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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탑3화

하이아칸 게임큐브 2006-11-24 22:20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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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현재 나르비크 항구쪽에서 폭동이 일어나고...있...습...니..치지직!!
오지말란 말이야!**!!! 두두두두두두!!
그..그쪽을 맡아!!
(나는 지옥의 보배자!  난 말이야...이곳을 지배할 마음은 없어~단지 마음을 열려고 할뿐이야!)

산탄총 챙겨 **!! 으악!
마이클!!

우워억!
어서 나가게 해달란 말이에요!!
두두두두두두!!!! 어서 나가게 해달란...

탕!!!
보도 현장에서...희긔한 광석을 끌던 마차가...습격을 탕탕!!

(아직도 미련이 남아 있는가? 그래 마음껏 열라고~용광로 로 떨어저라)

바이러스 전염 여부는?

(두근두근 두근두근두근 두근두근)

공기로도 전염될 가능성은??
치지지지직...

꽉잡아!!

크악! 내..내손가락이!!

못움직이게 마취!!마취제 챙...

치지지지지직!!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제발 태워주세요!
치지지지지직!!!
(아직도 살아 있는가? 바리케이트를 뚫어라 사역마를 꺼네거라!!)

어서 방패로 폭동을 맞아! 크악!!!

뭐..뭐야!
옆에 습격입니다.!!
총 가져와! 장총!
아무총이나 챙겨!!!
두두두,펑!! 탕탕탕!!
크아아아악!!! 우워어어어억!!!
두두두두두두두두!!

(지옥...으...로...떨..어..져 치이이이이이익)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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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핀은 여관에서 잠을 지세우고 일어났다.

그리고 여관문을 나서니...

밖에는 폭동과 정체를 알수없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마구잡이로 휘젔고 있으며 길가에는 어딜가나 피투성이로 포장된듯 널려 퍼졌다.그리고..

철컥!!
이봐...여기로 오지마! 여기로 오면 널 쏘겠어!
이스핀은 당황한 나머지..

쏘..쏘지 마세요...전 단지..

끼이이이이익!!
갑자기 총을 겨누던 남자한테서 불에 거이 반쯤 타버린 마차가 습격 해버렸다. 삽시간에 마차는

폭발해버리고 건물에 불이 번졌다.

그리고 불길 사이에서 크라이덴 평원으로 가는 중앙 쪽에 거대한 탑이 있었다.

저..저탑은 뭐지??

이스핀은 눈이 휘동그레 졌다.

어쩐지 탑으로 가지 않으면 안될껏 같은 기분이 든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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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리스는...

보리스는 여전히 시체들이 왔다갔다 하는것도 모르고 일제히 자신의 그레이트 소드를 들고

검은빛 머리카락을 흔들거리며 점점 탑을 향해 도착하기 시작했다.

그때...

한순간의 섬광빛이 보리스의 길목을 막았다.

쳇...뭐냐..결계가 처진거냐?

이곳으로 지나가지 못한다.하등한 인간이여...

섬광빛 가운데 머리가 3개 달린 검은색의 차가운 백지장같이 푸른색 늑대가 지키고 있었다.

내 이름은 켈베로스...여기를 지키는 문지기..이탑을 드갈거면 날 없애고 가는게 좋을 것이다.

켈베로스는 입에서 차가운 입김을 불며 금방이라도 보리스를 향해 공격 할듯 기세가 대단했다.

흥...똥개가 어디서 나불되니? 혹시 서커스단에서 우승이라도 했니?응? 네가 개뻐다귀라도 줄까?
보리스는 붕대를 칠칠 감은 손으로 정중하게 밋살 맞게 켈베로스한테 삿대질 하듯이 말했다.

켈베로스는 유심이 보리스를 쳐다 보았다.그때 보리스의 온몸에서 알수없는 검은빛의 오로라가 나오기 시작했고 켈베로스는 마음속으로  중얼 거렸다,

이녀석은 인간이 아니군..이녀석은 인간이 아니군...이녀석은 인간이 아니군...

잠시후 켈베로스는 3개의 머리중에 3번째 늑대가 차가운 눈빛으로 금방이라도 터질듯한 얼음 덩어리 같이 입김을 불며 말을 했다.

넌 인간이 아니군...그이상 널 처단해야 겠다..다시는 이곳에 넘** 못하게 말이다.

흥 똥개가 나불되는군 어디 내가 진정한 동네 똥개들의 똥쿠녘에 못이 박히도록 힘든 훈련을 시켜줘야 이 탑을 정문을 드갈수 있게 해준단 말이구나 정녕 널 잡아 보신탕으로 해주지..아니 빙수 보신탕으로 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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