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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 아..저사람은........................................
하며 나야가 손으로 가르킨곳에는..................
동시에.. : 롱소드굿나이트...!!?? (티치엘은 롱소드아저씨 라고 했다.;)
라고 하면서 끝났지요~ 또 오랜만에 쓰네요~
재미 없어도 봐주시는 분들 ㄳㄳ! 복받으실듯! ㅠ/ㅅ/ 그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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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본 티치엘이 "롱소드 아저씨!"라고 하면서 달려가 그의 앞에 섰지만.
"에? 누구신지요? 저말하는건가요?" 라는 말이 되돌아 왔을뿐이다.
루시안 : 에이! 그머리색! 그 목소리! 옷이랑 머리좀 잘랐다고 못 알아볼것 같아!?
그는 정말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죄송하지만 당신들같이 수상한 사람들 모릅니다."
확실히 옷스타일 머리스타일....거기다 분의기까지 롱소드와는 조금 달랐다.
막시민 : ....아무튼간에 당신! 우리가 아는사람이랑 똑같이 생겼달말이지! 그러니까
우릴 도와달라 이거야! 최소한 아노마라드 가는법이라도 알려달라이거지 알겠어?
막시민이 반협박적으로 말하고있는사이에
그는 " 그럼 이만" 이라고 하며 그들에게서 떨어져 가고있었다.
혼잔말로 슈퍼에 담배사러 나왔을뿐인데 라는 말이 흘러나왔지만 무시하고!
순간 울컥한 막시민이! "이렇게 된이상 미행이다!" 라고 하며 그를 미행하기 시작했다.
신기하게 그들의 미행을 알아차리지 못한건 그가 둔해서인지
그들이 이런저런 퀘스트를 하며 단련된건지 모르겠지만.
그가 수상한 느낌을 받거나 뒤를 돌아본적은 없었다...
하지만................. 그의 집같아 보이는 큰건물로 들어간후 어떻게 들어갈까 하고있었다.
그문앞 위쪽엔 7이라는 숫자가있었고............
나야 : 수상한 문 열리지 않아?
루시안 : 아까 이버튼을 눌르는 것 같던데....
보리스 :한부로 눌르지마 위험해
밀라 : 그래 꼬마 도련님 생각해보는게 났겠어
그들이 그런말을 하고 이런저런 회의를 하고있을때 어떤 할머니께서 그버튼을 눌렀다.
신기하게 그걸 보며 아까 롱소드 닮은 사람의 할머니이신가! 라는 생각을 하고...
문위에있는 숫자가 점점 6...5...4... 점점 적어지고 1에도착했을때
'문이 열립니다' 소리와 함께 수상한 문이 열렸다.
그리곤... 할머니께선.. "거기 젊은이들 엘레베이터 왔어...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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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 수상한 문은 엘르(레?)베이터 였습니다...............
랄까 흐흠~ 자 엘레베이터를 처음본 그들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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