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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03:깨어난 힘]

네냐플 。혜원。 2006-11-21 20:01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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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성과 함께 총알이 막시민에게로 슬로우모션같이 오자 자신이 불리한 상황인것이라는 것을 알고도 자신의 자리와 막시민이 있던 자리를 서로 바꿨다.

 

"너...설마?"

 

"쳇 아깝게 됐군 하지만 뭐 상관 없어 내 총의 탄환은 은으로 되어 있기때문에 누가 맞아도 상관 없으니까 후훗"

 

적은 그렇게 말하며 웃고 있었다.

 

 

"크윽...아프군..."

 

"무엇때문에 날 감싸놓은 거지? 대체 넌 누구야..."

 

막시민이 그 존재에게 묻는데...

 

"내가 누군지 알고 싶나?"

 

"알고 싶으니까 묻는거잖아"

 

사거리마크가 새겨져 있는 막시민...

 

「그아이의 이름은 다크 다른 존재의 사람이지...현세의 이름은...음 꼭 중요할때 기억이 안나는 군...」

 

"다크? 어둠을 뜻한다는 건가?"

 

고개를 끄덕이는 미스트랄 블레이드

 

"하아 하아"

 

"어째서 날...난 널 처음보는데...나의 대해서 알지 못하는데 날  왜 지켜주는 거지?"

 

막시민은 이해 할수 없었다.

 

"그아이 먼저번에 육체가 죽었구나"

 

"너 혼자 가면 어떻게 걱정했잖아"

 

이스핀이 사거리마크가 새겨져 있었다.

 

"막시민 그 아인...?"

 

"다크라는 녀석이다 이녀석 날 모르면서도 지금까지 날 지키고 있었어"

 

막시민은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콰광

 

"저만 죽을수는 없죠...이대로 다함께 지옥으로 갑시다"

 

"정말이지...끈질긴 녀석이로군..."

 

쿨럭 푸학

 

피를 구토하면서 끝까지 지키려고 하는 다크라는 존재...

 

「모든것을 암흑으로 잠드는 망령의 휴식을 망해하는 자여 죽음으로 그 죄를 갚으리라」/ "설마...모두들 엎드려"

 

땅이 갈라지고 마그마의 길이 훤히 다 보였다.

 

바람의 마법으로 동료들을 지키는 막시민...

 

"저녀석 대체 어떻게 된거지?"

 

 

"잠깐...그 기술을 쓰면 네녀석까지 휘말리게 될텐데"

 

마법이라기보단 주문같았다.

 

"검붉은 손톱?!"

 

"뭐야 저녀석...인간 맞아?"

 

왼쪽팔이 검붉은 손톱을 가진 존재로 변했다.

 

"녀석은 아마 에이션트 일족일거야"

 

"에이션트 그게 뭐냐"

 

막시민의 물음에 조용해지는 데...

 

"검은 드래곤의 일족...그게 에이션트다 에이션트 드래곤 1마리의 힘은  황금드래곤의 100마리의 힘을 가지고 있다 파멸된걸로 알고 있었어...수없이 잔혹한 전쟁터에서 살아온 드래곤..."

 

나야트레이가 저렇게 말을 많이 한 것은 처음이었다.

 

"굉장하군...레이가 길게 설명하는 건 처음이군"

 

"무슨뜻이야"

 

사거리 마크가 새겨진 레이...아니 나야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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