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압" 정민은 기합을 넣더니 허공에 칼을 4번 휘둘렀다. 그러고는 엄청난 속도로 검을 돌리기 시작했다. 그 렇게 폭발하듯이 돌리고는 엄청난 속도로 춤추는 검을 멈추느라 한동안 진땀을 빼야 했다. 허공에 크 게 4번을 베고 겨우 검을 멈출수가 있었다. 아직 검의 여운이 손에 남아 있는 듯 했다. "헉..헉..." 정민이는 숨을 가파르게 쉬었다.소설 스쿨 샤이닝 나이트-7 마나쉴드 [1]네냐플 『Soul…★ 2008.07.26 453
-
"너의 어머니 성함이 최미람 맞지?" "그걸 어떻게..." "최미람.. 그사람은 나의 사촌누나다.. 18년전에 결혼해서 아이를 낳았다고 들었는데 그게 너일 줄은 몰랐구나 하지만 이름이 정민이라는 건 알고 있다. " "그럼....저에게는 삼촌이 되는 건가요?사부가?" "뭐..그런 셈이지...너의 부모님은 니가 8살때에 사고로 돌아가신걸로 알거다 하지소설 스쿨 샤이닝 나이트-6 연 [1]네냐플 『Soul…★ 2008.07.26 471
-
그때 보리스가 나와서 말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 치는 동안 내구도가 많이 낮아진거 같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검사라도 흠집은 낼수 있지만 저렇게..." 아이들이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다. '저건...분명히....마나소드...하지만 근접형은 이미..' 보리스는 이렇게 생각하며 건이를 쳐다보았다. [땡~땡~땡] 종이울리자 아이들 모두 교실로 몰려나소설 스쿨 샤이닝 나이트-5 대련 [1]네냐플 『Soul…★ 2008.07.22 497
-
[휙~~~퍽 ] "으악! " 무언가가 날아와 정민이의 머리에 부딪혀 튕겨 나갔다. "나의 분필맛이 어떠냐?" 셰리 선생님이 말했다. "분필에 맛도 있나요?" 이번엔 칠판지우개가 날아와 건이의 머리에 부딪혔다 주위에서는 학생들이 모두 웃으며 정민이를 지켜 보고 있었다 그중에서 막시민이 가장 크게 웃었는데 막시민의 머리에는 지우개...소설 스쿨 샤이닝 나이트-4 학교생활네냐플 『Soul…★ 2008.07.20 552
-
그렇게 되서 아저씨와 정민이의 수련이 시작되었다. 정민이는 아저씨를 옥상으로 끌고왔다. "아저씨!! 저도 빨리 검술 가르쳐주세요!" "그렇게 서두를 필요없고 밥부터 먹고 하자꾸나.." "아까 재 삼각김밥 2개 드셔놓고는 무슨 소리를 하세요.." "알았다 알았어 그렇게 까지한다면 우선 기본자세부터 잡아보자꾸나" "기본자세 말고 폼나는 스킬없어요?"소설 스쿨 샤이닝 나이트-3 마검사 [2]네냐플 『Soul…★ 2008.07.19 489
-
와와~~ 새벽에 썻는데 누가 리플을 올려주셨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쥬앙페소아(?)맞나? 어쨋든 정말 감사합니다! 이야기 스타트! 정민이는 들어오자마자 한 남자아이를 본다.. 호리호리한 체격과 갈색머리를 하고 안경을 낀 아이었다.. 그 아이도 정민이를 째려보더니 한 말을 한다.. "아.. 이번학기도 재수가 없게 됬군.. 최정민이랑 또 같은반 이잖아?" ...소설 스쿨 샤이닝 나이트-2 검술스승네냐플 『Soul…★ 2008.07.19 395
-
안녕하세요. 소울입니다. 이제부터 저도 소설을 연재해보기로 했어요 ^^ 잘 봐주시길 바래요. 이제 소개가 들어갈게요. 최정민:검술학교 9학년 학생. 검술실력은 꽝이며 최하위 실력을 가지고있지만 축구,농구,배구 같은 스포츠 같은 건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무안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8살때 부터 고아. 루시안 칼츠:정민이의 단짝으소설 스쿨 샤이닝 나이트-1 새학기 [1]네냐플 『Soul…★ 2008.07.19 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