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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 막시민과 진짜 막시민과 구별이라도 하듯이 고동소리는 불규칙적이었다.
"리안...갑자기 왜 그러는 거야...흡 마치 딴사람처럼"
도플갱어 막시민은 마음의 든자는 목덜미 근처에 각인을 새겨놓는다는 소문이 멀리 퍼졌다.
"붉은 초승달 반점...도플 막시민 녀석 감히 내동생에게 이런 각인을..."
「흥분한다고 해결될일은 아니라고보는데 어서 마을에 가서 치료하지 않으면 죽을지도 모른다」
"조금만 늦었어도 큰일날뻔했군요 하지만 저 환자의 상태 갈수록 생명력이 약해져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절대 안정이 필요합니다"
"조금만 늦었어도...나와 다크는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닐뻔했다는 것인가?"
그때 붉은 머리의 청년이 은발의 소녀와 함께 나타났다.
"다크는 지금 잠들어 있어요 도플갱어에게 물렸거든요 힐러님이 말씀하시길 지금은 휴식이 필요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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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수박소녀oi2007.01.05카르님리플에텔콘이가득;; -
네냐플 카르시엔2007.01.01허억...! 서...성별이...!? 각인에 관심이 쏠리는군요^^*~! 아~, 나도 각인되고 시포라...!(헉!? ㅋ) 물론 농담이지만, 앞으로도 멋진 소설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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