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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쓰는 초보 작가 파이어 벨린 입니다~
그냥 벨린이라고 부르면 되요 ^^
재가 쓰는 소설은 땡쓰 앤드 러뷰(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입니다.
이번 주인공은 이스핀이에요. 그리고 그의 호위대장도 나오고
여러 캐릭터들이 줄지어 쭉쭉 나온답니다~ 기대해도 좋아요 ^^
-캐릭터-
이스핀: 이 소설의 주인공이고 아버지의 임무때매 아노마라드로 진출한다.
피닉스: 이스핀의 호위대장. 이스핀과 함께 아노마라드로 여행을 떠난다.
루시안: 나중에 이스핀과 만나서 이스핀의 전쟁을 도와주는 친구
티치엘: 순진한 마법사지만 파워는 엄청강하다. 루시안과 같이 이스핀을 도와준다.
막시민: 초반에는 싸우지만 중반과 후반때는 이스핀을 도와준다.
보리스: 우연히 길을 지나가다 계속 만난다. 하지만 루시안을 알기때문에 이스핀을 도와준다.
캐릭터소개를 끝마쳤습니다. 도중 다른 사람도 나오거든요~ ㅋㅋ
그럼 이야기 스타트~
"음.. 이 서류를 보자면.."
붉은 베레모와 뽀얀 피부를 가진 소녀가 서있었다..
서류를 보면서 집중을 하던 표정을 짖더니 서류를 책상에 올려두고 의자에 앉았다.
그러고 턱을 괴더니 무슨 생각을 하듯 눈을 감았다..
그런데..!
[끼이익!]
"이스핀 공주님!"
머리가 허리까지 내려오고 검은 머리에 붉은 투구와 갑옷을 입고 긴 장검을 낀 남자가
이스핀을 불렀다.
"왜 그러지 피닉스 대위?"
"지금 오를란느 중앙에 거대한 드래곤이 나타났습니다!"
이스핀의 눈썹이 잠시 하늘을 치켜봤다.
그러고는 레이피어를 들고 말 없이 피닉스와 중앙으로 달려갔다.
지금 중앙의 상태는 페허나 마찬가지었다.
온통 용의 불에 의해 다 타버리기 직전이었다.
"키에에에에!"
이스핀과 피닉스는 바로 검을 들어서 공격을 시도하였다.
먼저 선두는 피닉스였다. 장검으로 용의 등에 검을 꽂더니 아래로 내려왔다.
용의 등은 단숨에 잘라버렸는데 다시 붙어버렸다.
용은 뒤를 돌아보며 불을 내뿜었다. 피닉스를 향해 엄청난 불이 쏫아지고있었다.
그때..!
[光 실피어!]
피닉스의 장검에서 빛이 나더니 용의 불을 막고있었다..
그리고 피닉스가 이스핀에게 눈길을 주더니 이스핀은 고개를 끄덕이며 용의 머리를 향해 레이피어를 휘둘며 외쳤다.
[살 (殺)]
푸른빛의 광채가 나더니 용의 머리를 단숨에 뚤어버렸다.
하지만 용은 끄떡도 없었다. 용은 옆을보더니 이스핀에게 엄청난 크기의 불 공을 뿜어내었다.
순식간 이었다. 불 공을 뿜어낸뒤 1초밖에 되지 않아서 피닉스를 공격할 수있었다.
불 공은 이스핀을 향해 빠른 속도로 달려오고 있었다.
이스핀은 피할 수가 없었다. 누구에게 도움을 받지도 못하였다.
과연 이스핀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다음편에 계속-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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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시에나2008.10.29확실히 유킬씨가 말한대로 판타지적 요소가 강하네요. 꼭 텔즈 게임 스킬효과를 보는듯한...ㅋ;; 뭐, 작가 마음이니까요^^* 건필하시구요, 꼭 읽으러 올게요^^* -
네냐플 카르시에나2008.10.29아아..죄송;; 제가 챕터가 용자에서 막히고 있어서 뒷부분의 내용은 전혀 몰랐네요;; 베르나르가 시벨린이었군요^^* -
네냐플 youkill호욱2008.10.28beyond in light-zero-1,7년전 완결 했으니 나머지도 봐주시길,, 그레야 이해 되실거에요 ㅋ -
네냐플 youkill호욱2008.10.27그러고, '불 공을 뿜어낸뒤 1초밖에 되지 않아서 피닉스를 공격할 수있었다.' 처럼 꼭 1초라는 말을 강조할 이유ㅜ느 없지않나요 ?ㅜ 짧은 시간 만에라든지, 순식간에 라든지,, -
네냐플 youkill호욱2008.10.27음음,, 그렇다면 소설을 처음본 소감은,, 음,, 너무 판타지 적이랠까,, '피닉스의 장검에서 빛이 나더니 용의 불을 막고 있었다'라..좀더 감성적인 이야기가 들어갔으면 어떨까 하네요 ^^ -
네냐플 youkill호욱2008.10.27벨린 씨 카르시에나님의 전적을 몰라서 그러시는 것 같은데,,말 잘못 하신,,ㄱ- 그러고 제 소설이 꼭 테일즈위버와, 룬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따라야하는 이유있습니까? 전 베르나도와 시벨린이 다른 사람으로 나온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