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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여기는 왜이렇게 깊어;;"
들어가면갈수록 더워지는데다가 신전은 너무 넓어 길을 잃었다고나할까..
카루나일행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어떤 비석을 발견하고 달려갔다..
"어디보자..."
맨처음그랫다시피 티치엘이 다시 해석하기시작했다..
"음... '루비팬던트'를 지키는 플레임위저드를 죽이지않고 루비팬턴트를 얻어라.. 제한시간은."
"보나마나 5분이겟지.."
티치엘이 제한시간을 말하려고 할때 막시민이 투정부리는듯이 말했다..
"크에에엑~"
뒤에서는 이상한 비명소리와 가까운소리가들리자 갑작스럽게 몸을 돌리자..
"루..루비..펜던트??"
그 불새(?)와 가깝다고 볼수있는 몬스터에게서 루비펜던트를 발견한 레이 가만히 처다보고만있다가
"죽이지만 않으면 되지?"
"네?? 응.. 죽이지말고 루비펜던트를 얻어래.."
"그럼 간단하네.. 내가 처치할께..."
이스핀이 쉽다는듯이 가볍게 말하자 모두들놀라 말리려고하니까...
"이스핀!! 위험해!!!"
뒤에서 플레임위저드가 공격을 하기 시작햇다....
"이정도야.."
이스핀은 뒤로 피하는듯싶더니 뛰어 플레임위져드의 목을 노렸다..
그리고 간단하게 외치기를..
[살!]
이스핀의 외침과 동시에 줄이끈어지더니 루비펜던트가 바닥에 떨어졌다..
"키에에에!"
플레임위져드는 도망가다시피 사라졌고 또 머리속에서 목소리가 울렸다..
'목걸이를 얻은것은 대단하나 과연 플레임 위져드를 막을수 있을까??'
하지만 이스핀의 실력에 감탄한 일행들은 이소리가 들리지않고 또 앞으로 나아갔다...
다시입구로 들어가니까 플레임위져드가 몬스터들을 몰고 쳐들어왔다..
"이거,, 뭔가가 이상하긴하지만 일단 몸부터 간단히 풀고 가자.."
"준비운동감이랄까나~~"
막시민이 말하고 밀라가 말하니까 모두들 일제히 달려들었고 통로도좁은탓에
플레임위져드와 마그마버블들과 피켈들은 대다수는 죽고 소수만 도망쳤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다시 입구로 들어가니까 공간도 넓은데 몬스터들이 일제히 몰려들었다..
하지만 일행들은 강해서 1명정도로 해치울수 있었긴했지만..
"어?? 카루나 너뒤에 몬스터들이 몰려온다!!"
"응?? 뭐 이건 간단하지!"
[풍아도!!]
바람계열의 간단한 기술이였지만 몬스터들은 날라가버렸고 이윽고 사라졌다..
그리고 또 입구를향해가는데 또 어떤꼬마가 뒤에서 지켜보더니..
'쎄다.. 잘하면 해치울수있겠다 그것을 그전에 구슬부터 얻어야지...'
하고는 뒤를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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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소설계로 컴백~~
요즘 게임에만 빠져있다보니 이거에는 소홀했네요..
언능 챕5끝내고 카루나 오를란느로 보내려고 작정중인 작가입니다..
카루나를 굳이 오를란느로 보내려고하는가의 이유는 소설을 처음부터 찬찬히 읽어보시고..
예고편보다 빨리 진행되려고 하네요.. 그럼 다음에 봐요~~
-키나-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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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카나일것같은데요 -
네냐플 Bluelist2007.08.02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설을 끝마치지 못하고 마는데 그 중간 단계가 연재기간의 상승이죠. 또 연재기간을 지켜야 사람들이 봐주는 것도 있긴 해요^^; -
네냐플 Bluelist2007.08.02연재 기간을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모두다 제각기 하는 일이 있어 힘들지만 연재 기간을 지키는 것이 작가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