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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 of Prince 1.
시작
한 허름한 여관..
저녁 6시 는 이 여관이 항상 문을 닫는 시간이다.. 그리고 이 여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 보기
만해도 상큼한레몬빛의 머릿결과 클레오파트라의 보석처럼 반짝이는 눈동자를 가진 소녀..
그 소녀가 알바를 마치고 정리를 하는도중
계단에서 사장님이 내려 오시며 말씀하셨다.
" 레베카. 천천히 정리 하렴 누가 또 올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
" 네. 알겠습니다. 사장님 "
레베카 사장님의 말씀대로 천천히 정리를 하고 있었다.
천천히 정리하던 도중 갑자기 문에 달린 종이 울렸다.
정말로 사장님의 말씀대로 손님이 오는 것이었다. 레베카는 그 손님을 반갑게 맞았다.
" 어서오세요. 손님. "
허름한 로브로 온 몸을 덮고있던 손님은 자리를 잡았다. 레베카는 조금 수상해 보였다.
레베카는 메뉴판을 가지고 오며 말했다.
" 무엇을 드실건가요? "
손님은 로브의 모자를 걷었다. 어딜봐도 부러울게 없는 외모와 보랏빛 머리가 펼쳐졌다.
레베카는 순간 깜짝 놀랐다.
그러면서 손님은 레베카를 보며 말하였다.
" 전 그냥 스프로 주세요. "
" 아.. 알겠습니다. 손님. "
레베카는 주방으로 들어가 스프를 끓이고 있었다. 손님 한 분의 양이라서 조금만 끓였다.
그런데 순간 레베카는 그 손님께 이름을 묻고싶어졌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소중한 누구와 닮았다.
레베카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옛날에 돌아가셔서 아이린은 어릴때 부터 부모님의 얼굴을 **도 못
하였고 이야기도 듣지 못했다.
[ 띵! ]
생각에 잠긴 레베카는 전자 가스레인지의 반응에 순간 깜짝 했다.
그러며 스프를 들고 손님을 향해 갔다.
그리고 레베카 말을 하려고 하였다.. 그런데 그 손님이 먼저 말을 꺼내었다.
" 당신의 이름은 무엇이죠? 전 조슈아 폰 아르님이라고 합니다. "
레베카는 순간 당황하였지만 자신이 물어볼걸 대신 말해주니 편하기도 하였다.
" 전..레베카 라고합니다. "
이름을 말하면서 레베카는 조슈아를 보기 시작하였다. 어딜봐도 모험가로 보이는 차림세..
그리고 뒤에있는 깔끔하게
정리된 정교한 완드와 한번만 보면 가버릴듯한 남자라고 하기엔 모한 눈동자..
그리고 마음을 찌를듯한 연보랏빛 머리..
그런데 조슈아가 갑자기 레베카를쳐다보고 있었다.
당황한 레베카는 눈동자를 조슈아를 향해 ** 못하였다.
" 왜 그러세요.. 조슈아님.. "
" 저 스프 다먹었는데 이제 방좀 빌려도 될까요? "
" 네. . "
레베카는 스프를 주방으로가서 씻었다. 그러면서 왠지 황당한 기분이 들었다..
저런 사람은 처음 본다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레베카는 계산대로 와서 계산을 하였다.
스프의 값 1500 seed + 방 값 4000 seed 이므로 총 5500 seed 였다.
" 5500 seed 입니다. "
조슈아는 자신의 지갑에서 돈을 꺼내었다. 돈을 내고 방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조슈아의 입에서 나온 엉뚱한 이야기..
" 같이 주무실래요? "
레베카는 황당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약간 화를 내며 아이린이 호통을 쳤다.
" 전 손님과 같이 잘 의무가 없는데요! "
" 아 .. 네. 아참! 저 여기서 아르바이트 해도 되요? "
" 사장님께 물어볼게요. "
레베카는 사장님의 방으로 가서 물어보았다. 손님인 조슈아 를 알바생으로 맞이해도 되냐고..
사장님은 일하는 사람이 늘어 좋다고 OK 하셨다. 그리고 아이린은 조슈아의 방으로가서 말하였다.
