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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쓴 소설

하이아칸 게임큐브 2006-08-16 14:13 459
게임큐브님의 작성글 2 신고

공기로도 전염됩니까?

그럴가능성도 있습니다.

왜이런일이 일어났는지 아십니까?
모릅니다..

단 제가 아는건 지옥엔 더이상 수용할곳이 없어서 지상에서 죽은자들이 대신 가는 겁니다.

대처 방법은 아십니까?
모릅니다...죽음을 기다리는 일만 남은거나 다름없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움직인다고 생각합니까?

죽은자들이지만...본능 말하자면 자신이 살아있을때 가고 느꼈던 곳을 본능적으로 움직있니다.

군사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까?
기밀로 해서 저도 모릅니다.

치지지지직....

**...매번 같은말만 대풀이 하는군

삐쩍 마른 체격에 얼굴이 삭은 얼굴을 남자가 낡아버린 TV이를 보면서 연간 욕을 해댔다.

뭐라고? 뭐...죽은날만 기다리라고!

그남자는 흥분을 하며 탁상을 세게 내려쳤다

툭!!
아이쿠 내손 내..소소오오온 뿐질러 지겠네 아이쿠..

남자는 아픈손을 잡으면 미친듯이 욕을 해댔다

이런 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

그만좀 해라..

탁 가라앉은 듯한 차분한 목소리가 흥분한 남자를 진정 시켰다.

** 당신은 이상황에서도 차분하군..

그래?
아까보다 더 차분하게 말하면 눈살을 약간 찌푸렸다.

이런 **할 곳을 벋어나야 되는데...

아직도 흥분한 듯한 남자는 중얼중얼 거리며 탁상을 빤히 쳐다보았다

이..이봐 **...여길 나갈 총이라도 있어?

없어..

이런 **!! 으흐흐흑..이제 난 여기서 죽는일만 남았구나..

흥분한듯한 남자는 갑자기 서러운듯 얼굴이 뻘개지고 이를 갈며 걸상을 탁탁 두드렸다

입**...

차분한 목소리가 갑자기 돌변한듯 거칠게 말했다

죽는다고 자꾸 생각하지마 죽는다고 생각하면 넌정말 저괴물들한테 산채로 뜻혀 죽는다고 알어?
어!! 막시민...!!!

흐흐흐흐...

막시민은 갑자기 미친듯이 웃어댔다..

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래 나 저 괴물 녀석한테 온몸이 다 뜻혀 죽고 싶어 죽고 싶다고!
하지만 이렇게 죽는 일만 기다리는게 얼마나 고통 스럽고 치욕 스러운지 알어?

막시민은 삭은 얼굴을 들이키며 차분한 남자의 얼굴을 다가가며 연간 말했다

보리스 너도 언젠가 저 괴물들한테 온몸이 뜻히면서 저 괴물들처럼 될꺼야..

얼마나 즐거운가!! 자유를 말이야 죽은몸이라도 육체만이라도 자유로워지니깐 말이야 흐하하하하..

막시민은 보리스를 향해서 더욱더 미친듯이 웃었다

보리스는 가소롭다는 듯 눈을 흘기며 막시민에게 말했다

그렇게 죽고 싶으면 너부터 나가 저들처럼 되버리면 되잖아 왜?나한테도 그러는거지..

왜긴? 이스핀도 티치엘도 루시안도 모두들 저 괴물들로 다변했잖아?
왜?겁이나는가?저들처럼 되는게?흐흐흐흐흐...

막시민은 정신이 나간듯한 눈알을 보이며 보리스를 향해 더욱더 가까이 얼굴을 들이켰다..

보리스는 더이상 할말이 없는지 지쳤는지 쇼파에 앉으며 지붕위를 쳐다보았다..

그리고 생각하였다

(저들처럼...겁이나..죽는일을 기다리는것도 내가 늙어서 죽는것도 저들처럼 되는것도..하지만..이렇게 굶주린채...사는건 너무 힘들어 그래 막시민과 저 괴물들을 입속에 나의 육체를 맡기고..저들처럼 되는거야 그래..)

보리스는 갑자기 쇼파에 잃어나서 바리게이트로 맡은 문을 자신의 피로 가득한 검을 꺼내들고 베기 시작했다.

그리고...죽은 시체들이 집안으로 몰려들기 시작했다..그리고 보리스는 자신을 몸을 건넨체로 눈을 감았고 막시민은 갑자기 미친듯한 얼굴로 흥분을 하기 시작했다

어서와!! 애들아 또다른 모험을 그래..모험 시작해야지 같이가자 으하하하하하하!!

우그적 우그적 촤악 (으하하하하하하하하!!!)

 

전체 댓글 :
2
  • 티치엘
    네냐플 ET치엘
    2007.01.09
    쿨럭;;잔인해;;
  • 보리스
    하이아칸 베기는용감했다
    2006.08.16
    헉 잔인하다..쿨럭...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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