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헉헉.. 여기가 홍옥동굴이야?? 입구도 참 괴상망측하군.."
밀라가 투덜투덜거리자 카루나는
"하여튼 들어가봐요.. 원인부터 조사해야하니까.."
"참,, 내가 물의신전에서 꾸물거렸던거는... 홍옥동굴 제일 안쪽에 불의신전이 있어서..."
"제일안쪽!!!!!!!????????"
모두가 놀란듯이 이스핀을 향해 소리쳤고 이스핀은 겁먹은 표정이였다..
"일단은 부딧히고 봐야지!!"
막시민이 당당하게들어가자
"우리도 이제 들어가자.."
시벨린이 말했다..
"네~~"
"이제는 라이디아를 구하는 영웅으로~"
"티치엘 루시안 너희가 제일 신났어 제발 상황파악좀해!!"
티치엘과 루시안이 너무 천진난만하니까 뒤에서 밀라가 소리치고..
"밀라씨 참으세요;;"
보리스가 말렸다..
"헉헉.. 얼마 뛰지도않았는데 되게 땀이 많이 나네.."
홍옥동굴에 들어가 채 반도 않되었는데 온몸에는 땀이 주르륵 흐르고 있었다..
"더워서 더이상은 못뛰겠어.."
"그렇다고 걸어갈수도 없는노릇인데.."
루시안이 투정부리자 보리스가 말했다...
"어?/ 카루나 뭐해??"
그떄 카루나가 두리번 거리자 루시안은 이상한듯 물어봤고..
"아?응/... 조금 더위식힐만한거 찾고있어.."
카루나가 대답을하자...
"이근처에 더위식힐만한게어디에있냐?"
밀라가 말도않되는듯이 물어보았다..
"..땅이요..."
"응??"
갑자기 말하자 딴생각중이였던 밀라가 대답했다..
"난 바람계정도는 자신있어요..."
"그게 갑자기.."
[아이스포그!]
'쾅!!'
카루나가 자신있다는듯이 말하자 쌩둥맞은 대답에 밀라가 대답하려고하니까
갑자기 카루나가 벽에다대고 마법을 날렸다..
"어?? 조금 시원한데?"
갑자기 서늘한기운이 돌자 모두 안심한듯이 쉬고있었고 이스핀은...
"카루나 이거 어떻게 한거야??"
"그냥 벽에다대고 아이스포그를날리면 냉기가 튕겨져나온다... 앗... 위험해요!!"
"응??"
갑자기 소리침에 모두들 놀라 뒤를돌아보니 피켈과 마그마버블들이 서있었다..
"쳇,.,. 내손 모두 잡아요!!!"
"응!!!"
카루나가 소리치고 모두들 카루나의 손을잡자마자 피켈들이 공격해오려고햇다... 바로그때!!
[텔레포트!]
그때 갑자기 빛이 감싸지더니 어디론가 이동했다,.
"헉헉... 죄송해요.. 목적지를 못잡아서 그냥 이동했네요.."
"그건 아닌듯 싶은데??"
카루나는 힘이 많이빠진듯 피곤해보였고 미안하다하자 바로옆에 웅장한 문이 하나 있었다..
"불의신전의문??.."
카루나가 말하자 모두들 놀란듯싶었고..
"봐.. 그건 아닌듯 싶지?"
시벨린이 의기양양한태도를 보이자 카루나는 그때 안도감이 생겻다..
"미안하지만 이제 들어가자고.. 쉬면서 시간을 너무 많이 보냈어!"
"그래 어서들어가자!!"
시벨린과 밀라의 대답에 모두들 찬성하고 달려가그문안으로 들어갔다,. 그 뒤에 어떤 여자애가오더니..
"위험한데.. 그 검은색머리의 언니.. 내 구슬을 돌려주지..."
그러고는 따라 들어갔다..
------------------------------------------------------------------------------------------------
오늘하루에3편을쓰네요..
다음22화는 불의신전속 작은불꽃조각,루비펜턴트얻기,마그마버블유인,몬스터처치까지..
이것만하려고 하고
23화때 카루나의 모든기억을 돌려놓고 케르베로스와 전투
그다음24화때 검은예언자들과 단체승부와함께 카루나가 오를란느로 떠나기까지..
이까지 대략 스토리를 만드려고 해요.. 담에 뵈요~~
- 전체 댓글 :
- 1
-
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카나 인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