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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6화

네냐플 。혜원。 2006-11-27 17:17 454
。혜원。님의 작성글 2 신고

 

"도대체 어딜간거지 아직 상처가 낫지 않았는데 사라지다니..."

 

"그아이...크라이덴 평원에서 있을거야"

 

레이는 크라이덴 평원으로 사라졌다고 얘기하자 진 쿠로는 사라졌다.

 

"...야 다크 어디 있어 빨리 나와"

 

"...시끄럽네 진쿠로 나 귀 안먹었어"

 

대답이 들려온곳은  12시방향쪽 근처 나무에서 였다.

 

"어째서 치료받지 않은 거야 심장의 뚫린 상처 심각하잖아...죽을수도 있는 상처라고"

 

 

"나는 이미 한번 죽었어야 할 몸이야 어떻게 되듯 상관없다고"

 

 

그러자...진쿠로는 어두운 표정을 지으고 있었다.

 

 

"주작의 심장 네게로 온게 억울해서 그래?"

 

 

 

"무엇때문에...내가...살아야 하는 거냐고...이...저주받은 힘과 함께..."

 

 

 

다크답지않게 약한 모습을 보인 다크였다.

 

 

 

 

 

"...망설이고 있는 건가 다크?"

 

 

 

"이 목소린 흑의 검사?!"

 

 

 

그때 모습을 들어낸 흑의 검사...

 

 

 

 

"....흑의 검사...아니 도플갱어로군...진짜 흑의 검사라면 모습을 들어낼리가 없지..."

 

 

 

 

 

우두둑

 

 

 

손 마디마디에서 소리가나는 다크...

 

 

 

 

"왜그래 다크?"

 

 

 

 

"진 쿠로 너는 심판자곁에 있어 곧 따라갈테니까..."

 

 

 

 

 

'응'이랴며 말하곤 재빠르게 모습을 감춰버리는 진...

 

 

 

 

 

"혼자서 날 이길것이라고 생각하나?"

 

 

 

 

 

"....이봐 순순히 모습을 들어내시지 그래 흑의 검사로 변해 있으면 재미없어"

 

 

 

 

다크의 몸에선 검은 오오라가 피어올랐다.

 

 

 

 

 

 

"하아 하아 하아"

 

 

 

 

 

"무슨일이야 진?"

 

 

 

숨을 돌리며 겨우 일행이 있는 곳으로 온 진 쿠로...여기서 진쿠로는 마력의 측정량이 보통이었다.

 

 

 

 

"이대로 있다간 다크가 당하겠어..."

 

 

 

 

 

"..."

 

 

 

막시민은  다크가 걱정되었는지...사라졌다.

전체 댓글 :
2
  • 티치엘
    네냐플 §사랑의마법사
    2006.12.03
    ㅇㅁㅇ 넘 젬써염 //
  • 보리스
    네냐플 카르시엔
    2006.11.27
    과연 다크의 생사는...! 다음 화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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