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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아직 제목 못정했네요.

하이아칸 게임큐브 2006-11-22 19:53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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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한 파티를 즐겨보자구~
보리스는 자신의 대검을 휘두르며 몬스터의 커다란 녹색 머리를 잘라내기 시작

연이어 팔다리,몸,겨드랑이 할껏없이 광기에 찬 살인마 같이 죽여 되기 시작했다.

아직 멀었어~이리와~헤이~이리오라고~이게 그정도냐?

몬스터는 대낫으로 거리를 두고 있을 찰나에 한마리가 용감하게 보리스의 머리 정수리에 낫을

들이댔다.

챙~
소용 없는 짓이야~

보리스는 흉측하게 웃으며 대검으로 몬스터의 하반신을 베어 버린다.

그리고 몇분후 가게 안은 녹색깔을 진한색을 피범벅이 되어 버렸다.

마침 피범벅 바닥에 피자가 있어서 주워 먹을려고 할 참나 갑자기 더러운 발이 피자를 짙밣는다.

쿠웩엑~
탕!

보리스는 대검말고 권총 하나를 꺼네 죽여 버렸다.

흥...어디서 나타났는진 몰라도 돈값을 물어 줘야 될꺼 아니야!!!

탕!
보리스는 가게 정문을 발로 까버렸다.

쿠우우우웅 쿵~!!
그리고 밖..(한적한 나르비크)

수많은 낫을든 몬스터들이 보리스 주위에 대기 중이다.

흥 또 조무래기들이냐?어엇?
보리스는 순간 얼굴에 정색이 드가버렸다.

그랬다. 보리스의 가게가 부서져 버린것이다.

이자식들 내가게를 이렇게 함부로 부숴 버렸겠다? 돈값을 확실하게 치러야 겠어!
사실은 이랬다. 보리스가 가게 안에서 녹색 몬스터들과 크레이지 하게 잡고 있을때

그 압력에 못 견더 가게가 무너져 버린것 그러니 보리스가 저렇게 만든것이다.

에취!

보리스가 기침을 해대자 가게는 이내 초토화 되버렸다.

크아악 이자식들아! 내가게를 이렇게 만들다니 너희들의 몸값을 톡톡히 치뤄야 될거야!!!
갑자기 나르비크의 외진 골목에서 수많은 광기과 찬 몬스터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기 시작

그리고 온갖 잡소리가 섞여 나온다.

폭발음과 칼이 튕기는 소리 피가 튀어나오는 소리 온갖 내장기관이 튀어 나오는 소리

삽시간에 적들이 소멸했다.

그때....크라이덴 평원 중앙에 커다란  탑이 솟구쳤다.

쿠우우우우우우우웅!!!
그리고 그 맨꼭데기 탑위엔 흑의검사아니 보리스의 형이 검을 들고 지켜보고 있었다.

후훗..1년만에 보는 탑인가? 옛생각 나는군..

보리스는 대검을 챙기며 탑을 향해 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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