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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오이 드디어 먼치킨이 20화를 넘어섰습니다(짝짝짝) 이건 뭐 X신도 맞는 것 같고(..)[쳐맞 --- "그게...후우...해독제니까...후욱...이제 괜찮을거야..." 머리 속이 새하얗게 변해갔다. 어째서 막시민이 여기 있었는지 의문도 품지 않았다. 고개를 들지 말라고 했던 것도 이랬기 때문이야? 빨리 가라고 했는데, 어째서... 어째서 이런 곳에 있는 ...베스트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21 [6]네냐플 £치카 2008.08.14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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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돌아왔습니다![무슨 낮짝으로 돌아온거냐 먼치킨도 점점 막장을 향해 치닫고 있군녀[뭐래 --- 마지막을 고하는 종소리 --- 고요함 속에 눈동자가 천천히 열렸다. 무심한 회색빛 눈동자가 주변을 흝고는 살짝 몸을 움직였다. 자신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검은 손에 없었다.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를 공간에서 계속 앞으로 발걸음을 움직여갔다. '원하고 있베스트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20 [4]네냐플 £치카 2008.08.08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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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방학이네요[뭐래 요즘 엄마가 집에 있는 시간이 부쩍 많아져서 몰래 쓰던 먼치킨이 잠시 끊길 것 같습니다ㅇ)-( 저희 어머니께서 (웬 존댓말) 집을 비우는 날 올리겠습니다. 기약은 없ㅇ...[퍽 죄송합니다ㅠㅠㅠ돌은 나중에 다시 돌아와서 받겠습니다아 ;( ' ∀ ' )/ 그럼 이만 안녕히계세요[소설 먼치킨 연재가 늦어질 것 같네요ㅠㅠㅠ네냐플 £치카 2008.07.23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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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후후후후후[검은 오오라 이번에 보리스 바스트업이 바뀌었다죠:9 드디어 나도 챕터할 맛 나겠구나[야 --- 네 길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까 --- "후우..." 간신히 검을 짚고 평형을 되찾았다. 강령 상태가 갑자기 풀려버린 몸은 예전처럼 자신의 것이 되어 움직이고 있었다. "끝났지 않나? 마지막 반항따위 만만한 상대에게 하라구." "약속했거든. ...베스트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19 [5]네냐플 £치카 2008.07.18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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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박수를 칩시다(짝짝짝) 치카가 조금, 아니 좀 많이 유통기한이 가기는 했지만 이번에는 경사가 났단 말입니다ㅇㅂㅇ 퍼플씨가 추천 작가방에 올라오셨습니다(또 박수) 아, 그리고 rune짱님, 나우플리온 맞습니다ㅇㅂㅇ 정말 참한 아저ㅆ...[썰린다 --- 모두들 영원한 굿나잇. --- "후우..." 처음 든 기분은 추위였다. 뼈속까지 얼려 버릴 ...베스트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18 [1]네냐플 £치카 2008.07.16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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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죠르노♪ 오랜만에 돌아온 치카입니다! 여러분들은 안녕하신가요ㅇㅂㅇ? 날씨도 더운데 집에만 박혀서 컴퓨터 하면 못씁니다-[야 그럼 시작합니다- 치카의 몹쓸 막장 룬의아이들 패러디 17편!ㅇ)-( --- 뺨을 쓰다듬는 손길이 느껴졌다. 거친 손마디였지만 자상한 손길, 누군가를 회상하는 듯한 부드러운 그것은 내가 죽었다는 가정에 한 표를 던지게 해주었다. 우리 일...베스트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17 [2]네냐플 £치카 2008.07.14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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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와보니 글이 없어져서 깜짝 놀랐는데 여기 와있었네요(..) 다른 분들에 비해 글도 못쓰는 제가 여기 와도 되는걸까요[도주 그래도 앞으로 잘부탁드려요(꾸벅) --- "보리스!" 없다. 위, 아래, 옆, 혹시 어딘가에 쓰러져 있을지도 몰라 사방팔방 돌아다녀도 보이지 않았다. 어째서 사라져버린거냐고?! "어이! 장난치지 마!" 대답은 없었다. 영원...베스트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16네냐플 £치카 2008.07.10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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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 여기 붙여넣기 안되는구나 메모장에 썼는데(..) 이거 언제 다 옮기지ㅇ)-( -- "아아..." 믿을 수 없었다. 아니, 믿으라고 하면 억지다. 이런 물리법칙따위는 무시한 듯한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냐고. 뭐, 이렇게 외쳐봤자 들어줄 신따위는 믿고 있지 않으니까. 옆에서 당황한 듯한 얼굴을 짓고 있는 보리스를 끌어당겼다. "여긴...애니관?" "...베스트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15 [1]네냐플 £치카 2008.07.08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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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드디어 왔습니ㄷ...[퍽 뭐, 이야기도 점점 막장으로 치닫는 것 같고, 성적도 막장으로, 드디어 개념도 막장으로 치닫고 있는 치카입니다!ㅇ)-(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나저나 예전에 보던 분들이 요즘 안보이시네요[짜게 식어가기 에에- 다들 바쁘신건가요[공부 안하냐 --- 잊지마, 내가 사라진다 해도 잊지 말아줘. --- "으윽..." 문득 정신이 들었...베스트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14(수정완료) [1]네냐플 £치카 2008.06.24 6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