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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날 언제인줄은 모른다... 몇백년인지 볓천년인지 모른다 .. 내자신이 얼마나 살았는지모른다.. 내가 몇천년이 흐르고 얼마나지나도 지워지지않는 기억한가지가 있다.. '나를 사람으로 만든사람.' 그자만이 내기억속에 지어지지 않는다.. 지금나의 기억속에 남는 그기억은 무수히 많은 세월을 지나 일어난 일이다.. 촤악!!! 으..억.. 캉!/.
    소설 괴물-1옛날의이야기 [2]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9.05.24 619
  • 원래 나야 레벨이 28...이었는데 오늘 33까지 올려놨습니다.. 아니 이 렙에 어딜 잡아야 할지 몰라서 아무데나 돌다가 별의별 워프를 다찍었네요 ㅎㅎ (쏘다니다 본의아니게 찍은워프:셀바스 평원, 메아리의 계곡, 숲속의 오솔길 등등...) 아니 근데 이게 잘한건가요;; 저희는 텔즈를 주말이나 방학, 노는날에 할 수 있는데 보통1시간~1시간 반 정도
    소설 크흐... [1]
    네냐플 『혼원일기』 2009.05.24 526
  • 시간으 충분했다. 15일 후의 계약....4월 26일, 용병 둘, 부둣가 항구…하는 생각이 여전히 머리를 맴돌았고, 앞으로의 계획도 생각해 보았다. '일단 15일 후의 만남에서 바로 출발 준비를 해야 하니까.' 별의별 생각을 해내고 짜내고 이어 붙여서 그럴 듯한 게획을 만들고 있던 란지에는 일단 숙소로 들어갔다. "스케줄이나 정리해 볼까. 아니, 이걸 스
    소설 『Bloody Christmas』(2)성사를 위하여 [1]
    네냐플 『혼원일기』 2009.05.24 1025
  • 그날 밤의 사건 이후로 로젠크란츠 가의 소년은 주위를 경계해야 했다. "기분 전환이나 시킬 겸에 바람이나 쐬고 올까." 로젠크란츠 가의 란지에 로젠크란츠는 바람을 쐰다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한 술집으로 들어갔다. "어이, 란지에 또 온거야?" "네." 란지에는 포도주를 한 잔 시키더니, 누군가 오기만을 기다리듯 입구를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소설 『Bloody Christmas』(1)주막의 분위기 [1]
    네냐플 『혼원일기』 2009.05.23 515
  • 눈발이 휘몰아쳤다. 어쩐지 그날 따라 그렇겠지 하며 한 소년은 걸어갔다. 소년은 어제나 말이 없었다. 지나가던 상대와 부딪혀도, 누군가가 조심스럽게 말을 걸어와도 흘끗 쳐다보거나 그냥 지나치기만 할 뿐, 상대는 하지 않았다. 소년은 사거리를 돌아 미로처럼 얽힌 골목을 가로지를 즈음, 소년의 걸음은 빨라졌다. 소년은 혼자 걷고 있었다. 그가 무엇을 하...
    소설 『Bloody Christmas』- 프롤로그.그날의 밤 [2]
    네냐플 『혼원일기』 2009.05.23 625
  • 장난으로 써봤는데 꽤나 재밌길래 올려봅니다. 반응 없으면 중단할거구요. 네타 하나 하자면 1부 마지막부분 전부 네냐플에 입학합니다. 이 단편의 배경은 네냐플에 입학한 이후 처음 맞는 여름방학이 되겠군요.. SPECIAL EDITION-1 기분좋은 하루였다. 여린 바닷바람이 얼굴을 간질었고, 무엇보다 모두가 함께 떠나는...
    소설 Extra Tales SE - PROLOGUE [1]
    네냐플 PSG 2009.05.23 563
  • "나야...트레이?" 나야트레이 라는 이름에 티치엘이 동조했다. 밀라가 잠시 눈을 감았다 뜨더니 말했다. "일단 저 자 부터 쓰러뜨려아 이 방을 건널수 있다는 건가." 밀라가 무심코 한 말에 나야라는 현자가 답했다. "그렇게 쉽게 되지는 않을겁니다." "근데 보리스, 지혜의 방이라면 공격은 어떤식으로 할까?" "루시안, 이런 긴박한 상황에 그런걸
    소설 테일즈위버 미래편 - Chapter.10 [5]
    네냐플 〃일진、〃 2009.05.22 549
  • 내가 일기 몇번 쓰는지도 모르고 나는 참 ~_~ 이왕에 할거 그냥 1번쨰로 돌아가버려? =_=... 뭐 오랜 만에 일기 시작~ 후훗 조샤퐁알님도 놀랐다! 누가 〃일진、〃 인지 맞추기다 !_! 으응?... 뭐지 이건... 통탑 깨러 1층~32층 갔따 ! 홍룡 간지야 >_< 근데... 저 데미지 사이에 껴있는 6473... ...
    소설 일진의 일기장 - 26번째(맞나?) [4]
    네냐플 〃일진、〃 2009.05.17 599
  •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소설을 써 보려하는 초보입니다. 비록 못쓴 소설이지만 열심히 봐주세요. ~~~~~~~~~~~~~~~~~~~~~~~~~~~~~~~~~~~~~~~~~~~~~~~~~~~~~~~~~ 소년은 생각한다. 자신의 갈망을. 소년은 찾으려 한다.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탐스러운 붉은 빛이 보인다. 이건 아니다. 청량한 푸른...
    소설 ~겨울을 뒤쫓는 자~ -prologue [3]
    네냐플 『Atanatose』 2009.05.16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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