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소설로 갑자기 나타나서 놀래셨죠?
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
제 닉네임은 악마。데모닉
제 별칭은 서링. (또 다른 별칭으론 돌아버린 사람.)
이해 안된사람 ↓↓
뭐, 네이버 블로그 아이디에나 페이트위버 닉네임 창에 쳐보면 서링이라는 별칭이 나오겠죠.
제 취미는,
수수께끼로 사람들을 고민에 빠뜨리기.
친구 서랍에 정체불명의 편지(?)를 넣어 갈등에 빠뜨리기.
여러 거짓말을 하며, 들킨 것은 재치있게 넘어가며 역으로 상대방의 거짓말을 집어내기.
날아다니는 벌레 파리채로 죽여서 쓰레기 통에 버리기. {최대 돈벌레(약 10cm)까지 잡아봄.}
제 특기는,
피아노 치기. (잘 보여드리지는 않습니다 ~)
악보 작곡하기. (아직 초보입니다. ^^)
수업 시간에 혼자 머릿속에서 글쓰기. (망상인거죠.)
전에 어느 사람(누굴까?)에게 제 글을 보여줬더니 여기로 오라더군요. 한번 와봤더니, 다들 글쓰는
실력이 일취월장하셔서 한번 이렇게 자리에 껴보려고 왔습니다.
댓글이 별로 없는걸 보니, 다들 바쁘신가보네요.
혼자 안바뻐서 죄송합니다 ~ (뭐 한창 공부할 때에 집에서 농떙이나 피우니까 ...)
그럼 이만 안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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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농약맛제리2009.08.26저희 소설방 식구로 들어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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