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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죄송하지만 영업한지 얼마 안되서 영업 안합니다.물론 간판이름도 안정해서 말이죠
뚜구덕~
나참 **...간판이름도 안정했고 이만때쯤이면 돈을 벌어야 되는데 말이지..
보리스는 웟옷을 벗은채 간단한 피자를 한모금 움켜 먹을려고 할나..
갑자기 어디서 정체불명을 남자가 찾아와 보리스의 앞에 서있었다.
보리스는 귀찮은듯이
어디서 온 녀석이냐? 화장실? 화장실이라면 저쪽 맨 구석에 있어..대신 샤워기는 쓰지말라구
니가 흑의검사의 동생인가?
그 정체불명의 남자는 차갑게 굿은듯 말을 했다.
그 애긴 또 어디서 들은거야?나참...
흐흐흐..
갑자기 그 남자는 탁상을 발로 차더니만 이애 보리스를 공격 할 기세로 공중으로 점프를 했다.
흐하하하하~
이 자식이!
보리스가 대검을 들고 있었을땐 사라지고 없었다.
음냐..후훗..
푹푹푹푹!
갑자기 어디서 나타났는지 정체를 모르는 몬스터가 낫으로 보리스의 온몸에 가시를 박은듯 꽃았다.
**라..
퍽!
갑자기 몬스터의 커다란 머리가 나뒁굴었다. 연이어 보리스는 팔에 꽃힌 낫으로 몬스터를 공격하기 시작..
이얏호~에헤~죽어라구~
보리스가 휘두루니 몬스터는 맥없이 죽어간다.
그때...
후후 광란의 밤을 시작인가?그래 크레이지 하게 즐겨보자구~
그리고 낡은 오디오를 버튼을 눌렀으나..
뭐야...
에라이 퍽~
보리스는 주먹으로 오디오를 쳤다
그리고 크레이지한 음악이 나오기 시작했다.
자 이제 이 음악과 함께 크레이지만 파티를 즐겨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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