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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샤이닝 나이트-5 대련

네냐플 『Soul…★ 2008-07-22 21:53 497
『Soul…★님의 작성글 1 신고

그때 보리스가 나와서 말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 치는 동안 내구도가 많이 낮아진거 같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검사라도 흠집은

 

낼수 있지만 저렇게..."

 

아이들이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다.

 

'저건...분명히....마나소드...하지만 근접형은 이미..'

 

보리스는 이렇게 생각하며 건이를 쳐다보았다.

 

[땡~땡~땡]

 

종이울리자 아이들 모두 교실로 몰려나갔다.

 

*검사학교는 3교시가 끝나면 모두 종례를 하고 나갑니다.

 

교실에는 칸선생님이 먼저 올라와있었다.

 

"모두 *중간대련날까지 1달남았다.모두들 준비는 잘하고 있겠지?"

 

*중간대련:일반학교로 말하면 중간고사로 전교생과 선생님이 보는 가운데 차례대로 2사람이 나와

 

대련을 하는 평가방식 (학생의가족원들도 와서 관람하기도 함.)

 

"아~~~~"

 

탄식이 흘러 나왔다.

 

"종례끝 집에가~"

 

아이들이 문을 박차고 나갔다.

 

"정민아~지윤아 잘가~"

 

루시안이 말했다.

 

"잘가라 루시안~"

 

정민이가 말했다 지윤은 손을 들고 흔들기만 하였다.

 

"요즘 연습은 잘되가?"

 

지윤이가 물었다.

 

"뭐 그럭저럭 기본자세는 된 거 같아.."

 

"그 사부라는 사람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야?"

 

"응! 내가 검을 쥐는 자세만 보고도 초짜라는 걸 단숨에 눈치챘다니까!"

 

"그래? 오늘 내가 그사람좀 시험해도 될까?"

 

"오!그래 마침 잘됬다. 우리사부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궁금했는데 지윤이를 이기는 사람이라면

 

정말 대단한 사람이겠지 이래봐도 지윤이 넌 우리 검사학교 top10위 안에 드니까."

 

[한편 정민이네 집]

아저씨가 정민이의 방을 보다가 액자를 보고 있다.

 

"!!!이사람은...그랬군..그애가 마검사의 피를 받은 것도 무리는 아닐테지..."

 

[쿵쿵쿵]

 

"아저씨 문열어요~"

 

"이녀석 벌써 왔나."

 

아저씨가 문을 열자 밖에는 정민이와 지윤이가 서있었다.

 

"그 여자애는 누구냐?"

 

아저씨가 물었다.

 

"지윤인데 제 소꿉친구예요 민희가 우리집에 온것은 다름이 아니라 사부랑 대련을 좀하고 싶어서.."

 

"니 옆에 있는 애 대단한 애인가 보구나?"

 

"네 우리검사 학교 top10위 안에 드는 아이라구요."

 

"좋다 그럼 옥상으로.."

 

아저씨와 정민이 지윤은 옥상에 올라갔다 민희와 아저씨가 목검을 들었다.

 

"시작!"

 

'시작' 소리와 동시에 지윤가 재빠르게 아저씨에게 달려 갔다 그리고는 목검으로 아저씨의 배를 노리

 

며 반으로 베었다. 그러자 아저씨는 목검을 세로로 세워서 막고는 지윤의 검을 야구에서 타자가 공을

 

치듯이 쳐버렸다 그러자 지윤의 검이 위쪽으로 튕겨져 나갔다 다행히 검을 놓지 않은 지윤은 자세를

 

금방잡을 수 있었다 아저씨가 자세를 낮추며 미끄러지듯이 지윤에게로 오며 이상한 자세를 취했다.

 

"연!"

 

아저씨가 이렇게 말하고는 검으로 지윤이를 노리며 4번휘둘렀다 민희는 간신히 막아 냈다. 그러나

 

아저씨의 검은 가속도가 붙어서 더욱 빨라졌다. 그러자 거의 파도가 몰려 올때 처럼 지윤을 삼킬듯

 

이 검이 휘둘러지고 있었다 정민이에게는 검의 잔상만이 보였다.

 

"검의 움직임이...보이지가 않아..."

 

정민이가 놀란 표정으로 지켜보며 말했다 그때 지윤이는 검을 놓치고 말았다. 아저씨는 검을 2번

 

휘두르더니 검을 멈추었다. 민희는 숨을 가파르게 쉬고 있었다.

 

"이봐 제자 잘봤나? 이게 니가 다음에 배울 기술인 '연'이라고 하는거다."

 

그렇게 말하고는 아래층으로 내려가 버렸다. 정민이는 지윤이에게 갔다.

 

"지윤아 괜찮아?"

 

지윤이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건이는 민희를 집으로 돌려보내고 방으로 돌아와 아저씨에게

 

말했다

 

"아저씨 빨리 '년'인지 뭔지를 가르쳐 주세요."

 

" '년'이 아니라 '연'이다. 우선 연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부터 하마 연에는 총3단계가 있다."

 

"기술 1개에 3단계?"

 

"연같은 빠른 고속베기 이기때문에 3단계로 나뉘어져 있다 제 1단계 가속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검에 가속도를 붙이는 휘두르는 동작으로 속도를 붙이기 위한 동작이다

 

초보자는 가속도를 붙이기가 힘들어서 8번 정도를 휘두르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마스터 단계에

 

가면 4번을 휘두르고도 가속도를 붙일 수 가 있다. 이렇게 가속도가 붙은 검으로 빛과 같은

 

속도로 휘두르는 것이 2단계이다 2단계가 가장 중요한 단계로서 체력소모도 가장 심하지. 그리고

 

3단계가 정지 단계이다 이단계에서는 검을 멈추기 위한 동작으로 초보들은 3번정도 휘두르지만

 

마스터 단계정도가 되면 2번 휘두르고도 멈출수가 있다. 연같은 경우에는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

 

에 이동작이 없고 멈추려고 하면 손이 검의 속도를 제어하지 못하고 검을 놓고 만다."

 

"와...엄청 복잡한 기술이네.."

 

"그것보다 너 어제 기본자세는 성공했냐?"

 

"네!!잠시만 검을 뽑고 정신집중을 해보렴"

 

정민이가 의아해하며 검을 뽑고 정신집중을 하였다.

 

"너의 검을 보거라..."

 

정민이가 검을 보았다 그러자 검주위에 푸른색깔의 기체가 검을 감싸고 있는 것이 보였다.

 

"이건!?"

 

"마나소드...검에 마나를 흘려보내 칼날을 1나 더만드는 기술이지..근접형 마검사들만 쓸수 있는 기

 

술이지..."

 

"마검사...근접형!!!!! 하지만 근접형 마검사는 이미.."

 

"그렇지...하지만 너는 근접형 마검사 집안에서 태어난 아이다..나도 너와 마찬가지로 근접형마검사

 

이지.."

 

"?!?!"

 

다음회에 계속~~~~~~ 

전체 댓글 :
1
  • 티치엘
    네냐플 유메Neu
    2008.07.25
    자꾸 태크가 않된다고해서..;ㅁ; 속터집니다..좋은소설 잘보고 갑니다. 앞으로 자주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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