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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울입니다. 이제부터 저도 소설을 연재해보기로 했어요 ^^
잘 봐주시길 바래요. 이제 소개가 들어갈게요.
최정민:검술학교 9학년 학생. 검술실력은 꽝이며 최하위 실력을 가지고있지만 축구,농구,배구 같은
스포츠 같은 건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무안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8살때 부터 고아.
루시안 칼츠:정민이의 단짝으로 밝고 명랑하며 씩씩한 성격을 가진 소유자 이다..
그리고 엄청난 행운을 가져서 어떠한 불운도 쉽게 이겨내는 럭키 보이!
설지윤:정민이의 소꿉친구. 활기넘치는 성격이지만, 남자들에게는 엄청난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최건에게는 유일하게 따뜻하게 대하여준다. 검술학교 최상위건에 들며
여자에서는 top 5위안에드는 엄청난 검술사이다..
보리스 진네만:검사학교 top 1위를 자랑하는 최고의 실력자..
왠만한 고급기사들도 능가하는 어린아이.. 아직 보리스의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많다.
자 소개가 끝났으니 소설 시작할게요!
3월 4일 오전7시 검사학교의 새 학기가 시작되는 날이다.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자명종 시계가 한 침대 위에서 소리를 낸다.. 그 자명종 소리에 잠이 깨버린 정민이는
부엌으로 나와 씻고 냉장고 문을열어 식빵을 꺼낸뒤 토스트기에 넣고 말한다..
"하나님.. 이번에는 제발 무슨일이 있어도 막시민 그 나쁜 녀석이랑은 되지 않게 해주소서.."
[팅!]
토스트가 나오자 정민이는 토스트를 입에 꾸역꾸역 넣고 우유를 마실 즈음~
[딩동~]
"정민아! 나왔어!!"
"아! 지윤이구나?"
정민이는 문을 열더니 얼굴이 뽀얗게 생기고 머리를 길게 푼 여자아이가 있었다..
"지윤아 안녕?"
"응! 정민아, 안녕?"
정민이는 우유를 다 마시고 축구공을 꺼내온뒤 공을차면서 학교로 가기 시작했다.
"정민이 너는 새학기 부터 운동 시작이니?"
"내 인생이 운동인데 축구공이 빠지면 안돼겠지??"
"여어!! 지윤아! 정민아!!"
"어! 루시안!"
지윤이와 정민이 앞에서 노란머리 남자아이가 그 둘을 향해 뛰어온다..
"우리 또 같은반 맞지?"
"응.. 그런데 문제점은 막시민도 같은 반이라는 거야.."
"흑!! 이럴수가!! 그리고 또 다른 소식은?"
"큭.. 지윤이도 너랑 같은 반이지.."
"아싸~"
한 껏 얼굴이 일그러진 정민이의 모습이 지윤이가 반에 있다고 하니 얼굴이 환해졌다.
그 셋은 인사를 마치고 학교로 뛰어갔다. 그 셋의 반은 5반이었다. 루시안이 교실문을 열고
그 세명의 아이들은 교실로 들어갔다.
봐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봐 주신건 고맙지만 댓글을 꼭 달아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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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쥬앙페소아2008.07.19나야트레이도 나와줬음좋겠다(제가 가장좋아하는 캐릭터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