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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순수한 기적으로 돌아온 퍼플!

네냐플 Love퍼플 2008-12-24 22:04 339
Love퍼플님의 작성글 3 신고

여러분 안녕!!

 

오랜만에 돌아온 완소녀 퍼플잉!!

 

안녕하세요! 몇달간 잘 계셨나요? 잘계신거 같아요 ㅋㅋ 새내기 분들도 많이 오셨더라구요 ^^

 

그런데.. 카르씨가 군대를 간다네욥.. 뭐 일주전 이야기이지만.. 16일날 갔다면서요? 잘 갔길바래요..

 

군대생활 보다보면 재밌어요. 하지만 컴백은 못하신다고 하지만..!

 

우리의 기대를 과연 모른채 할 카르씨가 아닐껄요~? 아마 군대 마치거나 휴가 나오면 가끔!

 

아주 가끔! 오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퍼플이는 긴장이 늦추어 지지가 않아요~

 

아참 그리고 지금까지의 스토리는요!

 

아빠가 병원에 입원하시자 마자 프랑스로 잠시 여행을 떠난 저는.. 빈 속이었죠..

 

나때매 아빠가 병원에 실려가고.. 엄마가 펑펑 우시면서 통곡하시고.. 언니가 나 불러서 뺨때리구..

 

정말 빈 속이었어요. 아직도 언니가 내 뺨때린 자리에 붉은 손자국이.. 후덜덜!!

 

아직도 따끔거려요. 그런데 아빠의 병은 조금 심한 독감이라네요.. 옮을 수 있는 확률이 70%..

 

그래서 잠시 독방(獨)으로 갔답니다.. 거기서 치료좀 받다가 한 1시간 이후에 나왔어요.

 

그런데 많이 낳아졌다고 하더라구여 ^^ 정말 다행인거 있죠? 프랑스의 광경이 잘 보이지는 않았는데

 

아빠가 낳으니까 그 광경이 어느때보다 더 이뻐보였어요. 파리의 대표 명물 에펠탑~

 

정말 멋졌던거 있죠? 그리고 아빠도 병이 다 낳으셔서 프랑스가 아닌 한국으로 다시 귀가!

 

그래서 너무너무 기뻣어요! 아빠도 앞으로 나 안때리기로 약속했쪄요! 화도 안내기로 했구요 ^^

 

나도 무턱대고 집 안나갈거에요! ㅋㅋ 앞으로  Come Back 한 퍼플이의 소설 기대해 주세요!
 

 

전체 댓글 :
3
  • 나야트레이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8.12.28
    배고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임 올만임^^
  • 이스핀
    네냐플 2Spin29
    2008.12.25
    퍼플님~돌아오셨군요~~^^소설 기대할게요~~♡
  • 티치엘
    네냐플 bill※
    2008.12.25
    우왓! 퍼플님 돌아오셨닷!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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