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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어렸을때 우리반 친구중에 테일즈위버 캐릭중 가장 인기 많다는 티치엘 인형이 있었는데 (이것은 다른 인물의 프롤로그;) 전 그것에 반해 오타쿠의 생활에 빠지다가 친구가 놀러와 이것을 주며 가지고 놀자고 제안했습니다. 전 너무 흥분한 나머지 목을 뽑아 버리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친구와는 절규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또 어느날 가장 절친했던 친구가 가
    소설 (완결)철수와 영희-또다른 강림(이상함)
    하이아칸 게임큐브 2006.12.23 431
  • 안녕하세요 어그래 너는 처음보는 아이 같구나 이름이 뭐니? 네 저는 개구라쟁이 라고 합니다. 그렇구나 개구라쟁이야 너의 이름을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말이야 제 이름을 어디서 들어 봤습니까? 그래 개구라쟁이의 이름은 네가 아는 회사의 로고 이름이란다. 제이름을 함부로 나대지 마십시오.이래봐도 제이름은 우리엄마가 뼈속까지 고생하면서 지은 이름이랍니
    소설 철수와영희의 즐거운 이야기(대사체) [1]
    하이아칸 게임큐브 2006.12.23 477
  • 거울을 쳐다보며 자가 자신의 종잡을수 없는 불확실한 미래를 앞잡아 보는듯한 마음으로 누렇게 타들어간 황갈색을 피부를 손으로 어루만지며 한숨을 내쉬어 낸다. 휴... 도리어 감았던 2눈을 뜨며 다시 거울을 쳐다보며 자신의 오래된 녹색의 자켓을 툭툭 털고 화장실을 빠져나온다. 그리고 화장실 앞에 정면으로 보이는건 안개가 자욱히 깔린 고요한 마을...
    소설 조용한 언덕
    하이아칸 게임큐브 2006.12.16 514
  • 이시각 현재 나르비크 항구쪽에서 폭동이 일어나고...있...습...니..치지직!! 오지말란 말이야!젠장!!! 두두두두두두!! 그..그쪽을 맡아!! (나는 지옥의 보배자! 난 말이야...이곳을 지배할 마음은 없어~단지 마음을 열려고 할뿐이야!) 산탄총 챙겨 젠장!! 으악! 마이클!! 우워억! 어서 나가게 해달란 말이에요!! 두두두두두두!!!!
    소설 탑3화
    하이아칸 게임큐브 2006.11.24 428
  • 크레이지한 파티를 즐겨보자구~ 보리스는 자신의 대검을 휘두르며 몬스터의 커다란 녹색 머리를 잘라내기 시작 연이어 팔다리,몸,겨드랑이 할껏없이 광기에 찬 살인마 같이 죽여 되기 시작했다. 아직 멀었어~이리와~헤이~이리오라고~이게 그정도냐? 몬스터는 대낫으로 거리를 두고 있을 찰나에 한마리가 용감하게 보리스의 머리 정수리에 낫을 들이댔다. 챙~
    소설 아직 제목 못정했네요.
    하이아칸 게임큐브 2006.11.22 427
  • 여보세요..죄송하지만 영업한지 얼마 안되서 영업 안합니다.물론 간판이름도 안정해서 말이죠 뚜구덕~ 나참 젠장...간판이름도 안정했고 이만때쯤이면 돈을 벌어야 되는데 말이지.. 보리스는 웟옷을 벗은채 간단한 피자를 한모금 움켜 먹을려고 할나.. 갑자기 어디서 정체불명을 남자가 찾아와 보리스의 앞에 서있었다. 보리스는 귀찮은듯이 어디서 온 녀석이냐?
    소설 제목 아직 안정한 소설
    하이아칸 게임큐브 2006.11.22 439
  • 어느 한적한 고요한 리조트 타운에 4명의 인간들이 그곳을 방문했다. 뭐야 이런곳 너무 조용하잖아... 막시민의 언제나 불평을 토해넸다. 넌 언제까지 불평만 할테냐?엉?조용히 하고 여기 조사나 해보자구.. 이스핀이 작은 입을 앵왈앵왈 거리며 말했다. 쳇...망할 그렇게 돈도 넉넉하지 않으니 원..무슨 이런 임무를 맡겠냐구 쳇....고작 5만원 가량이
    소설 조용한 마을 [1]
    하이아칸 게임큐브 2006.08.17 417
  • 지루한 지상 세계 난 생각했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 하지만 생각하면 할수록 재미가 있어줘 지상의 낙원이란 존재한다 라는것을 하지만 실제론 보진 못했어..다만 나의 친구들이 낙원이란 믿음을 간직한듯 나를 향해 반가워 했어 난 좋았어 하지만 그건 다 허구야 상상의 아니 생각을 세계야 낙원이란건... 파라다이스 그래 파라다이스도 존재 할꺼야 낙원은 존재
    소설 내말대로 소설
    하이아칸 게임큐브 2006.08.17 397
  • 공기로도 전염됩니까? 그럴가능성도 있습니다. 왜이런일이 일어났는지 아십니까? 모릅니다.. 단 제가 아는건 지옥엔 더이상 수용할곳이 없어서 지상에서 죽은자들이 대신 가는 겁니다. 대처 방법은 아십니까? 모릅니다...죽음을 기다리는 일만 남은거나 다름없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움직인다고 생각합니까? 죽은자들이지만...본능 말하자면 자신이 살아있을때
    소설 생각대로 쓴 소설 [2]
    하이아칸 게임큐브 2006.08.16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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