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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엥--! 아노마라드 켈티카의 아침이 시작됨과 동시에 네냐플의 기숙사 학생들을 깨우는 종소리가 들렸다. "으윽 또 깨우냐..." "장난치지 말고 일어나." 기숙사 3호는 부산하게 움직였다. "아.. 보리스, 네냐플 입학한게 잘한 일일까..." "벌써부터 그러는건 좋지 않아." "글쎄.. 저번에 한 학년 승진을 실패하는 바람에 다시 1학년 과정을 되풀이...소설 네냐플적응기‥˝ 프롤로그.기숙사의 아침 [1]네냐플 『혼원일기』 2009.03.13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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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왜 이렇게 인사하냐고요? 이순간영원하길 메트라렙 되게 6업 전 기념이랄까 [쿠쿠 =ㅅ=] 이제부터 하이라이트 일기를 시작 하겠습니다~[무플달면 삐질꺼에요 !!] 제가 처음에 만들었던 윙키모자입니다. 아 역시 잘만들었다~ 그래서 이번엔 새로나온 [애플그린 윙키모자 도전!] 짜잔~ 장소는 다들 눈치 채셨죠? 깃발뺏기 ...소설 일기장 - 8번째 [1]네냐플 〃일진、〃 2009.03.12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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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다시 여관에 들어가서 머리를 손으로 싸맸다. 루시안:그러니까... 여기가 나르비크이고, 너는 티치엘이라는 사람을 만나 이쪽으로 흘러들어오게 되었고,나는 밀라라는 사람을 만나 이쪽으로 흘러들어오게 되었어. 보리스:지금 여기의 시간이 2010년 이라는 것도 믿겨지지 않아... 2010년이라면 꼭 있어야할 물건들이 없잖아? 모든게 다 수상해... 루...소설 테일즈위버 - 미래편 Chapter.2 [6]네냐플 〃일진、〃 2009.03.10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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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 탕! 탕!... 보리스:...... 란지에:탕! 탕! 탕! 막시민:지원을 요청한다! 지원을 요청한다! xx지역의 지원을 요청한다! **! 무전기가 말을 안들어! 루시안:진정해! 우리는 아직 살 가능성이 있어. 조슈아:그게 뭐지? 꾸물거리지 말고 얼른 말해봐. 지금은 한시가 급한 상황이라고! 2일 전.... ???:…그러니까... 이번소설 테일즈위버 - 미래편 Chapter.1 [2]네냐플 〃일진、〃 2009.03.09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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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s Weaver Chapter 1 "The Vortex" #2 - "큰일났습니다, 대공 전하!" "무슨 일이냐." 오를란느 대관의 의복을 입은 남자가 헐레벌떡 뛰어오고 있었다. 남자의 안색이 창백한 것으로 보아 중요한 일일 것이라고 짐작한 오를란느 대공은 일단 남자를 진정시키고 물을 가져오게 했다. 조금 진정된 남자가 입을 열었다. "공녀소설 Tales Weaver C1 #2 [1]네냐플 네온천사v 2009.03.09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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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흠? 왠 란지에?] 멋지잖아~[... 그런이유였군...] 자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들뜬 이유는?! 구준표 사인받았다!!!~~[헉! 어떻게!] 우리집 근처에서 드라마 찍더라 가서 사인 받아왔지~ -_-V[복사본이면서...] ...!! 어떻게 알았지...[너는 나고 나는 너니까 그렇지. 사인받기 귀찮다고 남 시킬땐 언제고] 그만! 자 그럼 이...소설 일기장 - 7번째 !네냐플 〃일진、〃 2009.03.08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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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 of Prince 1. 시작 한 허름한 여관.. 저녁 6시 는 이 여관이 항상 문을 닫는 시간이다.. 그리고 이 여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 보기 만해도 상큼한레몬빛의 머릿결과 클레오파트라의 보석처럼 반짝이는 눈동자를 가진 소녀.. 그 소녀가 알바를 마치고 정리를 하는도중 계단에서 사장님이 내려 오시며 말씀하셨다. "소설 Battle of Prince - 1 시작 [3]하이아칸 youdie레나 2009.03.08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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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 of Prince 0. Prologe 마르셸 "조슈아.. 멀리가면 안된다.." 맑고 투명한 눈동자와 어딜봐도 소녀라고 볼 그녀의 긴머리가 바람에 날렸다.. 그 앞에 순백의 결정체처럼 흰 얼굴을 가지고 엄청난 멋진 외모를 가진 아이가 있었다.. 아이는 싱긋 웃으며 말하였다. "걱정마세요. 어머니.." 그러며 문을 열고 풀밭을소설 Battle of Prince - Prologe [2]하이아칸 youdie레나 2009.03.08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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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그 사람. "그 사람은 나를 가두려 해." "왜?" "아마도...그래, 내가 그의 눈엣가시인가봐." "흐응, 그거 참 속좁은 분이시구만." 푹찌는 열기, 뜨겁게 달구어진 철로 만들어진 대문, 그리고 그 대문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빤히 보고 있는 모습이란, 마치... "바보같아요." 툭 하고 뱉은 말 한마디에 백발의 노인이소설 장편:))보이지 않는 유리저택 [005]네냐플 프리트 2009.03.08 4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