음....."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는걸.. 요정의 구슬의 주인이라.."
카루나는 고개를 까딱까딱거리더니 이내 멈추었다..
"자 이제는 라이디아로 가자.."
"으응??"
갑자기 밀라가 말하자 카루나는 깜짝놀랐다..
"또 딴생각중이야!! 좀 생각만하지말고 이야기좀 들어!!!"
"네.."
밀라가 버럭 소리치자 카루나는 바로 꼬리를 내렸다..
"라이디아에 물의신전이 이상하다고해서 한번조사해보려구.."
"알았어요.."
"자!! 그럼 출발!!!"
이스핀이 간단하게 설명하고 모두들 떠날 준비를 했다..
"참.. 카루나 너 도데체 무슨 생각을 그렇게 깊게 하고있어??"
"요정의 구슬의 주인과 비슷한점을 찾아라.. 그것때문에요.."
"요정의 구슬?? 니가 전에 얻었던 그 초록빛 구슬말이야??"
"네.."
레이와 카루나가 대화를 하다가 막시민이 또 버럭소리쳐서 결국 대화는 중단되었다..
여기는 푸른 숲의마을 라이디아..
"여기가 촌장님의 집이야.. 잠깐만 기다려..."
"당장내쫏아라고요!! 그아이는 우리라이디아에 저주를 내리고 있는거라고요!!!"
"그만들하고 이제 진정을..."
"진정않하게 생겻어요!!! 우리의 신목 로베디아가 점차 마르고있다고요!!!"
"알았으니까 좀 조용히좀 하세요.."
"우리가 조용히 하게 생겼냐고요!! 당장 그 카나라는 아이를 내쫏아야해요!!!"
촌장과 마을사람들의 말다툼중에 카나라는 이름을 듯자 갑자기 생각난 카루나..
"카루나....왜그래?? 갑자기 왜 정신이 없는사람처럼.."
"카나라는 애 눈도 빨갛고 머리도 빨간 아이아니야??"
"으응.. 아마도...."
"그아이.. 마을 밖에서 울고있던데..."
레이랑 카루나가 심각하게 대화하는듯하자 그녀들은 나두고 촌장집으로 들어갔다..
"아..안녕하세요.."
"아..어서오세요 모험가님들.. 제발 우리 신목 로베디아좀 살려주세요.."
보리스가 싸우는데에 살짝 인사를하자 촌장은 바로 부탁을 했다..
"사실 우리마을에는 카나라는 눈과 머리색이 빨간 아이가 있는데.."
"그아이때문이에요!! 그아이가 물의신전에.."
"그 카나라는 아이가 물의신전에 들어갔다왔는데 그때부터 물이 말라가서 거의 죽을지경이에요.."
"제발살려주세요 모험가님들.."
"네.. 일단 물의 신전부터가볼께요.."
"감사합니다 모험가님들!!!"
촌장과 마을사람들이 애타게 부탁하자 보리스도 얼떨결에 승낙했고 그들은 안도의 표정이였다..
"그럼 이걸 가지고 가세요.. 크리스탈 펜턴트라고 물의신전에 출입할때 필요한거에요.."
"네.. 그럼 저희는 이만,.."
보리스가 크리스탈 펜턴트를 얻고 나오자 동료들이 약간 걱정된 표정이였고 하지만 그냥 출발했다..
"헉헉,, 여기가 수정동굴인가??"
"응 아마도,, 여기서 어느정도가면 물의 신전이 있을꺼야.."
"잠시만.. 내가 텔레포트를 쓸께 모두 내손잡아.."
"응."
모두들 대답하고 카루나의 손을 잡았다/.. 그리고 카루나는 주문을 외우기 시작하더니..
[텔레포트!]
그러고는 갑자기 환한 빛이돌더니 물의 신전안으로 들어왔는지 크리스탈 펜턴트가 반응했다..
"여기.. 많이 이상해..."
"응.. 물이 없어.. 그리고 저 문에서 이상한 마력이 방출되는데??"
"그래?? 일단 이거 보고하고.."
"불의신전으로 가는 문이에요.."
"응??"
레이와 보리스 그리고이스핀이 이야기하다가 카루나가 소리치자 모두들 바라보았다...
"이건 불의 신전으로 가는문이에요.. 이것을 망가트렸다면.."
"열기가 그대로 세어나와 물을 말리게햇다는거야??"
"네.. 대충 그런셈이죠,."
밀라가 묻고 카루나가 대답을하자..
"그럼 여기서 불의신전이 있는곳은..."
"아..설마.."
"야.. 무슨생각을하냐.,, 그곳은않되는데.."
갑자기 생각나는듯 이스핀과 막시민이 반응하자 모두들 궁금햇다..
"용암이 흐르는 홍옥동굴.. 그곳뿐이야.."
"!!!!!!!!"
이스핀의 대답에 모두들 놀란눈치고 결국 촌장에게 보고하고 불의 신전을 향해 달렸다..
그들의 앞에 어떤위험이 있는줄도 모르고..
------------------------------------------------------------------------------------------------
자.. 20편은 끝났네요.. 그럼 다음에 뵈요..
- 전체 댓글 :
- 1
-
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다음 목적지는 홍옥동굴이라니 기대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