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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적한 고요한 리조트 타운에 4명의 인간들이 그곳을 방문했다.
뭐야 이런곳 너무 조용하잖아...
막시민의 언제나 불평을 토해넸다.
넌 언제까지 불평만 할테냐?엉?조용히 하고 여기 조사나 해보자구..
이스핀이 작은 입을 앵왈앵왈 거리며 말했다.
쳇...망할 그렇게 돈도 넉넉하지 않으니 원..무슨 이런 임무를 맡겠냐구 쳇....고작 5만원 가량이 뭐냐고!
막시민은 불평을 거세게 말했다.
조용히 하고 임무나 수행해라 엉 이 꼬맹아..
시벨린 우가 눈쌀을 차갑게 보이며 막시민한테 삿대질을 하듯 말했다.
알았어요 알았어요..(쳇 재수없는 빨갱이 녀석..)
엇 저기에 사람이 있어요!
레이가 말했다.
생존자인가?
그럴수도 있겠군...
막시민은 작은 안경을 흐느적 거리며 태연한척 3명을 쳐다보았다..
여보세요! 거기 왜이런곳에 혼자 있는지요?!
이스핀이 그 사람한테 다가가 말했다.
이보..
갑자기 그 사람은 맹렬하게 이스핀을 목을 물어 뜯어 버렸다.
뭐..뭐야! 몬스터 인가? 그럴리가...몬스터가..도플갱어 인가 ***..
크으윽...피가..멈..추..지 않...아아아..않아아..
2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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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루안*2006.08.17너무 짧네요 .. 그리고 대사엔 " " 를 좀 넣어주시길 .. 그리고 생각하는 말은 ' ' 같은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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