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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잘 쓰진 못했지만...
"여기가 도토리 빌라 회의실인가?"
"철커덕"
"아 누나 안녕하세요?"
루시안이 가장먼저 인사했다.
"킁,,, 누나라고 높임말 받을수있다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일걸?"
".."
"처음 뵙네요 아가씨 환영합니다."
조슈아가 가장 매력적인 미소를 띠며 말했다.
"아 모두 안녕?"
그러고는 저쪽 구석에서 잠든 보리스를 바라봤다.
"보리스는 자나**?"
"저녀석 어제 밤새도록 검술연마에 매달려서는... 아무튼 미친듯이 연습했으니 저정도도 다행이지"
"후.. 그래?"
"이봐 보리스 잠깐 일어나봐!"
루시안이 큰소리로 깨웠다.
"무슨일이야.. 루시안?"
보리스가 눈을비비며 말했다.
"!"
"후..."
"아 이솔렛 오랜만이네요?"
"아 응."
"자 자 우린 이제 비켜주자...(속닥속닥)"
"왜?"
막시민이 반쯤 누운체로 파이를 한입 베어 물며 말했다.
"왜그래? 루시안?"
조슈아도 물었다.
"저 두사람.. 연인이라고.. "
"뭐.. 켁 뭐라고? 니가.. 누나라며,, 그럼 연상연하 커플인거야?"
막시민이 파이를 먹다 걸렸는지 기침을 연거푸 해대며 말했다.
"아 아냐."
"..."
"그렇담 나가야겠군... 킁 보리스 잘해봐라 쩝"
막시민이 겨우 몸을 일으켜 나갔다.
"야야 다들 문에 귀를 가까이대!"
막시민이 말했다.
"헤헤 보리스가 알면 큰일날텐데?"
한편 이상황을 모르는 안에서는,,,,
"보고싶었어요 이솔렛...."
"나역시..."
"커컥... 이녀석들 정말 연인이었잖아?"
"막군 조용히해봐 잘안들려..."
"그래..."
"너야말로 조용히해봐"
"뭐야?이런.. 어어??"
"쿠당"
문이 부숴졌다... 그리고 그위에 막시민과 조슈아와 루시안이있었다.
"아나 이문 왜이렇게 부실해 우리 세명몸무게합쳐봣자 100kg도 안될텐데.."
"..."
".."
"아아 별일아냐 볼일보라구.. 그럼 우린 이만..."
"막군 너때문이야 보자고만 안했어도..."
"뭐야? 내가 말했을때 젤먼저 문으로 뛰어든 녀석이 누군데..?"
"후... 이실더님은 잘계시죠?"
"응... "
"후.. 것참 다행이네요 요즘 과음하시는건 아닌지 걱정이되서요?"
"뭐? 후훗 그런데 저녀석들 아까 우리 얘길 엿들으려 한것같은데?"
"괜찮아요.. 원래 좀 괴짜같은 녀석들이라... "
"너도 만만치않은것같던데?"
"하하..."
"아 참 그리고... 내가 여기 왜왔는지 알겠니?"
"후.. 글쎄요..?"
"골드스컬(gold skull) 때문이야..."
"골드스컬이요??"
"그래... 그건... 더이상 젊은 자들의 대결이 아냐 모든 연령의 모든 나라의 어느 누구라도 참여할수잇는 그런 대회야."
"... 그렇다면 설마..."
"그래.. 이실더님과 나도 참가할 생각이지.."
"그래요.. 역시"
"후... 그만 가봐야겠어 우리둘이 이렇게 너무 오래있는것은 좋지않아."
"이솔렛..."
"?"
"저기... 사흘뒤에 저랑 카니발에 같이 ...... 갈수있을까요?"
"좋아 그럼 사흘뒤에보자"
"아!"
그리고 보리스는 보았다. 그녀의 금빛머리에있는 작은 나뭇잎 모양의 작은 브로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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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1호총사2007.08.02와~ 제부탁데로 이솔렛을 넣어주신거 감사하고요 이번에 몰래 듣는거 참 재미있었어요 다음에도 좋은작품 기대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