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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 아..저사람은........................................ 하며 나야가 손으로 가르킨곳에는.................. 동시에.. : 롱소드굿나이트...!!?? (티치엘은 롱소드아저씨 라고 했다.;) 라고 하면서 끝났지요~ 또 오랜만에 쓰네요~ 재미 없어도 봐주시는 분들 ㄳㄳ! 복받으실듯! ㅠ/ㅅ/ 그럼! 시...소설 방황하는 8명의 용사들(3)네냐플 이웃집라이토 2008.12.07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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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너무너무 좋아하는 울 남친님이.... 12/16일에 군대로 가신다고 해서 우울한 카르에요.....ㅠ 저 수능 끝나는 날 맞춰서 올 거라고 해서....올해 안에 갈 줄은 알고 있었는데.... 막상 오빠가 간다니까 슬퍼요....ㅠㅠ 몸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바랄게요.....카르시엔 오라버니.....ㅠ소설 이잉...울 남친님 군대간대요...ㅠ [1]네냐플 카르시에나 2008.12.05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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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소설은 완전막군편애소설입니다. 참고로 소설에 시점은 막군의 미래시점이며 막군이 갑자기 ㅇㅇ가 되니 태클은 걸어주지 마시기바랍니다. 어차피 이건 소설, 저의 상상에 세계 어떻게 다루든 저의 맘이니 다시한번 태클은 걸어주시지 말아주세요 터벅터벅 무거운 발소리가 복도에 울려퍼진다. 주위는 온통 하얀색뿐이었다. 하얀가운을소설 바람의 아이~Child of the Wind~ 0-0하이아칸 Violin。 2008.11.20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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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년이 급히 뛰어갔다. 옅은 하늘색의 짧은 머리결, -이 세상에 진짜 존재하지는 모르겠지만-연분홍빛 눈동자. 프롤로그 소년은 다급한 표정으로 뛰어가 작은 마을로 진입했고, 그의 걸음에는 다급함과 절박함이 뭍어 나 있었다. 그는 울먹이는 소리로 중얼거렸다. 「란즈미…내가 갈테니까, 기다려줘…」 그 소년의 외침은 작은소설 프롤, 연분홍 [1]하이아칸 르율 2008.11.20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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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지에:흐음.. 조용하군.. 간만에 낮잠이나 잘까?..(컸을당시) (꿈) 어린란지에:엄마?? 아빠??.. 어린란지에:엄마!!! 아빠!!! 근처 주변을 보니 엄마와 아빠가 없었다.. 어린란지에:엄마!!!!!!!!!!! 어린란지에:우앙!! 밖으로 뛰쳐나왔다. 어린란지에:우아아앙! 어린란지에:(철퍼덕) 란지에가 시체에걸려 넘어졌는데... 그소설 란지에의꿈.. [1]네냐플 ArtN아트 2008.11.04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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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쓰는 초보 작가 파이어 벨린 입니다~ 그냥 벨린이라고 부르면 되요 ^^ 재가 쓰는 소설은 땡쓰 앤드 러뷰(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입니다. 이번 주인공은 이스핀이에요. 그리고 그의 호위대장도 나오고 여러 캐릭터들이 줄지어 쭉쭉 나온답니다~ 기대해도 좋아요 ^^ -캐릭터- 이스핀: 이 소설의 주인공이고 아버소설 Thanks And Luv U 1. 오를란느 [6]네냐플 S2Fire벨린』 2008.10.26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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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깊었다. 그리고 어두웠다. 소녀는 숲을 걸었고, 숲은 고요했다. 이상하게도 몬스터 한 마리 보이지 않는, 그 고요함 가운데, 소녀의 발자국 소리만이 그녀의 곁을 울렸다. 소녀는 자신이 걷고 있는 곳이 어디인지를 알지 못했다. 다만 그녀가 방금 지나온 폐허같이 오래된 마을의 이름이 '클라드'라는 것과, 그 마을의 운이 이젠 거의 쇠하였다는소설 [새벽달 아래의 그림자] _ 00 [1]네냐플 曉月〃 2008.10.25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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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안녕하세요~(꾸벅..) 다름이 아니라.. 그냥 짧은글을 남기러 왓습니다... 지금은 1화.. 눈의아이( 보니 8장은 됫더라구요..)을끝내고 2화를 작성 중입니다..! 2화를 다쓰면 1화 전체를 올릴 생각이니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그냥 가긴 뭐하니까...전에 썻던 아주 간단한 짧은 글을 부록으로 남기고 전 가겟습니다~소설 아아..펫양입니다..네냐플 pet♀ 2008.10.20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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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퍼플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는 소설방인가요? 여러분들 생각을 하니 마음이 찡 하더라구요.. 다시 컴백하신 나야트래이드씨.. 프린스씨.. 그리고 여전히 우리 소설방을 이끌어가시는 소설의 황태자 여자친구이신 찬연씨와 부케인 카르시에나씨.. 카르시엔씨가 없으니까 카르시에나씨가 대신 이끌어 가는 기분이 들어요.소설 횡~ 하던 소설방이 기쁨으로 가득찰날.. [2]네냐플 Love퍼플 2008.10.19 6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