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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마라드의 숲속 한곳에 대장장이가 마석을 가공해서 만든 마검이 있었다 . 그 마검은 주인을 고르듯이 사람들이 손을 댈때마다 강한 결계학 쳐져 있었고 그 마검을 만든 대장장이는 어린아이에게 마검을 선물로 주었다 그러자 그 마검은 그 어린아이가 마음에 들었는지 결계를 펼치지 않았다. "이럴수가 어린아이한테 그 까다로운 마검이 선택받다니···그아이 나중...소설 혼돈속의 아이[프롤로그&1화] [1]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10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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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구나 인간들이어 네녀석들은 수없는 동족들을 베어왔다 그의 대한 심판을 여기서 마무리 지워주마" "저녀석 뭔가 오해하고 있는 것같은데?" 열받을대로 받은 혜원이라는 존재의 등에는 거대하고 불길한 검은 날개가 펼쳐졌다. "뭐야 저녀석 인간 아니였어?" "명백한 지옥인같다" 그자는 어둠속에 있는 검붉은 손톱을 즉 어둠속에 잠들어 있는소설 어둠-4화 完 [1]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09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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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이야 그 도플갱어와 함께 살았다고 하는 평민의 친구의 사촌이···" "그렇긴하지만 왠만하면 그녀석 경계하고 있는것같아" 금발의 귀족과 그 뒤로 흑발을 하고 있는 2명···꼭 쌍둥이 같았다 "클라이브 어떻게 할거야?" "이녀석이 그 떠들썩하게 했던 녀석이야? 참나 어이없어서···난또 굉장한거라도 했는데 역시 음침한 평민조구만"소설 어둠-3화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07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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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이란 알수 없는 종족이다" "그게 무슨···" 혜원이라는 존재는 자신의 몸을 도플 나야트레이로 변화시켜 적을 말살하기로 마음먹은듯··· "더이상 소중한걸 빼앗게 가만히 두고만 보지 않겠어" "···이스핀 저녀석에게 더이상 물어볼것도 없을것같네" 어두운 표정을 지으고 있는 막시민··· "그렇게 죽는것이 소원이라면 들어주지소설 어둠-2화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06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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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 이녀석 장난이 아냐" "모든걸 무로 되돌릴뿐이다" 붉은눈을 번쩍이며 그 상황을 대면한 심판자들··· "붉은 눈동자의 어둠을 뜻하는 검은 머리카락 두개의 검 설, 설마 그 전설의 흑사의 룬 상대를 발견하는 즉시 어둠으로 되돌린다는···" "날 알고 있다니 대단하군 하지만 그렇다고 봐주진 않아" 그 뒤에 아직 어린 도플갱어 티치엘소설 어둠-1화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05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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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가 도플갱어의 숲1앞에 버려져 있었다. "왜그래 도플 막군?" "아니···방금전부터 계속 울음소리가 들려오는 것같아서 잠깐 둘러보고 올게" 1시간,2시간···3시간이 지났을까 갓난아기를 안고 돌아온 도플막군··· "왠 아기냐?" "몰라 밖에 버려져 있길레 데려왔어" 그 아기는 도플 막군을 보며 방긋 웃고 있었고 그걸 신기하게 쳐다보...소설 어둠[프롤로그] [1]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04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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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네녀석이 모습을 들어낼줄은 몰랐는 걸 다크 블레이드의 창조자여" "..." 그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리안과 동료들 아직 숨이 붙어있었다... "으윽...마 마스터 어떻게 여긴..." "!" 심판자들은 모두 굳어졌다 리안이 마스터라는 존칭을 썼기때문인듯... "리안 괜찮나?" "에...보시는데로...죄송하군요 지키지 못했어요..." ...소설 기억을 잃은 아이-6화 完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02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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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욱...속이...속이 않좋아..." "왜그래 다크 무슨일이야?" 다크는 담배향을 맡더니 피를 구토하기 시작했다. 푸악 "!" "피!?!" 이유를 알지 못는 동료들... 타다다닥 "왜 하필... 담배냐고..." "하아하아 다크녀석 언제 저렇게 빨랐냐?" 다크를 따라가던 동료들은 모두 지쳐서 숨을 돌리고 있었다.소설 기억을 잃은 아이-5화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01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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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두근 거림은...' "왜그래 다크 무슨일있냐?" 도플갱어 막시민과 진짜 막시민과 구별이라도 하듯이 고동소리는 불규칙적이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마,마음이 아파..." "쳇 들켜버렸군" 리안 뒤에 있던 막시민은 토라진듯... 촤악 "도플막시민을 구별하다니 언제부터였지 아가씨?" "리안...갑자기 왜 그러는 거야.소설 기억을 잃은 아이-4화 [2]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01 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