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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소설

어둠-4화 完

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09 20:09 328
다크라피드님의 작성글 1 신고

"어리석구나 인간들이어 네녀석들은 수없는 동족들을 베어왔다 그의 대한 심판을 여기서 마무리 지워주마"

"저녀석 뭔가 오해하고 있는 것같은데?"

 

열받을대로 받은 혜원이라는 존재의 등에는 거대하고 불길한 검은 날개가 펼쳐졌다.

 

"뭐야 저녀석 인간 아니였어?"

"명백한 지옥인같다"

 

그자는 어둠속에 있는 검붉은 손톱을 즉 어둠속에 잠들어 있는 흑사의 룬이라고 불리는 자였다 오래전부터 봉인당했다는 소문으로 들었지만 그 봉인도 힘이 약해져 파괴당한것이었다.

 

"흑사의 룬을 깨우고 말았구나"

"흑사의 룬이라니?"

 

어둠속에서 살아가는 존재 밥먹듯이 살생하는 살인귀···

 

 

"어이 혜원아···"

"모든것은 무로 되돌리라"

 

파밧

어디선가 검은 빛과 함께 두자루의 검이 소환되었다 그는 이도류였던것이다.

 

"저녀석 이도류였냐?"

"응 확실히 이도류지만···어째서 지금까지 하나만 썼을까?"

 

촤악

두자루의 검이 서로 부딪칠때마다 검은 빛과 함께 숨어 있는 암살자들을 파괴했다.

 

"큭 어떻게 찾아낸거지···"

"욕망의 냄세는  쉽게  나타날리가 없다고 말하고 싶은건가 어리석은 존재여"

 

파멸을 의미하는 검붉은 손톱 머지않아 파괴를 추구하는 자가 되어 악을 멸망한다는 묻어버린 뒷이야기였다.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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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시안
    네냐플 다로노가문
    2007.01.15
    와아~진짜 잘쓰시네요;ㅁ; 다크라피드님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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