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그동안 봐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인해 연재를 24부터 다시 시작할까합니다.... 11편은.. 정성들이긴했지만.. 스토리가 좀 급박하고 음.. 뭐랄까 별로 맘에들지가않아요.. 이제 엄청 머릴써서 전민희씨만큼은 못하겠지만.. 아무튼 더열심히 써볼테니 많은 성원 바래요 ~ㅠㅠ..소설 크응,,,,,네냐플 가루비a 2007.08.22 356
-
"킁,,, 뭐 네녀석이 거기 참가하겠다고?" "예." 보리스가 답했다. "야이녀석아 거긴 너같은 애송이가 갈 곳이 못돼..." "어이 무슨일이 보리스?" 곁을지나가던 막시민이 말했다. "아 골스 스컬(gold skull)에 참가하려고해." "아 그래...? 그럼 잘해봐" 아무것도 모르는 막시민이 와플을 한입 베어물며 말했다. 그런데 돌아서려는 막시민의 눈앞소설 룬의 아이들 11네냐플 가루비a 2007.08.12 526
-
"띠리리리리리 리리리리리리리리" 학생들의 마음을 적셔줄 따뜻한 소리가 교실안에 울려퍼졌다. "이 부분은 다시 복습해보도록! 그럼 오늘 수업은 이만 마치도록한다."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탄성들이 쏟아져나왔다. "와아아" "야아" "킁,,, 다들 같이 갈 사람은 준비했나? 내일은 학원이 명예를 걸고하는 카니발이다 성대할꺼야......." 베소설 룬의 아이들 그 후 10네냐플 가루비a 2007.08.10 482
-
후,,, 잘 쓰진 못했지만... "여기가 도토리 빌라 회의실인가?" "철커덕" "아 누나 안녕하세요?" 루시안이 가장먼저 인사했다. "킁,,, 누나라고 높임말 받을수있다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일걸?" ".." "처음 뵙네요 아가씨 환영합니다." 조슈아가 가장 매력적인 미소를 띠며 말했다. "아 모두 안녕?" 그러고는 저쪽 구석에서 잠든소설 룬의아이들 그 후 9 [1]네냐플 가루비a 2007.08.01 464
-
후,,, 그동안 못써서 죄송해요.. 앞편에서 어떤님이 이솔렛이 별로 등장치 않는대서 담편엔 꼭 등장시켜보려고 스토리를 다시 짜느라 힘들었어요... 그럼 열심히 봐주세요 "바스락 바스락" 낙엽이 떨어지는 늦가을 한 무리의 일행이 아노마라드로 들어왔다. 그중 한사람은 금빛에 흰머리카락이 조금섞여 인상적인 모습을하고있었다. "보리스 한번 15장 셋째줄에 들어소설 룬의아이들 그 후 8네냐플 가루비a 2007.07.30 692
-
후,, 장난삼아 써보던것이 어느새 여기까지왔네요,,, 많은성원을 주신 많은분들... 저요즘 아이디어가 궁해요 _ - 그래서 어제 저녁 그걸 생각하느라 새벽까지 잠을못잤어요. 다다음 스토리까지 생각해내긴했는데... "이이런" "이봐 다프.. 아니 보리스" "예?" "어느쪽으 배를 댈건가? 음,,, 엘티보만으로 가주시죠.." "알겠네" "그런데 단센씨.. 몰소설 룬의아이들 그 후 7 [2]네냐플 가루비a 2007.07.24 459
-
"..." 잠든 소녀는 말이없었다. 궂이 깨우고 싶지 않았기에 보리스는 그냥 그녀에게 이불을 덮어주고 나왔다 보기만해도 이렇게 좋은것을.. 미소를 띤 얼굴로 그녀를 잠시 바라보던 보리스는 문을 열고 나우플리온에게로 향했다. 섬은 아주 바빴다. "얼른 이 목재를 가져가라고" 라고 외치는 나우플리온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손을흔들었다. "열심히시네요 사제님." 나...소설 룬의아이들 그 후 6 [1]네냐플 가루비a 2007.07.23 592
-
제 5막 "헉.이게 윈터러의 힘인가,,?" 보리스를 감싼 폭발의 위력은 실로 대단했다. 기억섬의 1/3을 날려버린것이었다. (섬이름 룬의아이들 책 참고,,) "..." "막은건가,,?" "이런 말도안돼는,," 다들 입을 다물지 못하고있었지만 나우플리온 사제는 쓰리진 소년 보리스에게 달려갔다. "보리스,, 보리스" 보리스는 숨을 쉬고는 있었지만 깨어나지않았다....소설 룬의아이들 그후 5 휴~ [3]네냐플 가루비a 2007.07.21 543
-
4막 드디어 결전의 날이 밝았다. 아니 아침 시간이없지만 해가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북쪽해안가에 사제들과 여러 전사들이 모였다. "후,,, 드디어 오는건가..?" 저 바다 너머에서 30개 가량의 검은 물체들이 보였다. 그것들은 아주 빠른 속도로 커져가고 있었다. "모두들 준비하라!! 골모답이 오고있다" 나우플리온의 말이 마법을통해 증폭되어 멀리있는...소설 룬의아이들 그 후 4 [6]네냐플 가루비a 2007.07.20 4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