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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내용 구상은 정말 힘드네요..... 하지만 계속 연재하겠습니다~~~ ---------------------------------------------------------------------------------- “아우……. 힘들어……. 아직 멀었냐?” 짜증 섞인 말로 먼저 물은 것은 막시민이었다. “거의 다소설 왕비는 선택했다 - 6. 거짓된 진실, 진실된 거짓네냐플 趙康維 2007.07.01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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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그동안 이것저것 신경쓰다보니 많이 밀렸네요.... 앞으로는 더 자주 연재하겠습니다!! --------------------------------------------------------------------------------- "....... 자현이가 괜찮을 까?" "응..... 그러게..." 자현의 상태는 보리스와 레이의 도움으로 간신소설 왕비는 선택했다 - 5. 까치의 꿈과 단체 모험네냐플 趙康維 2007.06.26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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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드디어 저는 방학을 했습니다!!! 토익치고 바쁘지만 이제 자주 쓰겠습니다... 그리고!! 제게도 남친이 생겼습니다!! 이만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 제목에 나온 까치는 바로 자현이를 지칭합니다. ===============================================================================소설 왕비는 선택했다 - 4. 까치의 분노와 위기 [1]네냐플 趙康維 2006.12.17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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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동안 과제가 너무 많았던 데다 실기 시험까지 겹쳐서..... 이제야 연재하게 됐습니다.... ^^; ---------------------------------------------------------------------------------- "........." '자현아.....' 레이는 자현이 깨어나지 못할 까봐 긴장하고 있소설 왕비는 선택했다 - 3. 첫 임무 [1]네냐플 趙康維 2006.11.25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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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7시..... '막내 오빠...... 무사한 거지.....?? 오빠만은.... 아무 일도 없는 거지......??' 자현은 아침 일찍 일어나 세수하고 언덕 위에서 숲의 정경을 보며 그녀의 막내 오빠를 떠올리고 있었다. "하아아아암......" "아, 보리스 오빠, 일어났어??" "응...... 너..... 얼굴이 피곤해 보이는데.... 설마...소설 왕비는 선택했다 - 2. 첫번째 임무 & 대면네냐플 趙康維 2006.10.06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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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오빠........." 자현은 고개를 수그린 채 수줍어했다. "왜......?" 먼저 걸어가던 보리스가 뒤를 돌아 자현을 보며 물었다. "............ 주변에........ 추격자....." 자현의 말에는 힘이 없었다. 들리는 소문에는 베르나르 왕자와 자현의 두 오빠는 모두 암살자, 즉 지금의 두 사람을 추격하고 있는 자들에 의소설 왕비는 선택했다 - 1. 여행의 시작 [1]네냐플 趙康維 2006.10.04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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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소설 써 보는 趙康維입니다.. 이름을 한자로 쓴 건 한글로 쓰자니 좀 쑥스러워서 그렇습니다... 이해해 주시구요... 저는 관광영어통역과 1학년에 재학중이구요.. 소설 쓰는 것은 제 취미입니다~~~ ----------------------------------------------------------------------소설 왕비는 선택했다 - 프롤로그네냐플 趙康維 2006.09.30 4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