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지루한 지상 세계 난 생각했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
하지만 생각하면 할수록 재미가 있어줘 지상의 낙원이란 존재한다 라는것을 하지만 실제론 보진
못했어..다만 나의 친구들이 낙원이란 믿음을 간직한듯 나를 향해 반가워 했어 난 좋았어 하지만
그건 다 허구야 상상의 아니 생각을 세계야 낙원이란건...
파라다이스 그래 파라다이스도 존재 할꺼야 낙원은 존재 하진 않지만 그렇지만 이미 지상의 낙원은
죽은자들의 것 그래 시체들의 세상 나는 보배자 인데 말이야...
나도 그들처럼 되는걸까? ...모험을 끝이 보이지 않는데 말이야 나는...나는 그들과 되기 싫었어
파라다이스도 그들의 것일까?
절대 아니야 그럴리가 믿기지 않아 난 결심했지 친구들을 버리고 파라다이스로 도망치기로
하지만 그건 어려워 이유는 알수가 없어 난 이미 어두운 곳에 바리케이트를 치고 움크린채 중얼중얼
거리기만 할뿐이야 그래..맞아 난 그러고 보니 외톨이지 친구란 존재는 이미 저들과..
난 이미 지쳤어 따뜻한 고향이 그리워 그래..맞아 아버지,할아버지도 보리스..너도 말이야..
하지만 이미 끝난 모험 난 이제 저 죽은자들과 함께 가는거야 이미 결정한걸..
지쳤어...지쳤어..더는 미련의 없어 인간의 삶이 허무 할줄 몰랐어 지루한 지상...하늘의 파라다이스로
가는거야 그래 가는거야....
- 전체 댓글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