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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제목 아직 안정한 소설

하이아칸 게임큐브 2006-11-22 19:36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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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죄송하지만 영업한지 얼마 안되서 영업 안합니다.물론 간판이름도 안정해서 말이죠

뚜구덕~

나참 **...간판이름도 안정했고 이만때쯤이면 돈을 벌어야 되는데 말이지..

보리스는 웟옷을 벗은채 간단한 피자를 한모금 움켜 먹을려고 할나..

갑자기 어디서 정체불명을 남자가 찾아와 보리스의 앞에 서있었다.

보리스는 귀찮은듯이

어디서 온 녀석이냐? 화장실? 화장실이라면 저쪽 맨 구석에 있어..대신 샤워기는 쓰지말라구

니가 흑의검사의 동생인가?
그 정체불명의 남자는 차갑게 굿은듯 말을 했다.

그 애긴 또 어디서 들은거야?나참...

흐흐흐..

갑자기 그 남자는 탁상을 발로 차더니만 이애 보리스를 공격 할 기세로 공중으로 점프를 했다.

흐하하하하~
이 자식이!
보리스가 대검을 들고 있었을땐 사라지고 없었다.

음냐..후훗..

푹푹푹푹!
갑자기 어디서 나타났는지 정체를 모르는 몬스터가 낫으로 보리스의 온몸에 가시를 박은듯 꽃았다.

**라..

퍽!
갑자기 몬스터의 커다란 머리가 나뒁굴었다. 연이어 보리스는 팔에 꽃힌 낫으로 몬스터를 공격하기 시작..

이얏호~에헤~죽어라구~

보리스가 휘두루니 몬스터는 맥없이 죽어간다.

그때...

후후 광란의 밤을 시작인가?그래 크레이지 하게 즐겨보자구~

그리고 낡은 오디오를 버튼을 눌렀으나..

뭐야...

에라이 퍽~
보리스는 주먹으로 오디오를 쳤다

그리고 크레이지한 음악이 나오기 시작했다.

자 이제 이 음악과 함께 크레이지만 파티를 즐겨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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