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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잠수타고 있는 주제에 이렇게 말하긴 조금 그렇지만..
여러가지 일로 잠수탑니다.
사적인 일이라 자세히는 말씀드릴수 없고요.
이미 소설도 안쓰고 잠수타고 있으면서 이래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기분이 풀리고 시간이 나면 새하얀 꽃, 그 아름다움은 - 올리겠지요.
...뭐 실력도 없는데.. 누가 봐주겠습니까마는..
잠수탑니다. 가끔씩 들러서 소설만 쓰고 휙 나갈수도 있구요..
완전히 깨어날때까지 안녕히.
너무 잠수 자주타는것같네요..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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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농약맛제리2009.08.31아크마씨 소설은 정말 재밌었습니다. 하루빨리 복귀하셔서 재밌는 소설 더 많이보여주세요~^^ -
네냐플 악마。데모닉2009.08.31아크마씨! 당신에게 소개하고 싶은 꽃이 있네요, 포인세티아 라는 꽃의 꽃말이 뭔지 아세요? '축복하다' 입니다.^^~ 사적인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아무일 없이 평소처럼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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