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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04:화염의 날개]

네냐플 。혜원。 2006-11-24 16:45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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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얘기는 대충들었다 그 막시민이라는 녀석을 지키는 것이라며?"

 

"..."

 

창병은  창을 가지고 있던 무기를 다크에게 직접 데미지를 주었고 피하지 않고 몸으로 모든 창을 받아낸 다크는 피를 구토하여 몸을 뚫은 창 10개를 고통을 참아가며 뽑았다.

 

쿨럭

 

"다...다크 너..."

 

"내 목숨을 버리는 한이 있어도 지키겠다 막시민"

 

대량의 피를 쏟아서 현기증이 느껴질텐데...아무말없이 버티고 있는 다크...

 

"네 목숨을 버릴셈인가?"

 

 

"막시민과 그 존재들이 무사하다면 목숨을 버릴셈이다 그것이 나의 사명...이세계로 온 목적이니까"

 

 

화르르 파밧

 

"화염의 날개!?"

 

화염속성의 붉은 깃털이 다크의 등뒤에서 펼쳐졌다.

 

 

"네녀석...네가 화염의 속성을 쓰면 내가 당황할줄 알았나?"

 

 

"....지옥의 불길속으로 떨어져라 추악한자여"

 

붉은 깃털은 화염 용으로 변해 그 적을 한 순간 삼켜 태워버렸다.

 

 

"...다크...뭐때문에 날 지키려는 거지...목숨을 버리면서까지..."

 

 

"부탁받았거든...은발의 소년에게..."

 

 

털썩

 

 

 

힘을 많이써서 그런지 정신을 잃은 다크였다.

 

 

 

 

 

막시민은 아드셀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하게도 악화되지않았어요"

 

 

 

 

 

 

 

"다행이다"

 

 

 

 

 

 

화염의 날개는 화염의 속성의 동물을 뜻하는 것인지도 모른체 다크는 잠들었다.

 

 

 

 

 

"왜그래 레이?"

 

 

 

 

"그아이의 날개...화염일족...아니 화염일족이 신으로 모시던 동상과 닮았어 남쪽의 수호신...주작과..."

 

 

 

레이는 심각하게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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