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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Episode〃chapter-18- 나비나무

네냐플 키나라니 2007-07-15 15:30 425
키나라니님의 작성글 1 신고

"아직도 해가 지려면 멀었나.."

 

카루나는 힘겨운듯이 반쯤 누워있었고 해가 보이는 창가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어?? 카루나 괜찮아??"

 

그때 루시안이 문을열면서 들어왔고..

 

"카루나,, 조금 어때?"

 

티치엘이 물어봤다,,

 

"으응... 괜찮아졌어,, 걱정마.."

 

"걱정말라니!! 갑자기 쓰러지고는 아직도 안색이 창백한데.."

 

"조금있으면 올꺼야.."

 

버럭 소리치는 루시안과 환히 웃으며 말하는 티치엘 그녀의 말대로 곧바로 동료들이 도착했다..

 

"해지기 전에 얼른 출발하자.."

 

"어디를??"

 

"나비나무로.."

 

카루나는 어지러워 다시 누웠을때 누군지 모르겠지만 들리는 대화였다..

 

"그럼 나도 이제 갈래요.."

 

카루나가 힘겹게 일어나면서 말했다..

 

"않되 조금더 누워있어.."

 

이스핀이 말리자,.

 

"괜찮아요 이스핀.. 여태까지 여러분한테 신세만 졌는데 계속누워있으면 나만 그렇찮아요.."

 

"그래.. 그럼 얼른 가자.."

 

카루나는 왠지모르게 힘이 솟는것같아 안색이 다시 좋아지고 촌장의 집으로 갔다..

 

"조금.. 힘들것같네요.."

 

"그럼 이거를 가지고 가는것은 어떤가??"

 

"이건.."

 

촌장이 어느 물병 9개를 건내주었다..

 

그리고 카루나가 보리스의 말을 끈어 말하기를..

 

"생명의 물이에요.. 물의 신전에서만 구할수있는 아주 희귀한 물이죠.."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아는가??"

 

갑작스런 카루나의 말에 촌장은 물어보았다...

 

"예전에.. 아주 예전에 어디서인지는 모르지만 봤어요..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자.. 그건 모르겠고.. 만약에 대비해서 나비나무를 쓰러트리.."

 

"그건 절대 않되네.. 그 나무는 우리 클라드가 생겨났을떄부터 있던 나무야.."

 

"그러니 제발 그나무를 쓰러트리지는 말게나."

 

"그럼 갔다올테니 보수나 넉넉히 주셔야해요~~"

 

막시민이 보수얘기를 하자..

 

"막시민!!!"

 

이스핀이 크게 다그친다..

 

"그럼 가자.. 나비나무로.."

 

그리고 출발했다.. 그리고 해가 2시간정도면 질정도인것같은 정도의 시간이 되었다..

 

"카루나 상태는 조금 어때??"

 

레이가 궁금한듯이 물어봤다...

 

"응 많이 괜찮아졌어.. 뭔진모르겠지만 금기를 풀어야지.. 해가 지면.."

 

"금..기??"

 

"야!! 너희들!!! 계속 쫑알쫑알 거릴래!!!!'

 

레이가 카루나와 이야기하며 천천히 걸어오자 막시민이 또 소리쳤다..

 

"간다구!!가!!!!"

 

레이도 이제 열받은듯이 소리쳣다...

 

"레이.. 참아..;;"

 

옆에 보리스가 레이를 말려 레이가 화내는것을 겨우 막았다...

 

'푸드득'

 

"!!!"

 

어느덧 나비나무숲의 끝이 다가오고 해가 뉘엿뉘엿 질 준비를 하고있을때 모스가 습격해왔다..

 

"모스가 뿌리는 가루를 맡지마세요!! 마비증세가 일어나서 위험해요!!"

 

카루나가 뒤에서 소리치자 일제히 뛰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느덧 다 도착했을때...

 

"까악!!"

 

티치엘이 그만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티치엘!!!"

 

모두가 소리치고 그위에 모스가 가루를 뿌리기 시작햇다,,

 

"티치엘~~~~~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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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벌써 18화네요,.

 

그럼 다음화에 계속;/;

전체 댓글 :
1
  • 이스핀
    네냐플 카르티나윈
    2007.09.26
    티치엘 괜찮을까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