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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어둠[프롤로그]

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04 19:02 414
다크라피드님의 작성글 1 신고

갓난아기가 도플갱어의 숲1앞에 버려져 있었다.

 

"왜그래 도플 막군?"

"아니···방금전부터 계속 울음소리가 들려오는 것같아서 잠깐 둘러보고 올게"

 

1시간,2시간···3시간이 지났을까 갓난아기를 안고 돌아온 도플막군···

 

"왠 아기냐?"

"몰라 밖에 버려져 있길레 데려왔어"

 

그 아기는 도플 막군을 보며 방긋 웃고 있었고 그걸 신기하게 쳐다보는 도플갱어···

 

 

 

"인간의 아기군 위험할것같은데?"

"귀엽게 생겼는데 뭐가 위험하냐"

 

 

 

그러자 다른 도플갱어들은 경악했다 도플갱어중에 도플 막군은 눈에 보이는 데로 베어버리는 살인귀로 알려져 있었기에···

 

 

 

"사악한 인간치곤 귀여운거 아냐?"

"···도플 시벨린 너 이 아기한테 반했냐"

 

한시간동안 말이 없는 도플 시벨린 도플 막군이 정곡을 찌른듯···

 

 

눈 깜짝할사이에 1년이 흘렀고 갓난아기였던 소녀는 꼬마숙녀로 자랐다.

 

 

"언니 나와 같이 놀아요 심심해요"

"그래 놀자···"

 

 

도플 티치엘과 꼬마숙녀 혜원이는 도플갱어의 숲의 아레네1에서 숨박꼭질하고 놀았고 어느덧 해가 산을 넘어갈때였다.

 

 

 

 

"혜원아 마을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

"마을이 뭔데요?"

 

 

 

아직 도플갱어 숲에서 빠져나가 본적이 없는 혜원이는 알수없었다.

 

 

 

"이부근이었던것같은데 이스핀의 사촌동생이 실종되었다고 한건"

"보리스 오빠 여기 너무 으시시해요 무서워요"

 

 

급기야 울고 있는 티치엘, 보라색으로 뒤덮인 숲···

 

 

 

 

"누구냐!"

"···"

 

 

그때 모습을 들어낸건 다름아닌 연약해보이는 소녀였다 그소녀는 머리에 베레모를 쓰고 있었고 왼쪽에는 검은색의 검 가운데 붉은 눈이 새겨져 있는 독특한 검이 쥐어져 있었고 오른쪽은 스틸셰이드를 쥐고 있었다.

 

 

 

 

 

"뭐야 어린아이잖아"

"루시안 방심하지마"

 

 

 

그러자 검은 망토를 소유한 존재가 금발의 소년에게 방심하지말라고 했다 그 소년의 이름이 루시안인듯···

 

 

"보리스는 너무 경계해서 탈이야 봐 인간이잖아 아마 이스핀의 사촌동생일거야"

"가택침입으로 당신들을 베겠습니다"

 

 

 

 

 

'뭐야 위험하잖아'라고 말한 금발의 소년 루시안 칼츠...

 

 

 

"가택친입이라고 해도 그렇지 다짜고짜 죽일필요는 없잖아"

"그들 있는 땅에 아무말없이 온건 분명한 사실이니까···"

 

 

그 소녀는 눈앞에 있는 적을 말살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머리속을 채우고 있었다.


이름: 혜원

 

4월4일(게자리)AB형. 4세,여

 

성격:이중인격자,항상 이도류를 지니고 있기때문에  소중한걸 빼앗으려고 하면 마검을 소환해 모든 걸 무로 되돌려야만이 하지만 그만큼 가족을 잃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강하게 나타나기때문의 흑사의 룬이라는 호칭이 있을정도로 밤에 처리한다.

 

재능: 저주나 흑마법의 능하다 그밖에 자신이 마법을 만들어 사용하기도 한다 악의 무구의 힘을 컨트롤이 가능하고 상대를 죽이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외모: 붉고 긴장발을 하고 있으며 피색과 같은 붉은 천으로 만든 옷류를 장착하고 다닌다.

 

 

취미: 도플갱어 인형 만들기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빛을 싫어하고 어둠을 좋아하는 밤적 인간이다

전체 댓글 :
1
  • 티치엘
    네냐플 수박소녀oi
    2007.01.05
    한마디로....올빼미???부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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