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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기억을 잃은 아이-5화

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01 21:13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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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욱...속이...속이 않좋아..."

"왜그래 다크 무슨일이야?"

다크는 담배향을 맡더니 피를 구토하기 시작했다.

 

푸악

 

"!"

"피!?!"

이유를 알지 못는 동료들...

 

타다다닥

 

"왜 하필... 담배냐고..."

"하아하아 다크녀석 언제 저렇게 빨랐냐?"

 

다크를 따라가던 동료들은 모두 지쳐서 숨을 돌리고 있었다.

 

 

'모두들 안녕...'

 

쨍그랑

 

다크에게  선물 받은 룬 문자가 새겨진 얼음속성의 구슬이 산산조각났다

 

 

"다크...않좋은 예감이 들어"

"리안언니 왜그래요?"

 

금발의 소녀가 물어보자 리안은 어디론가 사라졌다

 

"제,제발 포기하지마 다크 이대로 네 기억속에서 우리의 추억조차 사라지는 건 원하지 않아..."

「...너희들 비켜 난 네녀석들을 상대해줄만큼 한가하지 않아」

 

몬스터들은 리안의 접근을 막고 있었다 리안이 다크에게 있어 소중한 존재라는 걸 알아차린듯...

 

 

「이제 곧 머지 않아 도플갱어의 여왕님께서 부활한다 그때까지  널 잡아 둘 생각이다 후후」

"누가 그렇게 가만히 보고만 있는데"

 

「드래곤 커터」

 

고오오오 촤악

 

드래곤의 모습을 한 칼날의 돌풍이 불어와 리안 앞에 있는  몬스터들을 모두 쇄도하는데

 

 

"다크!"

"...리...안 ...언...니..."

 

아직인간의 기억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 희망은 남았지만 이미 다크는 자신의 운명을 알고 있었다.

 

 

촤악

 

푸악

 

"리안"

"다크 이게 무슨짓이야"

 

다크의 검붉은 손톱이 리안의 심장을 쇄도했던것...

 

핣짝

 

"리안의 피가 이렇게 맛있을 줄은 몰랐는 걸..."

"네녀석 제정신이냐"

 

 

막시민은 이미 열받을대로 열받았던것 가족을 베다니 그건 평소의 순진했던 다크가 할수 없는 일이었다.

 

 

"다크는 어둠 리안은 지금까지 봉인술로 날 구속한것같지만 실패로군"

"뭐,뭐야"

 

사악하게 미소를 지으고 있는 다크...

 

"이왕 나온 김에 내 능력 중 하나를 보여주기로 할까나?"

"능력중 하나!?"

 

다크가 싸인을 보내자 땅속에 봉인되어 있던 봉인된 검들이 날아올라와 허공에 떠 있었다.

 

"야 임마 그걸로 뭘 할생각이지?"

"보고만 있어"

 

 

봉인된 검 중의 한자루의 봉인된 이 투명해지더니 막시민의 몸속으로 흡수되었다.

 

 

"!"

"봉인된 검하나로 뭘 할작정이지?"

 

사악하게 미소를 지으고 있는 다크 아니 드라고네스였다.

 

 

"이스핀 피해"

"뭐 그게 무슨뜻이야 막시민"

 

 

막시민의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지 이스핀을 제거하려고 하는데...

 

"쳇 아직 의식이 남아 있나 뭐 상관은 없지만 후훗"

"드라고네스 다,다크를 어떻게 한거야"

 

시벨린 큰소리르 쳤다.

 

"아 그 다크라는 꼬맹이 그거야 나도 모르지 어딘가 죽었겠지...알고 보니 영매사 기질이 있던것같은데 그 다크라는 꼬맹이 후후"

 

그와 같은 시각 다크는...

 

 

"흑흑 어떻게 이대로라면 죽겠어 동료들..."

「꽤 고전해 보이는데 다크 내가 좀 도와줄까?」

 

오른쪽 소매를 걷어보니 붉은 핓빛의 시계가 반짝이며 목소리가 들려온것이었다.

 

 

「어떻게하면 좋죠 도와주세요」

"OK 알았어 아직 내이름을 밝히지 않았군 내이름은 혜원이라고해"

 

 

새하얀 빛의 휩쌓여 유령상태가 된 다크와 검은 로브를 입고 있는 혜원이라는 존재...

 

「봉인된 검들이여 기나긴 시간에 지쳐있는 영혼들이여 그대들에게 휴식을...」

 

파밧

 

어떻게 된일인지 봉인된 검들은 다시 땅속에 봉인되었다 막시민에 몸속에 흡수 되었던 봉인된 검도 빠져나왔다.

 

"됐지?"

「네 고마워요」

 

미소를 지으는 다크...

 

"어이 살인귀씨 그만 육체는 돌려주시지?"

"방금전에 그 기술 네가 한거냐 다크블레이드를 창조해낸 자여"

 

엄청난 포스가 느껴진 검은 로브를 걸치고 있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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