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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횡~ 하던 소설방이 기쁨으로 가득찰날..

네냐플 Love퍼플 2008-10-19 12:51 564
Love퍼플님의 작성글 2 신고

안녕하세요.

 

퍼플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는 소설방인가요?

 

여러분들 생각을 하니 마음이 찡 하더라구요..

 

다시 컴백하신 나야트래이드씨..

 

프린스씨.. 그리고 여전히 우리 소설방을 이끌어가시는

 

소설의 황태자 여자친구이신 찬연씨와 부케인 카르시에나씨..

 

카르시엔씨가 없으니까 카르시에나씨가 대신 이끌어 가는 기분이 들어요..

 

재가 이때까지 이 자리에 오지 못햇던건..

 

요세.. 저희 집이 많이 힘들어요.. 아빠가 입원을 하셨거든요..

 

전 간호해 드리고 같이 이야기 하고 병원에서 지내느라

 

재대로 공부도 못해서 성적도 난장판이구..

 

아빠가 재가 집 나간 뒤로 많이 힘들어셧나봐요..

 

재가 잘못한거겠죠..?

 

그리고 카르시에나씨한테 장난 친거 죄송해요..

 

저 카르시엔씨 그냥 우상으로 여기지 실재로 좋아하진 않아요..

 

그거 다 장난이에요..

 

솔직히 카르씨의 진지한 모습.. 정말 감탄했어요.

 

재 글에서 댓글을 보니까 진지하면서도 당황한 느낌..

 

그거 잘 살리셨더라구요..

 

아.. 한 마디만 더할게요..

 

저희 아빠 간호 해야하구.. 저 프랑스에 계시는 저희 이모한테 가야해요..

 

이쪽 병원에서는 도저희 병을 고칠수가 없대요..

 

저 외국으로 떠나도 이 홈페이지는 들어올 수 있어요..

 

이번달 안에 프랑스로 갈거에요..

 

지금은 조금 횡하지만.. 나중에 재가 돌아오면

 

여러분 얼굴 뵐 수있을거에요.

 

 

 

                                                                                                                              

 

사랑해요..

 

그대들이 저에게 준 사랑..

 

잊지 않을게요..

 

몇달 뒤에뵈요.. 항상 밝은 퍼플 될게요..

 

인사할게요..

 

카르시에나,카르시엔,나야트래이드,프린스,쥬앙페소아,그리고 새내기 호욱씨..(미리 인사하죠)

룬짱님.. 그 외에 분들.. 정말 저 기뻤어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소설방에 남아줘서..

그리고 호욱씨도 새내기니까 열심히 활동하세요.. 그리고 아직 저를 모르는 호욱씨 말고도

저랑 친하셨던 분들.. 정말 고마웠어요..호욱씨도 여기에 계속 남아주는게 저의 행복이죠..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여러분 사랑해요..

전체 댓글 :
2
  • 란지에
    네냐플 테로어드
    2008.12.07
    우우..퍼플씨, 잘가세요~ 몇달후에 뵈요,ㅎ; 우음, 타이밍이 안좋은걸까요? 저번에 왔을때는 집나가셧다는 거 들었을땐데..이번에도군요. 이번에는 자주들어와서 같이 소설쓸때를 기다릴게요~ ^^ 그때까지 잘지내세요ㅎ
  • 티치엘
    네냐플 카르시에나
    2008.10.21
    아버지가 아프시다는 기분...저도 잘 알아요...그래서 그건 남일 같지가 않네요...아버님 완쾌하시길 바랄게요...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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