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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 의식이 돌아온 조슈아.뭔가를 보는 듯하더니 그 자리에서 사라진다.그와 동시에 들어온 소녀.방에는 아무도 없다.남겨져 있는 쪽지에는.. '고마워요-조슈아-' 소녀는 할 말을 잃은 채 멍하니 서 있다...ㅡepisode The End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빛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소설 Elijy0.재회 그리고 이별
    네냐플 2Spin29 2008.12.30 622
  • 쏴아아 비가 많이 쏟아지는 길거리에 급히 서두르는 한 사람이있었다. '혜린아...조금만 기다려...오빠가 지금 간다!' 그가 향한 곳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우리나라의 다운업병원이었다. 그는 엄청 급했는지 자동문이 천천히 열리자 그 사이를 비집고 억지로 몸을 밀어 넣었다. 접수처가 보이자 그는 거칠게 숨을 몰아쉬며 물어보았다. "헉..헉..저..저기...헉..
    소설 TTOS[전생의기억] -Prolog-
    하이아칸 노예트레이 2008.12.30 577
  • 다 좋았다.밀라가 뭔가를 눈치채고 입을열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런데, 우리 몬스터한테 포위당해있는거같은데?게다가 지금은 새벽인데말이야." 그말 그대로다.다들 몬스터들에게 포위당해있었다.게다가 상급몬스터들만이 어디서왔는지 그 주위를 맴돌고있었다.거의 레벨 70이 넘어보이는데,높아봐야 레벨 60대인 이 클럽(?)이 대항할수 있을리가 없었다.그런데 갑자
    소설 sky on the sky - 2
    네냐플 케이나트 2008.12.29 495
  • 이번 제목은 조금 수수하죠? 영어가 아니라 화려하지도 않지만.. 새드 & 해피 퓨전 소설인데요~~ 초반에는 해피하다가 나중에는 슬퍼지는 이야기에요. 음악을 넣고 싶지만.. 어케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럼 이야기 스타트~
    소설 노력할만큼 노력했어요 - 1. 사랑 [2]
    네냐플 Love퍼플 2008.12.27 528
  • "왕자님,그러면..." "나간다고.집사,내말 못알아들었어?" "그건 아닙니다만..." "난말이지,그냥 성안에 같혀있는것보단 나가는게 나아.난 트벨꼴이되긴 싫어!트벨,나와!" 새장속에서 독수리 안마리가 새장문을 밀고 나온다.그리고 왕자라불리는사람의 어깨에 앉았다. "그래도 경비가..." "하늘로가면돼!그리고 왕자복만 안입으면 되는거 아냐?" "아무리 그...
    소설 sky on the sky - 1
    네냐플 케이나트 2008.12.25 560
  • 여러분 안녕!! 오랜만에 돌아온 완소녀 퍼플잉!! 안녕하세요! 몇달간 잘 계셨나요? 잘계신거 같아요 ㅋㅋ 새내기 분들도 많이 오셨더라구요 ^^ 그런데.. 카르씨가 군대를 간다네욥.. 뭐 일주전 이야기이지만.. 16일날 갔다면서요? 잘 갔길바래요.. 군대생활 보다보면 재밌어요. 하지만 컴백은 못하신다고 하지만..! 우리의 기대를 과
    소설 순수한 기적으로 돌아온 퍼플! [3]
    네냐플 Love퍼플 2008.12.24 473
  • 콰르르릉!!! 그림자 병사:...! 티치엘:스톤니틀! 그림자 병사:분명... 백법사인데... 어떻게...! 티치엘:...난 백법이 아니야... 그림자 병사:혹시...모든 계열을...?! 티치엘:...난 아빠에게 배운...그런 실력뿐이야! 그림자 병사:'살짝 배운 스킬을... 이렇게 강한 용도로 사용하다니...!' 보리스:...! 폭! 사병:
    소설 Step2-혈연...하지만 적... [5]
    하이아칸 『BlueAnger』 2008.12.24 572
  • 큰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렸다. "매우 아름다운 성이군요." 큰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렸다. 한 부부가 약속이라도 한듯 동시에 말을 꺼내며 감탄했다. 그 때 유리가 깨지는 소리가 들리며 늙은 노인의 고함이 들렸다. "네 이녀석, 그러니까 내가 조심하라고 했지!, 특히 이것은 도련님이 가장 아끼시는 유리그릇이란 말이다..." '하하, 전 역시 타이밍이 좋...
    소설 spirit - 예의 [2]
    네냐플 검귀족 2008.12.24 581
  • -???- ?:처리했나...? 사병:죄송합니다. 실수해서 놓쳐버렸습니다... ?:치잇... 장차 그녀석은 원터러의 진정한 힘을 깨닫게 될거야... 위험한데 이거... 사병:...팔라시안 해안 쪽으로 갔던걸로 기억이 됩니다만... ?:당장 사병들 파병시켜! 사병:예! -팔라시아 해안- 쏴아아... 티치엘:응...? 이런 곳에 사람이...?
    소설 Step1-첫만남...그리고 연결된 인연... [2]
    하이아칸 『BlueAnger』 2008.12.20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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