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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기억을 잃은 아이-4화

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01 01:14 347
다크라피드님의 작성글 2 신고

'뭐지 이 두근 거림은...'

"왜그래 다크 무슨일있냐?"

 

도플갱어 막시민과 진짜 막시민과 구별이라도 하듯이 고동소리는 불규칙적이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마,마음이 아파..."

"쳇 들켜버렸군"

 

리안 뒤에 있던 막시민은 토라진듯...

 

촤악

 

"도플막시민을 구별하다니 언제부터였지 아가씨?"

"리안...갑자기 왜 그러는 거야...흡 마치 딴사람처럼"

「겉모습에 속지마라 죽음의 시간을 가진자여」

 

그곳에는 정체불명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아얏"

"! 도플갱어 막시민 네녀석..."

 

도플갱어 막시민은 마음의 든자는 목덜미 근처에 각인을 새겨놓는다는 소문이 멀리 퍼졌다.

 

"다크 괜찮나"

"리안...아파...목 근처가..."

 

리안은  경악했다...

 

"붉은 초승달 반점...도플 막시민 녀석 감히 내동생에게 이런 각인을..."

「도플갱어에게 물린 자들은 성별이 없어지게 된다」

 

목이 긴 신수 한마리가 심각하게 얘기했다.

 

"도플갱어녀석 가만안둬"

「흥분한다고 해결될일은 아니라고보는데 어서 마을에 가서 치료하지 않으면 죽을지도 모른다」

 

리안은 다크를 업고 라이디아까지 뛰어갔다.

 

"괜찮은겁니까?"

"조금만 늦었어도 큰일날뻔했군요 하지만 저 환자의 상태 갈수록 생명력이 약해져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절대 안정이 필요합니다"

 

힐러의 말을 따르기로 한듯...

 

"조금만 늦었어도...나와 다크는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닐뻔했다는 것인가?"

"무슨일 있으셨나요 레이디?"

 

그때 붉은 머리의 청년이 은발의 소녀와 함께 나타났다.

 

"시벨린,레이 여긴 무슨일로 오신거죠?"

"왜 너 혼자야?"

 

레이도 무언가를 느낀듯...

 

"다크는 지금 잠들어 있어요 도플갱어에게 물렸거든요 힐러님이 말씀하시길 지금은 휴식이 필요하데요"

"도플갱어 막시민이 물기라도 한거야?"

 

레이는 핵심만 찌르는 질문만 하는데...

 

"네 그래요"

"...그 도플갱어 막시민 다크에게 호감갔나보군"

 

잠시동안 말을 잊은 리안...

 

'혼자 두는 게 아니였는데...'

"..."

전체 댓글 :
2
  • 티치엘
    네냐플 수박소녀oi
    2007.01.05
    카르님리플에텔콘이가득;;
  • 보리스
    네냐플 카르시엔
    2007.01.01
    허억...! 서...성별이...!? 각인에 관심이 쏠리는군요^^*~! 아~, 나도 각인되고 시포라...!(헉!? ㅋ) 물론 농담이지만, 앞으로도 멋진 소설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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