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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idden Memories 1.8 3장 2화 Chasers and Runners Chasers' Part(2) 사시사철 뜨거운 모래바람만 몰아치는 사막, 필멸의 땅, 그 필멸의 중심부는 고대 가나폴리의 수도였다고 알려지는 '아르키디아'였다. 이곳에 도착한 마법사, 혹은 모험가들은 손에 꼽을 정도였으나, 그들중 대부분은 체력적인 한계덕에...베스트 -Extra Tales 1.8 [3]네냐플 PSG 2009.04.24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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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웠습니다... 그냥 시험 끝나고 고쳐서 올릴래요..(((((((((시험기간중에는 연재속도가 좀 느려질거에요) 비축분은 많으니까 시험 끝나시면 한편에 20kb짜리 소설을 보실수 있을지도... 타이핑할 시간이 없네요 그럼 수고하세요소설 Ex-Tales 1부8화네냐플 PSG 2009.04.04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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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bidden Memories 제 3장 1화. Chasers and Runners Chasers' Part. "쫒는자나 쫒기는 자나 둘다 시간에 쫓기는건 똑같아." 그 생 고생을 하고 나서 일주일 뒤, 시간은 오전인데다가 별일도 없는데 나르비크의 분위기는 살벌했다. 별일도 없다는건 물론 막시민과 카르엔의 생각일 뿐이지만. 여느때...베스트 -Extra Tales 1.7 [4]네냐플 PSG 2009.03.29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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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idden Memories 제 2장 4화 Broken Pieces -First Pieces 원래라면, 사막에서 야영하는것은 마치 신석기시대의 움집을 만들듯 땅을 조금 파고 대충 천막의 모형을 갖춘 뒤에 그 안에서 잠드는것이건만, 도무지 땅을 팔 힘이 생기지 않는 터라 지금 막시민, 이스핀, 나야트레이, 시벨린은 이 마을에서 가...소설 -Extra Tales 1.6 [4]네냐플 PSG 2009.03.24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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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idden Memories 제 2장 3화 Broken Pieces -Blood Under the Moonlight "조금 늦었군."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무신경한 카르엔의 목소리. 그 목소리를 듣자, 막시민은 긴장이 탁 풀리는 바람에 하마터면 땅바닥에 주저앉을뻔했다. 괴물은 말소리를 듣더니 크르렁대며 뒤로 물러났다. "조금 늦은것같냐!!...베스트 -Extra Tales 1.5 [5]네냐플 PSG 2009.03.22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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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idden Memories 제 2장 2화 Broken Pieces -Blood Under the Moonlight "으아아아...." 이스핀은 생전 처음 보는, 끔찍하게 생긴 괴물의 모습에 저도 모르게 한발짝 뒤로 물러났다. 아니, 물러나려고 했다. 그녀가 앞으로 내딛었던 발을 떼어 뒤로 물러나려는 순간 그 긴 꼬리를 휘둘러,소설 -Extra Tales 1.4 [4]네냐플 PSG 2009.03.20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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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idden Memories 제 2장 1화. Broken Pieces "난 항상 첫번째 조각을 맞추는것이 제일 힘들더라." -Blood Under the Moonlight "거참. 한여름에 사막에서 의뢰를 하다니, 시도 때도 모르는 인간일세." 벌써 다섯번째로 모래바람이 그의 머리를 때렸다. 막시민은 입에들어간 모래 일부를 퉤 뱉어냈...소설 -Extra Tales 1.3 [3]네냐플 PSG 2009.03.19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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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idden Memories 제 1장 2화. 실마리를 따라서(2) "으음.. 그런데 왠지 머리가 아픈것같네.. 두통약 없냐?" 레코르다블의 용병이 시야에 들어오고나서 거의 정확히 1분뒤, 막시민이 앓는소리를 했다. "어두운거 보다가 밝은데를 봐서 그런거겠지." 카르엔은 대수롭지않은 두통으로 여기고 막시민의 말을 막아버렸다. 그리고 약간은 어색한듯한...소설 -Extra Tales 1.2 [4]네냐플 PSG 2009.03.14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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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idden Memories 제 1장 1화. 실마리를 따라서. "실마리의 끝에는 항상 날카로운 바늘이 있더군." "이런, 어제 비와서 어째 살만하다 했더니, 결국에는 이렇게 되는건가?" 다시 섀도우&에쉬 길드. 이제 7월을 넘기고 8월 중순이다만, 늦여름의 더위는 사그라들줄을 모르는듯 했다. 지금 막시민은 창문을 열었다가 도시에 들어찬 엄청난 ...소설 -Extra Tales 1.1 [3]네냐플 PSG 2009.03.14 4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