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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은 피곤한 나머지 일찍 잠들었는데 이상한 꿈을 꾸었다. 그것이 현실로 나타날 일도 모른체...
「내가 경고 했을텐데 더이상 막시민에게 추격자를 붙이지 말라고 르베리에?」
"그럴수는 없지...네녀석은 다른 차원의 세계에서 온 것 같다만 왜 관계없는 섀도우&애쉬 길드원을 죽이는 지 그 이유나 들어 보실까?"
두사람의 목소리 꿈속에서라기엔 너무 생생하게 들려왔다.
「섀도우&애쉬 길드 지부장이 굳이 알고 싶다면 홍옥동굴로 와라」
"막시민?"
그때 이스핀이 막시민을 깨웠다.
"뭐냐 이스핀"
"벌써 자는 거야?"
이스핀이 갸우뚱하는데...
"아냐 아무것도"
"그건 그렇고 그 뱀파이어말인데 그녀석을 어디서 찾지 단서 하나도 없고..."
그때 기억에 남아 있는 단서는 홍옥동굴뿐이었다.
「홍옥동굴로 와라」
"..."
아무말없이 사라지는 막시민
"어딜 가는 거야 막시민?"
"내가 어딜가든 뭔 상관이냐"
막시민은 차갑게 말한뒤 혼자서 홍옥동굴로 향했다.
"..."
'저녀석만 따라가면 되겠지...그 녀석이 있는 곳을 알수 있을테니까...'
파밧
그때 검붉은 손톱이 숨어있던 섀도우&애쉬 추격자들을 쇄도했다.
"크윽..."
"뭐지 잘못들었나?"
막시민은 12시 방향으로 가자 그곳에는 붉은 관이 놓여져 있었다.
끼이익
"뭐지?"
"잘 찾아왔어 막시민 리프크네"
붉은 관문이 열리면서 그 안에서 걸어나온것은 9살밖에 안되는 꼬마아이였다.
"너냐 그 괴상한 꿈을 꾸게 만든게"
"맞아"
미소를 지으며 웃고 있는 한 존재...
"용건만 간단히 말해"
"미스트랄 블레이드에게 이야기 못들은 것같네?"
그소녀가 어떻게 미스트랄 블레이드가 막시민에게 있다는 것을 안 것일까? 그소녀의 정체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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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시엔2006.11.21호옷~! 막군의 카리스마가 물씬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건필하시길 바래요~!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