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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일났어 이대로 있다간 다크는 죽고말거야" "그러고보니 막시민이 안보이네...꼭 이렇게 중요할때 없어진다니깐..." 막시민을 찾는 이스핀...하지만 막시민은 이미 다크가 있는 크라이덴 평원으로 이동한 상태였다. "네녀석...현세에서 널 봤을때 죽였어야 하는건데..." "...더이상 누군가가 죽게 나두진 않을거야..." 다크
    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7화 [2]
    네냐플 。혜원。 2006.11.28 429
  • "도대체 어딜간거지 아직 상처가 낫지 않았는데 사라지다니..." "그아이...크라이덴 평원에서 있을거야" 레이는 크라이덴 평원으로 사라졌다고 얘기하자 진 쿠로는 사라졌다. "...야 다크 어디 있어 빨리 나와" "...시끄럽네 진쿠로 나 귀 안먹었어" 대답이 들려온곳은 12시방향쪽 근처 나무에서 였다. "어째서 치료받지
    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6화 [2]
    네냐플 。혜원。 2006.11.27 458
  • 다음날 아침 아드셀 병원에서 정신을 차리는 다크...다크가 깨어난 시각은 새벽 4시였다. "으음...여긴..." "이제 정신이 든건가?" 옆에서 낯선 목소리가 들려왔다. "...." "무엇때문에 붉은 날개를 들어낸건가 혜원아..." 그때 옆에 흑의 검사가 모습을 들어냈다. "...예프넨군도 보리스군을 지키고
    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5화 [1]
    네냐플 。혜원。 2006.11.26 378
  • "네 얘기는 대충들었다 그 막시민이라는 녀석을 지키는 것이라며?" "..." 창병은 창을 가지고 있던 무기를 다크에게 직접 데미지를 주었고 피하지 않고 몸으로 모든 창을 받아낸 다크는 피를 구토하여 몸을 뚫은 창 10개를 고통을 참아가며 뽑았다. 쿨럭 "다...다크 너..." "내 목숨을 버리는 한이 있어도 지키겠다 막시민"
    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04:화염의 날개]
    네냐플 。혜원。 2006.11.24 378
  • 탕 총성과 함께 총알이 막시민에게로 슬로우모션같이 오자 자신이 불리한 상황인것이라는 것을 알고도 자신의 자리와 막시민이 있던 자리를 서로 바꿨다. "너...설마?" "쳇 아깝게 됐군 하지만 뭐 상관 없어 내 총의 탄환은 은으로 되어 있기때문에 누가 맞아도 상관 없으니까 후훗" 적은 그렇게 말하며 웃고 있었다. "크윽...아프군..."...
    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03:깨어난 힘]
    네냐플 。혜원。 2006.11.21 434
  • 막시민은 피곤한 나머지 일찍 잠들었는데 이상한 꿈을 꾸었다. 그것이 현실로 나타날 일도 모른체... 「내가 경고 했을텐데 더이상 막시민에게 추격자를 붙이지 말라고 르베리에?」 "그럴수는 없지...네녀석은 다른 차원의 세계에서 온 것 같다만 왜 관계없는 섀도우&애쉬 길드원을 죽이는 지 그 이유나 들어 보실까?" 두사람의 목소리 꿈속에서라기엔
    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02:예지몽] [1]
    네냐플 。혜원。 2006.11.21 425
  • 밤이 된후에 붉은 관에서 깨어난 연약한 소녀...겉보기엔 어린아이지만 사실은 100살도 더먹은 것이었다. "여어 잘잤나?" "아...배고프다" 옆에 있던 한존재는 그 소녀에게 붉은 팩을 하나 던져주자 먹기 시작했다. "언제쯤이면 육체가 버틸수 있을라나?"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그리고말야...세이키 여자로 변하는 약 나한테 주지...
    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01:흡혈귀] [1]
    네냐플 。혜원。 2006.11.15 470
  • 크아악 「한번더 그 존재를 죽이려고 한다면 죽여주겠어」 비명소리와 함께 어디론가 사라지는 정체불명의 아이... "이번이 벌써 40명째인가?" '이 저주받은 운명을 어쩔수 없는 건가?' 9살로 보이는 한 연약한 소녀였다. "어이 네가 그 붉은초승달의 살인귀인가?" "붉은 초승달의 살인귀요??" 그녀는 평소에는 조용한
    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프롤로그] [1]
    네냐플 。혜원。 2006.11.14 374
  • 사람은 가끔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너는 무엇을 위해 존재 하는 건가?」 "나는 누구..." 슬픈 흑안을 한 존재...그 존재는 자신이 무엇때문에 살고 있는 지 모르고 있었다. 다른차원세계에서 날아왔기때문에... "이봐 평민 누구의 앞길을 막고 있는 건지 알고 있나?" "평민이라...훗 내 존재가...겨우 거기까지 였나" <휙 ...
    소설 존재감[프롤로그]
    네냐플 。혜원。 2006.10.05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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