" 사장님이 OK 라네요. "
레베카도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잠을 청하였다. 그리고 눈을 감으며 생각했다..
조슈아 그는 누구며 어떤 사람이냐..
그런 생각을 하다 잠에 빠져들었다.
[ 다음날 아침 ]
레베카는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계단으로 내려가다가 조슈아의 발에걸려 계단에서 구르고 말았다.
아침부터 된통 재수없었다. 레베카는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서 조슈아를 보며 울컥 화를 내었다.
" 아 아침부터 재수없게 이게 뭐에요 이게!! 왜 남이 지나가는데 1명씩 내려올 줄 모르고
왜 발을 걸어요!!! "
조슈아는 깜짝 놀라며 고개를 굽신 굽신 숙였다. 그때 사장님이 내려오시며 말씀하셨다.
" 무슨 아침부터 그렇게 화를 내는가 아이린 양??"
" 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사장님.. 아침 먹고 올게요. "
레베카는 자신의 도시락을 들고 나가더니 조슈아도 레베카를 향해 자신의
도시락을 들고 밖으로 나갔다.
한참 둘러본 조슈아는 위를 쳐다보니 저 성당 종이 있는곳에 레베카는 밥을 먹고 있었다.
조슈아도 그 종으로 올라가 레베카와 같이 점심을 먹으려고 했다.
조슈아가 올라오자 아이린이 깜짝 놀랐다.
레베카의 얼굴안은 밥과 반찬이 가득 들어있었다. 그래서 얼굴이 불룩하게 틔어 나왔다.
조슈아는 웃음을 멈출수 없었다. 계속 웃어대었다.
" 푸하하하!! 아이린씨 얼굴봐 !! 아 진짜 웃긴다 하하하!! "
레베카는 짜증을 멈출 수 없었다 그만 얼마 남지 않은 도시락을 조슈아의 얼굴을 향해 던져 버렸다.
그러며 레베카는 올라온 조슈아를 문을 쾅! 하고 밟아서 조슈아를 떨어뜨렸다.
" 으아아악!!! "
[ 쿵! ]
조슈아는 그만 땅에 떨어지고 말았다. 조슈아는 잘못을 했나 싶어 다시 올라가니
레베카가 진짜 뿔이 나 있었다.
그런 레베카에게 사과를 하였다..
" 레베카씨 죄송해요.. "
레베카는 조슈아를 째려보았다. 조슈아는 흠칫 하며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하지만 조슈아의 생각외로 레베카는 화를 풀며
조슈아 보고 괜찮다고 하였다. 그러며 레베카는 저 멀리 있는 산을 보며 말하였다.
" 전 이 곳이 가장 좋아요. 불어오는 싱그러운 아침바람 과 밝게 빛나는 햇빛.. "
조슈아는 그동안 밥을 꾸역꾸역 먹고 있었다. 레베카는 순간 당황 하여 살짝 웃음을 내뱉었다.
" 쿡.. "
그러며 도시락을 다먹은 레베카와 조슈아는 다시 내려가서 일을 준비하려고 하였다..
그런데..!
"사.. 사장님!!"
저 산너머까지 울려 퍼지는 레베카의 함성소리.. 과연 어떤일이 일어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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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농약맛제리2009.03.09레나님 소설도 꽤나 괜찮은거 같아요. 다만, 흠이있다면... 필요하지 않은 부분에서 문장을 자르시네요. 그냥 그대로 이어쓰시는게 조금더 나을듯해요. 그리고 서술이전부 ~였다.. 라서 표현이 조금...^^; -
네냐플 youkill호욱2009.03.08독자들의 관심을 효과적이게 유발할수있다고생각해요 제가 데모닉을 제미있어하는이유도 그것이거든요 ㅎ -
네냐플 youkill호욱2009.03.08음음; 꼭 얼마+얼마 를 써주실 필요는 없다고 봐요^ 왜냐면 독자들에게 그런것도 예상하지 못하도록 자세하게 설명해보인다면 질리기 마련이지요.. 사건을 만들고 시간이 오래 지난후에 그 사건을 들먹인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