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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잠수타고 있는 주제에 이렇게 말하긴 조금 그렇지만.. 여러가지 일로 잠수탑니다. 사적인 일이라 자세히는 말씀드릴수 없고요. 이미 소설도 안쓰고 잠수타고 있으면서 이래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기분이 풀리고 시간이 나면 새하얀 꽃, 그 아름다움은 - 올리겠지요. ...뭐 실력도 없는데.. 누가 봐주겠습니까마는..소설 여러가지 일로 잠수탑니다. [2]네냐플 血‥AKMA 2009.08.31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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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풀들이 흔들린다. 향긋한 풀냄새... 포근한 형의 품... 언제 맡아봐도 흐뭇한 돈냄새... 그윽한 마법약... 비릿한 바닷 내음... 전부 각각 다른 환상을 보며 착각에 빠져있다. 루시안이 일어났다. "자자, 어서오세요! 오늘 판매할 물건은 값지고 값진 보석!! 하지만 그냥 보석이라고요? 천만에 말씀 이 보석으로 말씀드리자면소설 테일즈위버 미래편 - Chapter.13 [2]네냐플 〃일진、〃 2009.08.30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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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진입니다. 오늘은 스크린샷으로된 일기가 아닌 한 사람에 대해 글로 얘기하겠습니다. 오늘 제가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 사람은 우울증에 빠져있었죠. 아무리 대화해도 그 사람은 마음을 열지 않았어요. 저는 다른 방법이 있었지만 그 사람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 말을 안했었죠. 비록, 그 사람이 이 글을소설 일기장 - [Foolish people] [2]네냐플 〃일진、〃 2009.08.27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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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보리스가 한 무덤 앞에 비를 맞으며 서있었다. "그렇게 가다니..." 전날 밤, 루시안이 그 열매를 입에 물자 갑자기 옆 테이블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그 폭발로 인해 가게가 통째로 날아가버렸다. "세상에..." 루시안이 놀라고 있는 사이에 보리스는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방금 루시안도 저 열매를 먹었지 않은가!! "루시안! 그...소설 After Death - 악마의 유혹 [4]네냐플 악마。데모닉 2009.08.27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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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되었습니다.소설 악마가 전할말이 있습니다. [9]네냐플 검은호수의악마 2009.08.27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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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룬의 아이들 데모닉편의 끝을 시작으로 하니 이점 유의하시어 좋은 작품감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아니 데체가, 왜 일정이 펑크난 건데!" "보리스, 이게뭐야.... 단단히 벼르고 있었는데..." "...소설 [에델의 기억]-1편 [3]네냐플 천재천하 2009.08.26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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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갑자기 나타나서 놀래셨죠? 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 제 닉네임은 악마。데모닉 제 별칭은 서링. (또 다른 별칭으론 돌아버린 사람.) 이해 안된사람 ↓↓ 뭐, 네이버 블로그 아이디에나 페이트위버 닉네임 창에 쳐보면 서링이라는 별칭이 나오겠죠. 제 취미는, 수수께끼로 사람들을 고민에 빠뜨리기. 친구 서랍...소설 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 [1]네냐플 악마。데모닉 2009.08.26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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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길을 가던 사람이 갑자기 발광을 하더니 그 자리에서 갑자기 폭발했다는거야." 수다쟁이인 루시안은 자기가 본 것은 꼭 보리스에게 알려주는 타입이다. "어떻게 폭발했는데?" 보리스가 말을 걸자, 루시안은 환한 얼굴을 하고서 말했다. "그게 말이야, 팔에 차고있던 팔찌가 갑자기 손목을 죄여오더니 갑자기 그 팔찌가 그 사람의 손목을 강하게 죄여서 그 ...소설 After Death - Prologue [6]네냐플 악마。데모닉 2009.08.25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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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테일즈위버가 6년이 지나가고 있음. 뭐, 오픈 베타 시절하면 7년인 된 것 같지만서도... 자 그럼 캐릭터들 나이 비교 해볼까요? 일단 남캐부터다 !! 루시안 -> 23살 보리스 -> 23살 막시민 -> 23살 시벨린 -> 29살 (...넌 왜 이렇게 늙었니?) 조슈아 -> 24살(막군보다 1살 높구나소설 테일즈위버 6년이 다되가는군... [1]네냐플 〃일진、〃 2009.08.23 5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