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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딜간거지 아직 상처가 낫지 않았는데 사라지다니..."
"그아이...크라이덴 평원에서 있을거야"
레이는 크라이덴 평원으로 사라졌다고 얘기하자 진 쿠로는 사라졌다.
"...야 다크 어디 있어 빨리 나와"
"...시끄럽네 진쿠로 나 귀 안먹었어"
대답이 들려온곳은 12시방향쪽 근처 나무에서 였다.
"어째서 치료받지 않은 거야 심장의 뚫린 상처 심각하잖아...죽을수도 있는 상처라고"
"나는 이미 한번 죽었어야 할 몸이야 어떻게 되듯 상관없다고"
그러자...진쿠로는 어두운 표정을 지으고 있었다.
"주작의 심장이 네게로 온게 억울해서 그래?"
"무엇때문에...내가...살아야 하는 거냐고...이...저주받은 힘과 함께..."
다크답지않게 약한 모습을 보인 다크였다.
휙
"...망설이고 있는 건가 다크?"
"이 목소린 흑의 검사?!"
그때 모습을 들어낸 흑의 검사...
"....흑의 검사...아니 도플갱어로군...진짜 흑의 검사라면 모습을 들어낼리가 없지..."
우두둑
손 마디마디에서 소리가나는 다크...
"왜그래 다크?"
"진 쿠로 너는 심판자곁에 있어 곧 따라갈테니까..."
'응'이랴며 말하곤 재빠르게 모습을 감춰버리는 진...
"혼자서 날 이길것이라고 생각하나?"
"....이봐 순순히 모습을 들어내시지 그래 흑의 검사로 변해 있으면 재미없어"
다크의 몸에선 검은 오오라가 피어올랐다.
"하아 하아 하아"
"무슨일이야 진?"
숨을 돌리며 겨우 일행이 있는 곳으로 온 진 쿠로...여기서 진쿠로는 마력의 측정량이 보통이었다.
"이대로 있다간 다크가 당하겠어..."
"..."
막시민은 다크가 걱정되었는지...사라졌다.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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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사랑의마법사2006.12.03ㅇㅁㅇ 넘 젬써염 // -
네냐플 카르시엔2006.11.27과연 다크의 생사는...! 다음 화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