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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7화

네냐플 。혜원。 2006-11-28 14:10 429
。혜원。님의 작성글 2 신고

 

"큰일났어 이대로 있다간 다크는 죽고말거야"

 

"그러고보니 막시민이 안보이네...꼭 이렇게 중요할때 없어진다니깐..."

 

막시민을 찾는 이스핀...하지만 막시민은 이미 다크가 있는 크라이덴 평원으로 이동한 상태였다.

 

"네녀석...현세에서 널 봤을때 죽였어야 하는건데..."

 

"...더이상 누군가가 죽게 나두진 않을거야..."

 

다크 아니 혜원이는 현세에서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

 

'바보같은녀석 자신의 몸상태를 알고도 다른데로 이동하다니...'

 

"역시 걱정되구나 막시민..."

 

뛰어가는 막시민 그리고 막시민과 같은 스피드로 따라잡는 또다른 존재...

 

"10년전 넌 유일하게 두개의 심장을 가지고 있었지...인간의 심장과 주작의 심장을 말야...이번에야 말로 널 죽여주마"

 

촤악

 

 

"아니 이럴수가...막아낼리가 없는데..."

 

적은 하그룬을 쥐고 있었고 다크는 녹슨 태도로 막는 것이 고작이었다.

 

"아무래도 독이 퍼진모양이군...하그룬의 독은 치유할수 없는게 장점이지...후후 이제 죽어라"

 

 

"죽긴...누가 죽어...절대로 지지 않아..."

 

두근

 

불규칙적인 고동소리와 함께 모습을 들어낸것은 붉고 거대한 화염의 날개였다.

 

 

 

"네놈...발버둥칠셈인가?"

 

 

 

연(連)

 

 

쿠콰광 투닥

 

 

"잊지마라...네가 살아 있는 한...동족들은 네 주위에 있는 자들을 죽일테니까...후후 크윽"

 

 

 

"누가 그렇게 되게...될것같냐..."

 

 

털썩

 

 

 

정신을 잃는 다크...막시민 정신을 잃은 다크를 아드셀 병원으로 이동했다.

 

 

 

 

"으음...여긴..."

 

 

 

"아드셀 병원이야...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아냐 아무것도..."

 

 

 

아무말 안하는 다크...더이상 관계없는 사람들이 끌어들이기 싫다는 것이겠지...

 

 

 

"대단한 생명력이네..."

 

 

 

"..."

 

 

오른쪽팔에 하그룬에게 벤 상처가 있던 자국이 조금씩 소멸해졌다. 인간의 몸이 아닐정도로...

 

 

 

 

 

"괜찮다면 말해주겠어 네가 왜 막시민과 동료들을 지키려는 건지...또 어떻게 된일인지..."

 

 

 

 

시벨린이 정중하게 물어보는데...다크는 한참 망설이다가 입을 열었다.

 

 

 

 

"내가 살아 있는 건...두개의 심장을 가지고 있기때문이겠지...인간의 심장과 남쪽을 수호하는 성수의 심장을 지니고 태어났다. 인간의 심장은  내가 죽었을때 이미 기능을 멈춰버렸고 또다른 하나는...내 몸을 급속하게 변화시켰다 너희들이 흔히 할수 있는 '각성'이라는 것을..."

 

 

 

 

 

다크는 태어날때부터 두개의 심장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심장이 한 몸에 두개라니 이상해"

 

 

 

 

"이상한것도 무리는 아니지 처음부터 이 사실을 숨겼으니까"

 

 

 

다크는 지금까지 자신의 일을 숨겨왔다고 했다.

 

 

"...그리곤..."

 

 

"이제부터는 다크대신 내가 설명해주지"

 

 

붉은 머리를 하고 있는 한 존재...

 

 

"부탁할게 엑셀..."

 

 

"응...흠흠...다크는 10년전 현세에서 살해당했어...그것도 양아버지에게 그 아버지는 자신의 딸을 살리기 위해서 주작의 심장이 필요했지만...그 양아버지라는 녀석도...주작의 심장의 불꽃에 타버렸다."

 

 

 

엑셀은 10년전 현세에서 살해당했다고 얘기하자 반응은 싸늘해졌다.

 

 

 

"...무사한것만으로도 다행이군요"

 

 

 

"...다행이긴하지만...또다른 쪽으론 불행이지...죽고 싶어도 죽을수 없는 육체가 되어버렸으니까..."

 

 

결국 주작의 심장은 다크를 주인으로 인정해 불사의 몸으로 만들어버린것이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주작의 날개까지...소유되었다. 지금은 날개를 접혀진 상태지만...

 

 

"힘내요...다크..."

 

 

"고마워요 이스핀양"

 

 

미소를 지으고 힘내는 다크였다.

 

 

"그런데 다크 이스핀이...여자인거 어떻게 알고 있는 거야? 친하게 지내지 않으면 모를텐데..."

 

 

 

"그냥 감이라고나 할까..."

 

액시피터,섀도우&애쉬는 갸우뚱했다.

 

"와 주작이라니...대단해..."

 

"루시안..."

 

밤은 깊어져만 갔다.

 

「실패했구나 카룬」

 

 

"죄송합니다 다음기회엔 반드시 주작의 심장을..."

 

 

 

적들은 아무래도 주작의 심장을 노리고 있는듯...다음편엔 또 어떤일이...

전체 댓글 :
2
  • 티치엘
    네냐플 §사랑의마법사
    2006.12.03
    닥터후 셍각난다= ㅠ= ;;
  • 보리스
    네냐플 카르시엔
    2006.11.28
    으햣! 한 몸에 두 개의 심장이...!? 어떤 느낌일까...?^^?(그런 걸 알고 싶어하다니... 카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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