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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때 우리반 친구중에 테일즈위버 캐릭중 가장 인기 많다는 티치엘 인형이 있었는데
(이것은 다른 인물의 프롤로그;)
전 그것에 반해 오타쿠의 생활에 빠지다가 친구가 놀러와 이것을 주며 가지고 놀자고 제안했습니다.
전 너무 흥분한 나머지 목을 뽑아 버리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친구와는 절규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또 어느날 가장 절친했던 친구가 가장 인기많다는 테일즈 위버 6종 셋트를 가져와
자랑하니 전또 역시 친구 몰래 목을 다 뽑아버리고 휘발유를 뿌리고 6종 셋트를 개조 했습니다.
결국엔 절친한 친구도 절규 당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어떤 회사에 다니다 알게된 친구가 60평짜리 집을 자랑했다)
큐브(가명)야. 나 오늘 60평짜리 집한채를 샀다. 어때 너희집은 컴퓨터 한대도 들여놓기 힘든
5평 짜리 단한칸방 집이지???
(큐브는 노해서 60평 집을 불질러 버렸다. 그러다 깨닫게 되었다)
염장을 지르면→자른다.
(어느날 친구가 또와서 테일즈위버에서 티치엘처럼 생긴 여자친구르 데려와서 자랑한다)
큐브야 내 여자친구야 어때? 너무 예쁘지?
(큐브는 노해서 친구 여자친구의 목을 잘라버린다.)
자른다.자른다.자른다.자른다.자른다.
(어느날 친구가 또와서 땅에 대해 말했다)
요즘 땅값이 2배로 올랐더군 그게다 반이 내땅이야 어때 멋지지?
(큐브는 노해서 지구의 반을 잘라 버린다)
(어느날)
자 애들아 바인딩 노가다는 남이 잡는 걸 몰래 스틸해서 욕을 부은 다음 ㅋㅋㅋ 라는 초성체를 남긴채 도망가는 거란다.(이러면 당연 안되죠..이건 어디까지나 소설)
국어 선생님은 역시 테일즈위버에 대한 기초지식을 잘 아시는군요
당연하죠.제가 애들을 얼마나 교육시키는지요.
(큐브는 노해서 국어선생님반 애들의 반으로 잘라 버린다.)
샤각!!
(국어 선생님은 정색을 표정했다)
아니 지금 애들을 가지고 뭐 하시는 겁니까? 저쪽 구석에 아직 팔팔하게 살아남은 애 1명이 있지 않습니까. 교육을 할려면 제대로 하십시오 이러면 정서에 좋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제대로 하겠습니다.
(큐브는 필살기중에 염장질을 써서 마지막 생존자 1명을 목을 베어 버린다)
자른다 자른다 자른다 (애:으악) 자른다 자른다.
혹시 큐브 선생님은 아실지 모르겠는데? 이 소설에선 저 빼곤 다 죽는거 아시는지?
아니 지금 선생님은 저한테 어떻게 그런 심한 소리를 하시는지 이게 아무리 소설이라도 그렀지
테트리스 작대기를 꽃으려는 식이 군요.
어짿든....
(과연 큐브선생님은 살아 남을수 있는가? 어린이 여러분의 생각에 맡기겠습니다.)
끗
(이젠 이소설 안적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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