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막시민
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02:예지몽]

네냐플 。혜원。 2006-11-21 12:31 425
。혜원。님의 작성글 1 신고

막시민은 피곤한 나머지 일찍 잠들었는데 이상한 꿈을 꾸었다. 그것이 현실로 나타날 일도 모른체...

 

「내가 경고 했을텐데 더이상 막시민에게 추격자를 붙이지 말라고 르베리에?」

 

"그럴수는 없지...네녀석은 다른 차원의 세계에서 온 것 같다만 왜 관계없는 섀도우&애쉬 길드원을 죽이는 지 그 이유나 들어 보실까?"

 

두사람의 목소리 꿈속에서라기엔 너무 생생하게 들려왔다.

 

「섀도우&애쉬 길드 지부장이 굳이 알고 싶다면 홍옥동굴로 와라」

 

"막시민?"

 

그때 이스핀이 막시민을 깨웠다.

 

"뭐냐 이스핀"

 

"벌써 자는 거야?"

 

이스핀이 갸우뚱하는데...

 

"아냐 아무것도"

 

"그건 그렇고 그 뱀파이어말인데 그녀석을 어디서 찾지 단서 하나도 없고..."

그때 기억에 남아 있는 단서는 홍옥동굴뿐이었다.

「홍옥동굴로 와라」

"..."

 

아무말없이 사라지는 막시민

 

"어딜 가는 거야 막시민?"

 

"내가 어딜가든 뭔 상관이냐"

 

막시민은 차갑게 말한뒤 혼자서 홍옥동굴로 향했다.

 

"..."

 

'저녀석만 따라가면 되겠지...그 녀석이 있는 곳을 알수 있을테니까...'

 

파밧

 

그때 검붉은 손톱이 숨어있던 섀도우&애쉬 추격자들을 쇄도했다.

 

"크윽..."

 

"뭐지 잘못들었나?"

 

막시민은 12시 방향으로 가자 그곳에는 붉은 관이 놓여져 있었다.

 

끼이익

 

"뭐지?"

 

"잘 찾아왔어 막시민 리프크네"

 

붉은 관문이 열리면서 그 안에서 걸어나온것은 9살밖에 안되는 꼬마아이였다.

 

"너냐 그 괴상한 꿈을 꾸게 만든게"

 

"맞아"

 

미소를 지으며 웃고 있는 한 존재...

 

"용건만 간단히 말해"

 

"미스트랄 블레이드에게 이야기 못들은 것같네?"

 

그소녀가 어떻게 미스트랄 블레이드가 막시민에게 있다는 것을 안 것일까? 그소녀의 정체는 무엇일까?

전체 댓글 :
1
  • 보리스
    네냐플 카르시엔
    2006.11.21
    호옷~! 막군의 카리스마가 물씬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건필하시길 바래요~! 홧팅~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