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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마라드의 숲속 한곳에 대장장이가 마석을 가공해서 만든 마검이 있었다 . 그 마검은 주인을 고르듯이 사람들이 손을 댈때마다 강한 결계학 쳐져 있었고 그 마검을 만든 대장장이는 어린아이에게 마검을 선물로 주었다 그러자 그 마검은 그 어린아이가 마음에 들었는지 결계를 펼치지 않았다.
"이럴수가 어린아이한테 그 까다로운 마검이 선택받다니···그아이 나중에 큰 일을 하게 생겼군···"
"그런데 할아버지 이 마검의 이름은 뭐예요?"
그러자 웃으며 그 대장장이는 이렇게 대답했다.
"혈류아라고 한단다"
"하지만 로프 영감 마검이 쿄코시라는 아이를 선택하다니 이상해···뭔가가 있는 것같구만"
미소를 지으며 과잉보호라고 하는 로프라는 대장장이···
"혹시 모르니까 그 마검이 그 아이를 지킬수 있는지 두고**···위험하지만 저대로 방치하면 왠지 않좋은 예감이 꼭 들더라도 참아···보라고 진쿠로 네녀석은 그 아이를 너무 과잉보호해서 문제라고···"
그아이는 성장할수록 마검의 보호를 받고 있어서 그런지 마물들이 그 소문난 마검을 노리고 오지만 ···그반대로 모두 그 아이에게 당하기만 했다···그러자 마물들의 보스까지도 그아이를 먹고 싶어 안달복달이었다.
그 아이 쿄코시는 아노마라드의 항구도시인 나르비크에 오게되는데···
"와··· 여기가 그 항구도시 나르비크인가? 진짜 항구도시답게 크다···"
「좋았어 저아이를 돈을 빼앗아야지···준비됐나 파크?」
『응 준비 오케이』
파지직
낯선 두존재가 그아이에게 다가가자 마검이 보호하기라도 하듯이 결계가 펼쳐졌지다 하지만 그걸 눈치못챈 두명이었다.
「죽고싶지 않다면 있는 거 다 내놔」
『다 내놔』
그소리에 다른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방금전과 다르게 차가운 분위기를 띄우고 있는 아이가 그들을 보는앞에서 흑안이었던 두 눈동자와 머리색은 핏빛과 가까운 붉은색으로 물들었고 그 아이는 등에 있는 마검의 손잡이를 쥐고 있었다. 그 상대는 뚱뚱한 체구를 소유하고 있었고 또한사람은 폭탄머리의 콩알눈과 깡마른체구를 하고 있었다.
"죽고싶나 어리석은 자들이여···죽고싶지 않다면 이 아이를 건드리지않는 것이 현명할것이다."
「무서워···앗 갑자기 해야할일이 생각났다···선장님한테 가봐야지···"
「나도 같이가···」
그 두명은 허겁지겁 도망가는 것 하나는 수준급이었다···그리고 그 의문의 아이는 마검 손잡이에서 손을 놓자 그아이의 눈동자와 머리는 검은색으로 돌아와 있었다.
"혈류아 너 정말 그렇게 차갑게··· 돌려보내면 어떻게···"
「내가 아니였으면 넌 이미 뜯기고도 남았어"
그 의문의 소년은 그 상대가 걱정되기라도 한듯···
"그래도 그 사람들이 무서워하잖아···"
「네녀석은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모르는 것같은데 아닌가? 살인귀씨···」
그 의문의 아이는 금방 뾰루퉁해져있었는지 입이 나와 있었다.
"그래도 누구마음대로 내 육체를 지배하는 거야···기분나쁘게···"
「···그 점이라면···미안해···」
부둣가에서 누가 본다면 혼잣말하고 있을 상황이었다 거기다가 그때 붉은 머리의 용병으로 보이는 남자가 말을 걸어왔다.
"꼬마 레이디 뭘 그렇게 중얼거리나요?"
"저바보가 또 시작했군···"
은발의 소녀가 한숨을 내쉬었다 아무래도 파트너인듯···
"···그건 아저씨가 알 필요없잖아요 안그래요?"
"아저씨?"
그 마검을 지닌 의문의 아이는 그말만 남기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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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루안*2007.01.10와아 글솜씨가 상당하시네요 ; ㅂ; 재밌게 보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